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낙서장'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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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돌아왔다. 그리고, 추석때에 만들어지는 차례상과 추석과일들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어렸을때에는 이러한 전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배웠지만, 나이가 먹고 사회적인 경험이 축적되다 보니 근본적인 의문이 들게 되었다.

정말 우리 추석 차례상이나 제사상은 '전통'을 지키고 있는 것인가?

필자가 하는 일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링이고 개발자들의 프로세스나 일정등을 관여하면서 개선시키고, 보완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한 관점으로 추석의 차례상을 분석해보면,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이 반복되고 있다.

아니, 정말 '전통'을 지키고 있느냐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전통'이 아닌, '악습'으로 정의가 좁혀진다.

더군다나, 근본적으로 조상을 기리는 방법을 왜? 예전 방식으로만 고집해야하는가? 시대가 지나고, 상황이 바뀐것들이 전혀 반영되지 못하고, 이러한 상황들이 반복되는가? 심지어, 유교에서 이야기하는 제사 예법을 우리는 정말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어떤 관점에서 왜곡된 상태로 이러한 예법이 퍼지게 된것인가?

아니, 유교적인 제사 방법은 시대와 역사를 지나면서 단 한번도 변화하지 않았는가? 실제 조사해보면, 중국 황제가 시작해서, 제후들이, 그리고. 귀족들이. 그리고, 조선으로 그리고 시대를 지나면서 엄청난 변화가 있었음을 역사는 증명한다.

필자는 유교나 제사예법에 대해서는 그냥, 통속적인 수준에서 알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추석의 의미나 조상을 기리는 방법이 과거의 방식과 형태만을 고집하는 것은 너무나 과도한 의미의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유교적인 관점에서도 끊임없이 제사지내는 방식은 변화했다.

더군다나, 조선시대의 제사음식들은 유교 사상대로 한다면, 여자가 부정탄다고 하여, 남자들이 음식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웃기지만, 이 전통은 어느 한 순간에 '여성'들이 차례상이나 제사음식을 차리는 것으로 순식간에 탈바꿈 되었다. 과연, 이것은 제대로 변화된 것이라고 인지할 수 있을까?

아니다. 정말 아니었다. 역사를 찾아보면...

이러한 방식들은 구한말에 양반들이 사라지는 신분제도가 철폐되면서 그 당시에 엉터리처럼 정해진 표준처럼 홍보했던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 현재의 제사방식이다.

현재의 시점으로 분석해본다면, 제대로 유교 방식의 제대도 아니고, 구한말 혼란스러운 시대에 제멋대로 만들어진 표준과 같은 전통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이러한 방법으로 만들어졌다면, 과연 이러한 제도는 전통인가? ‘악습인가?

정말 살벌하게 이야기하자면, 무식한 우리 한세대 위의 어르신들이 엉터리 제도와 엉터리 악습으로 만들어 놓은 '제사방식'을 우리는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아이들도 잘 먹지도 않는 음식이라던지, 실제 보통 음식상에 올라오는 음식들도 아니고, 돌아가신 조상분들이 자주 드시거나 하던 음식도 아니고, 구한말 그 당시의 제대로된 정부의 역활을 했다고 보기도 어려운 시대에 만들어진 제도와 관습을 우리는 왜 고집스럽게 지켜야 하는가?

( 왕과 3정승 제도등등의 의미를 지닌 제사를 지금도 고집해야하는 이유가 뭔가? )

정말, 추석때에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지냈는가?

원래, 조선시대때 제사음식들은 부정탄다는 이유로 여성들을 배제한체, 남자들이 만들어서 따로 제사를 지냈다. ( TV 사극 드라마에 여성들이 전을 붙이고, 음식을 만드는 행위를 하는 것은 제사가 아니라, ‘잔치였기 때문이다. 이를 차례상과 혼동하지 말자. )

그러므로, 명절때에 여자들이 만든 음식을 차례상 앞에 올려 놓는 다는 것은 유교 관습에도 맞지 않는 엉터리 관습일 뿐이다.

추석은 그냥 음식을 즐기고, 놀기 좋은 날로 인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무식하고 못난 사람들일수록 이날에 한 상 차려서 악습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조상에 대한 예의와 그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꼭, ‘악습과 같이 변해버린 방법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필자는 대한민국의 정치적인 환경이 이를 용인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구한말과 근대의 역사를 보면, 매국/독재의 시대를 거쳤다. 그 당시에 만들어진 수많은 악습들에 대해서 우리 사회는 방관자처럼 그 악습과 같이 살고 있는 것이다. 그 당시에 가장 큰 혜택을 받았던 세력들이 그 당시 만들어 놓은 악습들을 전통으로 탈바꿈시켜 놓으면서, 자신들이 저지른 정치적인 과오와 문제들을 모조리 전통처럼 포장해버린 것이고, 이 문제에 대해서 왈가왈부하지 못하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매국과 독재에 대해서 생각이 있는 어른들이라면, 이러한 엉터리 관습들을 타파하고, 진정한 가족중심과 조상들에 대한 예의를 가지면서, 우리의 삶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궁리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 생각한다.

아직, 필자마저도 어르신이 계셔서 이러한 악습을 타파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 바로 전세대의 어르신들은 가장 불행한 세대이다. 매국/독재의 시대에 매국/독재자들을 가장 존경받아야 하는 사람으로 교육받고 계몽(?)받으면서 지내온 세대이므로, 이러한 것을 바꿀 수 없다.

이 세대는 그냥 사라지셔야만 이 악습의 굴레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행했던 우리 아버지 세대, 할아버지 세대의 생각을 바꾸기보다는시간이 지나야만 이러한 것을이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 분들이 불행했음을 상기하자. 그리고, 그 분들의 생각이 잘못되어있음을 이해하자. 그것이 우리가 또 다른 악습을 이겨내는 길 아닐까? 그러므로, 추석때에 남자들 앞치마두르고, 주방에 들어가 같이 음식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슬프지만,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한 이후에 엣지 브라우져를 잘 사용하는 편이다. 그래서, 기본적인 검색엔진인 Bing으로 검색을 해보았더니... ㅡ.ㅡ;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찾고 싶어서 들어가려 했는데.. 헐.. 뭥미... 아이나비로 검색해도 비슷하다.

검색 키워드 광고만 잘 팔아야 하는지도..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얼마전 퇴근하다가... 마눌님이 몰고 계신 힌둥이( 소나타의 애칭 ) 옆자리가 비어서.. 곰텡이( 파사트의 애칭 )와 같이 한컷 찍었습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1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09:02 21:58:16

생산년도 2001년식의 New SONATA 2.0 Gold CVT 모델... 둘째 녀석과 동갑내기녀석이 여기저기 고생하더니, 이제는 그냥 시내 주행만 하고 있습니다.

원래... 진주색이었는데... 도색만 2번한 셈이네요. 진주색의 이쁜녀석이 평범한 흰색으로 전환되고...

얼마전, 제네레이터가 맛이 가려고 했었는지.. 센서류에 문제가 많더니만... 제네레이터 교체후에는 나름 정상상태로 돌아온듯.

15년 동안 가족들을 안전하게 태우고 다녔으니... 참 고마웠다는.

그동안, 강원도, 속초, 통영등등...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녔다는...

CVT모델이라서 사실.. 밟는 맛은 없었고, 그냥 부드럽게 운전 습관들이기는 좋았다는...

큰 사고만 아니었다면.. 아직도 현역(?)활동에 무리가 없었던 녀석이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첫 자동차가 프라이드 베타였고, 두번째가 소나타... 사실, 현기차로 시작했지만, 웬지~~ 현기차의 안티 생성 능력이 놀라워지면서.. 제 주변에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현기차를 구입하지 않는다는...

요근래 구입한 사람들이 벤츠 E Class, 쉐보레 임팔라...

좌우당간...

차두대를 같이 세워두고 보니... 기분이 묘하다는...

흰둥이는 마눌님이 시내에서 잘 사용하고 있고...

요즘, 장거리 운전이 많아진 저는... 곰텡이와 같이 판교까지 잘 달리고 있다는...

처음 연비가 14~16 km / l ( 1000km이내에서 )에서.. 이제는 기본 18 km / l 는 나옵니다.

대략, 한주에 3~4만원 주유를 하면 무난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한달 주유비가 15~6만원 수준이니...

참 마음에 든다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새로운 차를 구매하고, 순정 네비를 사용하다가... 네비 설치된 위치가 너무 아래에 있어서 운전상 문제가 있어서... 거치형으로 적당한 네비를 지인에게 추천받았습니다.

아이나비 X1 시리즈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블로그나 관련 정보를 찾아보니.. AR(증강현실)기술이 아주 매력적이더군요. 실제, 제대로만 동작한다면 정말 사용하기 편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아이나비 X1 Dash AR버전을 설치하고, 증강현실 카메라도 가동되었다는...

그리고... 짜잔...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03 12:08:52


... 아, 정차중에 찍었더니... 아이폰 5c 케이스가 반사되어 보여지네요.. ~.~

일단... 감동 받은 점 몇가지...

1. 증강현실 카메라로 실제 보여지는 화면을 중심으로 네비안내가 되고 있는 것이 아주 쓸만했습니다. 순간적으로 네비를 보다가 정면의 정보를 실수하지 않게 해주네요.

2. 화면의 구성상 우측의 작은 맵은 살짝 터치해주면 자동으로 가운데에서 보여집니다. 적정한 시점에서 관련 정보들이 복잡해지거나 속도에 따라서 제시되네요.

3. 신호가 바뀌거나 앞차가 출발하면 '소리'로 안내해주는 기능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거의 오류없이 동작하더라구요. ( 앞차가 커서 신호등이 보이지 않으면, 앞차의 출발로 알 수 있네요. ) 잠시, 딴짓을 하거나, 이야기를 하는 중에도 도로의 신호변화를 바로 인지할 수 있어서 좋네요.

4. 자유로에서 고속으로 달릴때에 차선의 변경에 대해서 경고를 적절하게 해줍니다.

기본적인 Map형태의 안내도 아주 매력적이지만, AR방식의 네비를 보니... 아주 흡족했습니다.

더군다나, 서울역 근처의 복잡한 길에서... 적정한 차선으로 들어가라고... 차선안내를 깔끔하게 해주네요. ㅇ.ㅇ

정말 놀랐다는...

.

.

.

제가 개인적으로 아이나비 시리즈를 오래전부터 구매해서 사용했다는... 그래서, 아이나비를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이나비641패키지라는 iPAQ시리즈부터.. 와이프의 차에 달려있는 아이나비 SE시리즈까지... 아이나비 네비만 3개를 사용하고 있네요.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03 12:08:57

자... 여기서 불만 한가지... 위의 AR카메라의 커버입니다.

혹시, 아이나비를 장착하실 분이라면... 일산의 대리점 몇군데는 비추입니다.

차가 사고나서 아이나비를 재장착하는데... 마눌님의 아이나비에 대해서 서비스가 정말 짜증나게 했던 것에다가...

이번에 X1 Dash를 장착하는데도... X1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듯... 

증강현실 카메라의 세팅도 맞지 않아서, 제가 따로 메뉴얼을 참조하여 각도를 조절하고...

저, AR카메라 커버도 붙여주지 않더군요. 별로(?)라는 핑계를 이야기하면서요..

근데... 저 커버가 없으면, 정면의 선팅된 차라면.. 반사가 커서... 다른 화면들이 들어옵니다.

선팅차량이라면... 꼭, 커버 붙이세요.

아이나비 제품에는 아주 만족스럽지만... 장착대리점의 수준은 기대이하였다는...

...

마지막... 몇가지 체크 사항.

1. 아이나비 대리점에서 굳이 장착할 필요 없습니다. 심지어, 제대로 잘 세팅도 못합니다. 제가 따로 각도 조절해서 세팅했다는.

2. 아이나비 대리점 굳이 갈 필요는 없지만, AR카메라의 커버는 꼭 달라고 하세요. 이 커버 없으면 어두운 곳이나, 야간에는 매우 당황스럽게 반사되는 네비의 화면으로 오동작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3. 가능하면... 카센터의 선 정리 잘하는 곳을 가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선정리도 제대로 못하고, 흡음재나 방음재가 아닌... 스펀지로 돌돌 말아서 우겨넣습니다. 공사 끝나고... 썬팅지의 지문이나 자국 지우면서 짜증이 나더군요.

4. 아이나비는 그냥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적당한 장착비용 주고 따로 설치하셔야...

5. AR버전에 대해서 선행 사용하시던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은 길안내에 대해서 이야기하십니다. 티맵이 짱이기는 하죠. 다만, 저는 스마트폰을 더 잘 사용해서 전용네비를 굳이 사용하신다면.. 아이나비를 추천드립니다.

좌우당간... 그렇습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적당하게 달리고, 연비도 좋고, 잘 서고... 소음도 적고... 디젤차인데...

가격도 프로모션 잘 받아서 소나타 풀옵션이나 그랜져 디젤 가격과 별반 차이가 없고...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연비 18km/l까지 나오는 것 자체가 너무 만족...

오디오도 나쁘지 않고...

운전석과 보조석이 전동시트이고... 운전석의 메모리 기능은 3개...

뒷자석은 정말 넓고... 트렁크도 광활...

차 크기는 대형차는 아니지만... 소나타에 비하면 넓어졌고...

고속도로에서 필요시에 밟으면... 튀어나가는 토크의 힘도 나쁘지 않고...

크루즈 기능도 적당하게...

레인센서나 라이트센서는 너무 당연하고...

창문들도 모두 자동이니...

3천 중반대 가격으로 구매했으니... 정말 만족스럽다.

.

.

파사트 정도의 기능과 가격이 딱 적당한데...

몇가지 아쉬운것은...

네비게이션이 시선의 너무 아래에 있어서, 이 부분은 거치형 네비를 따로 설치할 생각이다. ~.~

ISG, Stop and Go 기능이 빠진것이 가장 아쉽다. 물론, 해외에서는 그 옵션을 구할 수 있었을테니, 해당 기능이 있으면 연비가 얼마나 더 줄어들까? ㅇ.ㅇ 이 기능은 꼭...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는 것...

후방카메라와 후방센서가 있고, 후진시 사이드 미러가 틸팅되는 것의 조합으로 그럭저럭 주차시에도 충분하게 도움이 된다. 더 고급 기능인 어라운드 뷰와 같은 기능이 조금 탐이 나기는 하지만... 아! 파킹 어시스트 기능에 대해서도 조금 욕심은 난다.

전방 추돌시 방어기능이나 졸졸졸 따라가는 어드밴스드한 크루즈기능들도...

사실, 얼리어답터 성향의 내가 파사트를 구매했다는 것에 대해서 주변에서는 많이들 의아해하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차를 구매할 때에 대부분의 결제권을 마눌님이 가지고 계셔서... ㅎㅎ

차를 제대로 지르지 못했다는 것.

.

.

.

일단, 현재 작은 결론은... 파사트 이상의 차는 고급차, 비싼차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탐은 나지만.. ~.~

다 기능과 비용은 비례...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5년 8월 27일.. 외각 순환도로에서 발견되어진 임팔라입니다. 포장을 이쁘게해서 이동중이더라는...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6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7 17:34:45

국내 차량들 배송할때에 저렇게 포장을 하지 않던것 같던데... 사전 예약되어진 차량들을 이제 실제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도록 이동 중인가 보네요.

생각보다... 괜찮은 덩치와 사이즈인듯...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사무실이 서울역 근처다보니... 매일 매일 출퇴근을 일산에서...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1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08:21 20:39:20

몇일전... 첫 연비가 16km/l였는데... 어느사이 18.1 km/l를 달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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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제 운행거리가 2322km를 넘어서서는.. 경이로운 20.3km/l를 달성했다는...

대략 거리는 30 km 정도...퇴근시간( 7시30분에서 9시 사이)의 기록이었다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마지막까지 속을 썩인... 사제 스마트키의 마지막 해체 모습... 물론, 같이 추가로 달았던 락폴딩까지 제거해서... 흰둥이( 2001년식 소나타 )는 초기의 순정상태로 돌아갔습니다.

스타트키가 오동작을 일으키면서... 일부 기능을 잠시 블럭했더니... 락폴딩이 작동하면서... 속도를 조금만 올려도 사이드미러가 접혀버리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죠.

견인해서... 설치를 했던 분에게서... 아래처럼...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38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6 14:02:15

하나씩 분리하면서... 가장 먼저 락폴딩 기능이 제거되고...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6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6 14:02:25

스마트키를 동작하던 모듈도 제거...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763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6 14:02:35

나름.. 기념으로 락폴딩 모듈도 한컷...

나름 쓸모있었는데...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39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26 14:02:44

이제...

마눌님의 앙금(?)만 남은... 쓸데없는 작업이 되었던...

장착하셨던 분의 말에 따르면... 나름 잘팔렸던 제품이랍니다. 실제, 비용도 스타트키 + 스마트키 + 락폴딩까지... 65만원 정도의 거금이 투여된 물건이었는데... ㅡ.ㅡ;

참.. 쓸데없는 도구였다는...

자동차에 사제 스마트키를 장착하신다고 고민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참으세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사제 스마트키 설치는 결사 반대'

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사제 스마트키'를 만들어 팔던 회사가, 잘 팔렸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추가적으로 더 생산하지 않고있다는 것도...

좌우당간...

저는 차를 지금까지 3대 몰았습니다. 가장 처음은 프라이드 베타, 소나타, 파사트.. 이렇게 3대죠.

얼마전에 구입한 곰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는 파사트를 잘 타고 다니고 있는데... 2001년식 New EF SONATA 2.0 Gold CVT 모델은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눌님의 발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 소나타에 '사제 스마트키'를 장착해서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파사트 곰탱이는 내가, 흰둥이라고 불리우는 소나타는 마눌님이 시내주행만 주로 하신다는... 하지만, 제가 몰때에도 속을 썩였고, 마눌님이 몰때에는 더 속을 썩혔죠.

특히, 자동차 상태가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는 정말 최악으로 달려가더군요.

이번에 소나타의 제네레이터가 고장나면서... 그전에 장착했던 스마트키 기능중에 버튼 부분만 남겨두었는데... 이넘이 또 말썽을 일으킨다는... 시동이 안꺼지는 비상상황 발생...

더 문제는 이 부분을 수리하면서 잠깐의 블럭과... 같이 장착하였던 사이드미러 폴딩기능이 말썽...

끝까지... 사제 스마트키는 속을 썩이면서...

결론적으로 견인을 3회나 하게 하는 상황까지... ~.~

정말.. 정말... 사제 스마트키는 비추하고 싶다는...

그냥, 순정상태가 최고 인듯 합니다.

참..

이번에 차를 수리하면서 차량 하단을 보니...

15년 넘은 차이다 보니... 이곳 저곳 녹도 많이... 차량의 엔진을 버티고 있는 녀석에 구멍이 나고... 녹으로 번져가고 있다는...

좌우당간...

생각 보다 현대차 15년이 되었지만... 이곳 저곳 녹이 좀 생성되는 것 정도 빼고는 나쁜 상태가 아니었다는 점..

생각해보면.. 첫차는 프라이드 중고차로 시작해서... New EF SONATA... 그리고, 파사트...

가장 오랜 시간동안 탄 소나타에 대해서... 그다지 나쁜 생각은 없었지만...

.

.

2001년에 2천만원( 풀옵션 )에 구매한 차가...

2015년에 3천 3백만원( 풀옵션 )으로 가격이 올라간것이.. 맞을까?

개인적으로.. 소나타 풀옵션이 2천 5백만원 수준이었다면...

아마도... 그냥, 소나타를 구매했을 것이라는... ~.~

.

.

3천만원을 넘는 현기차는 외산차에 비해서 국내에서는 그다지 경쟁력이..

.

.

.

좌우당간...

사제 스마트키는 마지막까지 속을 썩이고...

처음 관련 모듈을 장착했던 분을 찾아가서...

관련 모듈을 모두 제거 했네요...

처음의 순정상태로 다시 돌아온 것이라고 해야하려나...

.

.

.

마눌님과... 또 한군데 고장나면.. 폐차하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

.

사제 스마트키는 비추한다고 마무리!!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이제 집안의 충전을 원하는 디바이스들은 한두대가 아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테스트용)과 윈도우타블렛까지..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기기만 나열해도 생각보다 많다.

거기에, 와이프의 아이패드미니와 아이폰6플러스, 큰아들녀석의 아이폰5s, 아들녀석의 아이패드2...

각자 알아서 충전한다고 하지만, 일단... 나 부터 충전할 디바이스가 많게되니.. 이것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특히나 개별적으로 멀티탭에 너덜너덜하게 배치해놓는 것도 그렇게 아름다운 것도 아니고. 이미, 한개의 5포트 USB 허브를 하나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베타뉴스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기에 신청을 하였고, 즐거운 마음으로 뽑혔다.

그래서, 내 손에 들어온 충전기는 제품명 'NEXT-05AC'라고 불리우는 녀석이다.

이미, 한번 5포트 충전기에 대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었기에, 큰 기대는 안했지만, 내부에 들어있는 설명서를 읽어보니 매우 흥미로웠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19 21:12:08

최대 35W의 충전이 가능한 용량으로, 아이패드와 같은 기기가 몇대나 붙더라도 크게 무리없이 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1A 충전을 3대까지나 동시에 할 수 있는 기본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아이패드나 윈도우타블렛과 같은 고용량 기기를 충전하는데 아주 쓸모가 있어 보인다.

기기는 매우 아담하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19 21:11:33

거실의 아이맥 컴퓨터 책상의 아래칸에.. 이케아의 상자안으로 들어가서, 케이블들을 끌어 올렸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5:08:19 21:13:46

아이패드 미니와 윈도우 타블렛에 전원을 공급한다.

내부 설명자료를 찾아보니, 내장된 칩의 기능으로 기기에 필요한 충전량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제공한다고 한다. 고전력이건 저전력이건 구분하지 않고 연결해도 좋은 기능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5포트 충전기보다 좀더 효율적으로 충전되는 것으로 체크되었다.

내부 설명자료를 보면, 2 x 5V 2A + 3 x 5V 1 A / Max 6.5 A

최대, 6.5A까지 전원공급이 가능한것을 보니, 멀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충전기로 생각되어진다. 오늘저녁에는 애플워치도 거실로 옮길 생각...

그리고.. 두둥..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34794871&keyword=NEXT-05AC&scoredtype=0

옥션에도 나와있3지만, 가격이 2만1천 5백원이라는 매우 착한 가격이라는 점이다.

세상에나...

바로 전에... 5만원 정도에 5포트 충전기를 구매했었는데.. ㅡ.ㅡ;

저렴하고 성능족은 5포트 USB 충전기 추천한다.

아주 매력적이다... ~.~ 가격이 일단 착하다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