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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지고 싶었던(?)... 노트북 거치대를... 설치했다는.

나름 마음에 듬!


장점은 원래 원할때에 설치 운용이 간단하기는 하다는, 그리고, 적당한 높이에서 화면과 키보드의 위치를 잡을 수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생각이상으로 타이핑시에 흔들거린다는... 흠.

거치하는 형태로 사용하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 하지만, 그런 형태로까지 확장하면 마눌님이 가만 놔두지 않을듯 하다. ~.~

그러므로, 약간 불편하지만 이상태로 사용하는 것이 현명할듯...

이로써... 안방에 iMac, 거실에서는 맥북프로, 작업실에서는 작업용 PC의 3단 구성이 완료되었다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한국에서 크롬을 사용한다면 크롬의 필수적인 유틸리티 두개를 추천한다. 데이터 세이버와 Native AdBlocker두개는 대한민국에서는 필수 유틸리티인것 같다.

첫번째, 데이터 세이버의 구조는 Google서버에 각 웹페이지의 캐쉬정보를 사용하여 빠르게 접근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제한에 걸린 사이트들이거나 http://warning.or.kr/ 로 전환되는 사이트들을 접근할때에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프록시 설정이나 사설 VPN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각종 사이트들의 접근이 가능하다.

물론, 국내의 몇몇 사이트들과는 충돌하는 경향이 있으니, 적당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특히, 봉쇄된 BitSnoop.com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또 다른 것은 Native AdBlocker 를 추가하기 바란다.

너저분하게 인터넷 포털의 광고의 홍수를 경험했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매우 쾌적한 인터넷 포털 화면들을 즐길 수 있다.

언제든지 크롬에서 가볍게 On/Off가 가능하니, 이 두가지 유틸리티는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겠다.

첫번째 유틸리티는 warning.or.kr에서 싫어하는 기능이고, 두번째 유틸리티는 인터넷 포털들이 싫어하는 기능이다.

최소한, 인터넷을 깔끔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두가지 유틸리티 추천한다. 단, '크롬'에서만 가능하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대한민국에서 크롬(chrome)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적극적으로 'Native AdBlocker'를 추천드립니다.


엄청 무거워지기는 했지만, 포털이나 뉴스포털을 지배하던 수많은 광고들에 짜증이 생긴다면, 크롬 앱스토어에서 설치를 권해드립니다.


설치후의 다음의 화면입니다. 가장 최상단의 '배너 광고'까지도 안나옵니다. 어느정도 인지 IE11에서 들어간 네이버의 홈화면과 'AdBlocker'가 설치된 Chrome을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단의 스샷을 봐주세요.

메인 배너와 우측의 광고 화면이 아예 안보입니다. ~.~

가끔 들어가는 올드한 '개발자 커뮤니티'의 구글 애드센스 광고까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 화면 보세요.

별로 공유하고 싶지 않지만, 광고로 도배되고 있는 인터넷 포털들의 경우에도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가장 마음에 안들고, 잘안들어가는 뉴데~~를 샘플로 잡아봤습니다. 너저분한 인터넷 포털을 찾다보니... )

스크린샷을 보면, 상단 배너광고, 좌, 우의 배너광고들이 모두 제거됩니다.

매우 상쾌한~~~~~ 인터넷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크롬을 사용하시고 계시다면, 깔끔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크롭 앱스토어에서 'Native AdBlocker'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사용해본 툴중에 가장 깔끔하게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에 드네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3.10 10:33

따뜻한 헬스케어 나의 이야기/낙서장2016.03.10 10:33

Anne karnındaki bebeğin tekmelemesini yaşayan babaların tepkileri..

Haber365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7일 월요일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이제 로봇청소기를 입양한지 두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름 똑똑하게 돌아댕기는 것도 그렇고, 카페트가 있는 경우에 빨아드리는 성능도 나쁘지 않고, 집안의 먼지도 구석 구석 고지식 하게 잘 청소하는 녀석이 신통방통합니다.

그렇다면, 이 청소 로봇이 왜? 아주머니들에게서 그렇게 사랑받지 못했는가에 대해서 몇가지 생각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이렇게 잘 동작하는 녀석을 왜? 사람들은 구매하지 않을까요? ㅎㅎ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로봇 청소기가 생각 이상으로 청소를 잘하는 편이지만, 사람의 수고를 크게 덜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왜일까요? 다음의 패턴을 보죠.

- 상상하는 멋진 로봇 청소기 패턴.

1. 정해진 시간에 로봇 청소기가 나와서 온 집안을 청소한다.

2. 청소기 로봇의 쓰레기통을 탁탁~~ 버려주고 다시 장착하면 끝.

이런 두단계 패턴으로만 동작된다고만 한다면.. 정말 로봇 청소기가 대박이 났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이 로봇 청소기를 돌리는 패턴을 제 경험 기준으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일단, 우리 마눌님의 모드에서는 로봇 청소기가 위에서 정해진 조건 이외의 것은 그다지 건드리지 않는 UX디자인이 핵심입니다.

그래야, 로봇 청소기를 매우 편리해 합니다. 하지만, 실제, 로봇청소기를 돌리려면 다음과 같은 모드의 부수적인 작업을 해야합니다.

1. 로봇 청소기의 센서 부위를 가끔 살펴봐야 합니다. 가끔 방향성을 상실하게 동작한다면.. 센서에 뭔가 낀겁니다.

2. 청소 로봇의 청소통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항균필터'가 필수적으로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로봇청소기의 청소통을 1주일에 1회이상 진공청소기로 깔끔하게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 그리고, 한달에 한개 정도는 바꿔주어야 합니다.

3. 로봇 청소기의 청소 크리닝롤러에 대해서도 1주일에 1회 이상은 세심하게 빗질을 해주거나( 보통 청소 빗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 청소기의 강한 모드로 롤러에 끼여있는 수 많은 실이나 말려있는 먼지를 분해작업을 해야합니다.

4. 저 동영상의 소파 옆에 이케아의 노트북 책상의 다리와 같은 녀석이 가장... 로봇 청소기의 적입니다. 미묘하게 높낮이기 어정쩡해서.. 걸쳐져있는 경우에 걸려서 허덕거리는 경우를 가끔봅니다.

5. 화장실앞에 붙여놓는 진행 금지 테이브를 정해진 규칙으로 5cm이상 떨어져서 붙여야 안들어갑니다. 이거 이쁘게 하겠다고 붙여두면... 그 용도가 제대로 구성이 안됩니다. ㅎㅎ

그래서... 결론적으로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려고 하면... 필수적으로 상당히 쓸만한 휴대용 진공 청소기가 없는 경우에는 로봇청소기를 분해하거나 청소하는데 매우 번거롭습니다. 큰 청소기 꺼내서 연결하고.. 로봇청소기를 1주일에 1회이상( 저같은 경우는 토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라, 그때에 분해청소를 합니다. 물론, 이때에 공기청정기 두대의 주변 청소와 필터들을 같이 청소해주죠. ) 청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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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합니다.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는데 사모님과 사랑하는 마눌님에 편리하게 느끼게 하시려면. 꽤~~~ 부단한 남성들의 수고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보통 집에 있는 큰 청소기 말로, 상당히 쓸만한 휴대용 청소기( 저희 집은 다이슨 청소기를 사용합니다. )가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생각 이상으로 부지런하게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로봇 청소기는 여성분들에게 큰 매력이 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사시는 분들이 로봇 청소기가 편리할 것 같은데... 흠. 아닙니다. 오히려 고장나거나, 1주일에 1회이상 분리 청소를 해주지 않는다면, 오히려 애물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로봇청소기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1. 쓸만한 휴대용 청소기가 있을것.

2. 부지런한 남성이 매주 1회 이상 로봇 청소기를 분리 청소해줄 여유가 있을것.

3. 그러므로, 혼자 사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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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로봇 청소기가 있고, 우아하게 마눌님이 청소 버튼 하나로 대략 청소를 시켜놓고 커피한잔 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계시다면... 그 정도의 수고로움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마눌님을 사랑한다면... 로봇 청소기 추천드립니다.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Apple | iPad mini 2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4 | 0.00 EV | 3.3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5:11:23 10:19:48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프로젝터'의 용도로 무언가를 하시려면 굳이 구매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나 장난감 용도로 구매를 하신다면 굳이 그것은 말릴 이유가 없을 듯 합니다.

8만원짜리 빔 프로젝터라는 발상자체가 매우 발찍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음, 일단... 해상도 800x600은 참을만 합니다만, 색상은 정말 조정하기 극악의 난이도라서... 보고 있노라면 눈이 매우 아픕니다. 정말 고전 흑백영화라면 모를까나...

적절한 소음이 문제가 아니라... '색상'때문에 보기 매우 불편합니다.

장난감용도가 아니라면 굳이 구매를 권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8만원 정도는 호프집에서 한잔하는 정도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구매해서 장난감으로 가볍게 가지고 노는 것 정도는 좋겠습니다.

집안에서 영화를 보는 용도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사실, 청소로봇이 가장 쓸모있게 동작하는 곳이... 소파 아래이거나 침대 아래 공간입니다. 이 곳은 사실상 청소하면서 건너뛰거나 대충 청소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죠.

이 녀석은 융통성(?)없이 꼼꼼하게 소파나 침대 아래공간을 공략합니다. 만약, 소파나 침대 아래 공간이 노출되어 있다면 로봇청소기는 상당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알아서 잘 들어가서, 잘 청소하고 잘 나옵니다.

생각이상으로 자신의 베이스를 찾아가는 모습도 매우 놀랍구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청소로봇이 의자사이를 지나가는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똑똑하게 그 사이를 지나갑니다.

은근... 꼼꼼하게 청소를 하는 모습이 생각보다 괜찮다는...

몇일동안 마눌님이 아주 흡족해 하시고 있다는... 전체적인 청소기를 돌리던 것에 대해서 이 청소로봇이 상당부분 대신해주고 있답니다.

마눌님이 의심스러워서... 물걸레질을 해봤는데... 매우 깜놀했다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실제 동작 모습입니다.

베이스에서 출발해서... 카페트위를 가뿐하게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실제 동작시켜보면, 매우 깔끔하게 동작합니다. 국내의 집안 특성상 올라다닐 이유가 많은데... 매우 잘 동작합니다.

동작속도는 조금 느릿듯 하지만, 실제 가동된 이후에 청소된 공간을 손으로 만져보면 매우 깔끔하게 청소를 합니다.

생각 이상의 결과물이 나오는 녀석이네요.

구석에 도달하거나, 특정 상황을 만나면 빠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아주 영리하지는 않지만 꼼꼼하게는 동작합니다. 말그대로 청소를 해야하니까요.

카페트를 걸쳐서 청소를 하고, 올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모습입니다. 등반(?)능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매일 1회만 돌려주어도... 상당히 꼼꼼한 청소가 가능한 녀석입니다. 마눌님이 아주 만족스러워 합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유진로봇의 '아르떼'... 결론 부터 이야기하자면, 이젠 로봇 청소기 구매할만해졌습니다.

기존의 로봇청소기들이 '카페트'나 '러그'류들을 넘어다니지 못했는데, 이 '아르떼'시리즈들은 가뿐하게 넘어다니더군요. 매일 매일 카페트위의 먼지와 털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것을 보면 매우 신기하네요.

일단, 마눌님과 저는 '청'이라는 '애칭'을 하나 붙여주었습니다.

현재까지 쓸모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페트위를 매일 매일 청소할 수 있다는 점.

2. 침대와 소파의 아랫부분도 매우 깔끔하게 청소한다는 점.

3. '청'이가 좀 느릿느릿 다니는 것이 살짝 불만이었는데... 그 정도 속도로 동작하기 때문에 청소가 매우 깔끔하다는 것.

4. 실제 청소후에 아예 건들지 않으면 자기자신의 베이스( 충전단자 )를 매우 잘 찾아갑니다.

이런 장점에다가... 마눌님은 살짝 반 수동으로 동작시키더군요. 아무래도, 인공지능이라서 천천히 느릿느릿 장소나 위치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청'이를 각 방에 넣어놓고,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ㅎㅎ

그리고, 잠시후에 가면 청소를 다하고 처음 자리에 멈추고...

오히려, 마눌님이 들고 이방 저방 다니는 방식을 쓰면서도 즐거워 하더라구요. 이 방법도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점이나 좀 수정되었으면 하는 점들은...

1. 금지선을 붙이는 양면테이프의 질이 좀... 그리고, 바닥에 붙이기가 그렇게 이쁘지 않더라는.. 그냥, 화장실 문이나 외부문들은 닫는 것이 현명하다는...

2. 턱을 넘는 기능으로 카페트 위는 잘 움직인다는... 다만, 너무 성능이 좋아서, 화장실과 현관문 밖으로 잘 나간다는. ㅎㅎㅎㅎ

3. 아직 얼마 안썼지만... 아무래도 청소기가 돌아다니면서 내뿜는 '먼지'가.. 필터가 있기는 한데... 이 녀석이 다이슨 청소기처럼 '영구형태'이면 좋겠는데.. 소모성이라는 점이 아쉽다는...

4. 집안에 '전선'이 바닥에 많이 늘어져있는 경우에는 '전선'을 빨아올리는 경우가 간혹 발생함...

5. 너무 꼼꼼하게 동작하느라... 120분이라는 시간동안 30평대 아파트를 돌아다니는 것이 살짝 버거울 것 같다는 생각... 배터리 충전기 베이스가 1개가 아니라 두개면 어떨까? 혹은... 반정도쯤 하고 다시 충전? 하는 프로그래밍은 어떨까 하다는...

6. 타이머 예약설정이 아쉽게도 '단 한개'밖에 안됨. 흠.. 이 부분은 여러번 시간 설정을 하면 좋겠는데.. 좀 아쉬웠다는...

7. 생각보다 휴지통(!)이 그렇게 크지 않더라는... 한번 돌면, 바로 비워주어야 하는 아쉬움이... 아마도, 더 비싼(?)제품이 되면 휴지통을 카트리지 형태로 분리 + 추가하거나 '빨아들이는'구조가 되면 흡족할듯...

8. 아무래도, 청소기라는 형태이니... 지저분해지기 매우 쉽다는... 다이슨 청소기로 청소를 해봤는데... 청소시에 필요한 도구들이 좀더 있었으면 좋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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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론적으로 '매우' 쓸만합니다.

아침 7시에 예약을 걸어두니...아침에 일어나서 바삐 움직이는 사이에 '청'이 혼자서 온 집안을 구석 구석 청소합니다. 혼자서 이곳 저곳 누비는 것을 보면 매우 신통방통하네요.

마눌님은 오후에 쓰레기통을 한번 비워두고... 걸레를 달아서 한번 더 돌린다고 하네요.

커피한잔 우아하게 드시면서... '청'이가 청소를 대신 한다고... 매우 흡족해 합니다.

남자들의 장난감이 아니라, 가정주부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기라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생각한다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