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머...
이건 전적으로 카더라(!)입니다.
누구를 나쁘게 보는 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참 요상합니다.

언론사... 특히, 요즘 가장 화두가 된 것은 방송국과 관련된 '언론노조'파업등...
방송과 관련된 내용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아주 재미있는 것은...
KBS나 MBC가 선택한 '강호동'이라는 스타일은...

무언가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스타일의 MB와 너무 유사하지 않나요?

이건 정말 저 만의 착각이기를 빌고 있지만...

.
.
.

국민들에게...
MB 정부의 이미지를 좋게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느낌'마저 생기는 것은
무슨이유때문일까요?

남의 이야기를 잘듣고...
그들과 어울리며
커뮤니케이션을 주로 하는 유재석 스타일과...

조금 무모하고...
몰아붙이고...
독단적으로 힘이 넘치는 스타일의 강호동 스타일...

흐흠...

무언가 석연치 않은 점들이 있지만...

.
.
.

혹시나...

방송국의 높으신 분들은...
더 높으신 분들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작업에 전념하시기 시작한 것이 아닌지...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
.
.

머...

그렇다고...
'바보'같이...
그런 이미지 메이킹에 혹~~~할 사람들도 적지만...

무언가
좀 그렇습니다.

.
.
.

이대로 가다가...
SBS에서도...

'강호동'이 대상?

흠...

'스타일'때문일까요?

.
.
.

머...

이건 전적으로 카더라 통신입니다...

카더라...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2.30 14:40


15세 소년
알렉산드로스 그리고로폴로스...
세레받은 기념일날 길거리를 누볐을뿐...

정말 우연히 시위대를 만나고...
그리고도...
정말 우연하게도 경찰을 만나.

경찰이 그 소년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15세...
사춘기 소년은 빈 플라스틱 병을 던졌다고 한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것은 총알뿐...

.
.
.

그리스의 민심을 폭발하고.
시위는 전국적으로 퍼지고...
고등학생들도 모두 거리로 나온 그리스...

.
.
.

아래사진의 출처는
http://www.boston.com/bigpicture/2008/12/2008_greek_riots.html
이곳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보십시요...


온통 카오스상태인 시내에
우투커니 서있는 경찰( 경찰이겠죠? )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을 어떻게 원망해야할까요?


15세의 소년 알렉산드로스 그리고로폴로스...
그가 떠나갑니다.

이 시대의 아픔도 같이 안고 떠나야할까요?


분노한 시민들...
그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외칩니다.

그들의 자유를 위해서.


경찰...
그들이 지켜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민인가요?
권력자들인가요?



절규합니다.

당신들이...
지켜야할 것이 과연 무엇인가요?


그들도...
경찰들에게 꽃을 건내며 평화를 원하지만...


공권력과...
권력앞에서는...

빨리 뛰어야할뿐...


그리스에도...
하나의 촛불이 켜집니다.

뭐...

우리나라에는..
촛불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작은 힘을 알릴 방법은...

이 암흙의 시대를 밝힐 방법은...
촛불 뿐일까요?


그 촛불이...
이렇게 타오른 것일까요?

누가 이렇게...

그 연약한 촛불에게...
화염덩어리로 성장하게 하나요?


몽둥이를 들고 휘두르는...
한 시민...

이들은 난폭자 일까요?


아무리 아무리...
외친다고 한들...


그들의 손에...
그들의 생명과도 같은...
핏물이 흐른다고 하여도...


그들은 절망합니다.
다 타버린...

그들의 민주주의...


이미...

경계선을 넘어버린
그곳에서는...

자유와 권력과의 암투만 남은 것일까요?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경찰들에 대한 보복?


아닙니다.

그들 그리스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그러한 혼란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바로

진실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4년...
아니....
1년 후에...

2009년에...

우리의 대한민국에서도...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으리란 법이 없지 않을까요?

무섭습니다.
그리고...

두렵습니다.

 

15세소년...
그와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
.
.


ps....

현재 그리스의 30세미만의 청년들중...
1/4이 실업상태랍니다.

이대로 가다가든...
대한민국도...

또 하나의 시대의 역사를 만들지도 모릅니다.

무섭습니다.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2.19 14:21

중동의 영웅으로 부상한 한 신문기자... ~.~
머, 그래도.. 의식(?)이 있는 한 사람의 힘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미소(!)를 보게해준 연말의 가장 큰 사건이 아닌가 하네요.

수많은 패러디 게임들이 등장하고...
동영상까지도...

~.~

그중 몇개 볼까요?



구두보다는 '폭탄'을 던지고 싶은 마음을 담은 것도..

~.~


절묘하게...
피하는...

네오(!)가 되어버린 부시도 있구...



영화를 변형시킨 것도 있네요.. ~.~

아...
심지어 패러디물도..

ㅋㅋ


스파르탄을.. ㅋㅋ

.
.
.

그럼...
울 나라에는
MB에게 구두를 던지는 신문기자가 등장할까요?

ㅇㅇ;

아!!!

'사이버모독죄'도 만드니...

'구두투척죄'도 만들려나요?

조만간...
청와대의 출입기자들에게...
공문이 발송되겠네요.

'청와대 출입시에 슬리퍼를 신어야 합니다.'



ㅋㅋ...

뭐...
이 이야기를 같이 일하는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구두'보다는...

.
.
.


'삽'을 던지는 것이 어떠냐고 하네요.

'검은리본'으로 포장한... ''...

머...
삽의 종류도 다양하니...

조만간...

'삽'패러디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아!!.. 사이버모독죄가 적용되겠네요.. ㅡㅡ; )

머...

워낙에... '삽'을 좋아하는 분이니...

.
.
.

To Be...

'청와대 대문에 걸리겠네요...
 
 청와대 출입시에는 구두를 신으면 안되고...

 검은리본이 감긴 '삽'을 들고 들어와도 안됩니다.'

~.~

머...

웃거나
말거나...

ㅋㅋ

아...
구두와 관련된 MB의 멋진 사진이 하나있네요...

역시...

'구두'는 밟는 맛일까요?


아마도.. 국립묘지인것 같은데...

너무 밟지 마세요...
보는 마음 아퍼요...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2.19 11:43

http://news.empas.com/show.tsp/20081012n03506/
'MB 타던 자전거 170만원에 낙찰!'

'이벤트'에 다쓰이고...

'경매'에 나왔다네요...

자기 역활은 충분하게 한듯...

.
.
.

'자전거'
'이벤트'...

어떤 네티즌은 그랬다죠?

경매에 나와서 170만원에 팔린 저~ 자전거가 있으면...
자동차 안타고 다닌다구..

~.~

냐하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2.11 21:05

http://www.ytn.co.kr/_ln/0102_200811281403012789
'한국 8년 3개월 만에 순채무국 전환'

~.~

정말 경축이다...
만수아저씨의 뛰어난 환율 정책과...
기타 등등....
기타 등등...

머...
기술적인 수준에서 벌어진 일이라기보다는....

~.~

하여간...

공약하신...
10년을 되찾아주시는 군요~

이제 코스피지수 747 포인트만 달성하심 될려나?
~.~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28 14:4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8&aid=0002041227

연예인 병규님께서...
도박과 관련되어 나름 시인하시고...
사법처리를 받는 다는 기사가 글에 나왔다...

흐흠...

'도박'
'연예인'

그렇잖아도...
연예인 응원단 문제 때문에 시끌시끌한데...
이 문제를
물타기 하기 위해서 같이 오픈된 내용인지도...
( 요즘은 음모론이 너무도 많아서리.. ~.~ )

머...

신모연예인처럼...
몇개월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연예인'이란 특권층은...
정말 나름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는듯...

아..

그러나..

부동산 도박이나..
주식 도박은
왜 처벌하지 않나요?

~.~

처음부터 '대박'을 꿈꾸는 '도박'의 나라...
'대한민국'...

거기다가...

우리의 만수아저씨...

환율도박에...
세금도박...

.
.
.

광대가...
언론과 정치권에 휘말려서...
춤을 추는...

그런 꼴이 아닌가 하네요.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19 14:42

얼씨구...

머... 요즘은 민주당이 존재하는 의미는...
가끔 뉴스에 나와서... '반대'정도 외치는 정도일까나?
그것도...

시간끌기 정도이구...

현재 민주당이 가는길이 도대체 뭔지를 모르겠다?
방향성이 있기는 한것일까?

특별하게 일관성있는 답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합집산으로 모여있는것 아닌가?

거기에 비하면...
'로또'에 똘똘 뭉쳐있는 한나라당이 훨씬 조직력은 있어 보인다.
ㅡ.ㅡ;

머...

그다지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정말 자신들의 색깔이나...
정책... 관념...
아니..

'신념'이라도 좀 명확히 해달라.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 정치적인 발언에는 정말 신물이 난다.

요즘들어
이곳 저곳 찾아보니...

'한나라당'에도 몇몇 인물들이 있기는 하더라.
차라리...
그사람들에게...
기대를 해야하나?

ㅡ.ㅡ;

쩝...

좌우당간...

도대체 민주당은 요즘
뭐할까?

그것이 알고 싶다.

글쿠..
MB의 당선축하 개그에 못지않은...
민주당의..

오바마에 대한 해석은...

한편의 개그드라마다.

~.~

개콘보다 더 웃기다구...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10 15:05

방송을 보면서...
실소를 금치 못했다.

역시...

딴소리를 하는 분은 위대(!)하다.

.
.
.

북한에 나무심기를 하겠다는 말이나...

람사르 총회가 무슨 회의인줄 알고는 가셨는지...

그린벨트해제하고...
재개발하고...

대운하 파신다는 분이...

람사르 총회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아닌가?

정말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ㅡㅡ;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0.29 09:34
  • 경제공약 '747'… 드디어 실현 조짐 보임!!! 코스피 지수 747 포인트로 급락중… ㅡㅡ;(747, 공약, 경제공약, MB)2008-10-27 12:35:40

이 글은 꿈꾸는자님의 2008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0.29 04:31

-

MB가 읽지 말라면, 무조건 읽는 거다!!! 국방부가 선정한 23권의 <불온도서> 목록에는 촘스키 책이 무려 2권이나 있습니다. 불놀이(불온도서를 읽는 사람들의 놀이터) 회원 중 시카고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계신 분이 촘스키에게 간단한 인터뷰 메일을 보냈답니다. ^^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 참사랑국어 http://cafe.daum.net/truedu

 

-

Very interesting, and it has its comic aspects too.  I am very glad to find out about how you and the Club are reacting, and the increase in sales shows the good sense of the Korean people. I have very limited time, so will have to respond much too briefly to the questions, below.

Noam Chomsky


매우 재미있고, 좀 웃긴 면도 있군요.
불온도서 읽기클럽이 -불온도서 선정에 대해- 대응하는 방식이 매우 즐겁습니다.
그리고 불온서적 판매량의 증가는 한국인들의 좋은 센스를 보여주네요.

제가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밑의 질문들에 너무 짧게 대답해야만 할 것 같아요.


노암 촘스키.
 


1. What is your general feeling or idea about the selection of a?艅?seditious booksa??? by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in Korea?

The popular struggle to overthrow the Korean dictatorships and establish democracy was an inspiration to the world.  But there are, of course, always those who fear freedom, and want to restore controls over thought and expression!.  It is unfortunate that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joins them.  Perhaps, for the sake of honesty, it should be renamed: "Ministry of Defense against Freedom and Democracy."


1. 한국 국방부의 불온서적 지적에 대한 당신의 전반적인 생각이나 느낌은?


  한국의 독재자들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한 그 유명한 투쟁은 세계에 큰 감흥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물론 언제나 자유를 두려워하는 자들이 있으며, 사상(생각)과 표현에 대한 통제를 다시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방부가 그러한 세력에 가담한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 아마도, 공정성을 고려한다면, 이렇게 다시 표현해야만 하겠죠. :
"국방부가 자유와 민주주의로부터 국가를 보호한다"


2. Two of your books are selected as a?艅?seditious books.a??? What is your opinion about this?
My books were also banned in the Soviet Union, pre-Gorbachev, even technical work on linguistics.  I regarded that as an honor, and the same is true when books of mine are banned by others who take Stalin as their guide.


2. 당신의 저서 중 두 권이 불온 도서로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나의 책들은, 심지어 언어학에 관한 기술적 저서들조차 고르바쵸프 이전의 소련 사회에서도 금서가 된 바 있습니다. 나는 그러한 금서 조치를 영광으로 여겼으며, 스탈린의 전철을 밟는 다른 사람, 다른 사회가 내 책을 금서라 정한다 하더라도 그는 소련에서 내 책을 금서로 했던 것 만큼이나 영광입니다.
 

3.  You have been writing many books that criticize U.S. policy. Being American yourself, what made you to take a critical stand about the U.S.?

 One of the most elementary of moral principles is that each of us is responsible for the foreseeable consequences of our own actions.  That principle leads any honest person to focus attention on the actions of their own state.  We understand that very well with regard to official enemies.  For that reason, we honored dissidents in the Soviet Union, and had only contempt for the commissars who condemned the crimes of others while ignoring or supporting their own crimes.  The same principle holds with much greater force in more free and democratic societies, where citizens have more influence over state policy.  It follows at once that every American citizen should be primarily concerned with actions of the US government, and when they are wrong, sometimes criminal, should take a critical stand not only in words but in action.

  There is a second reason, which holds not only for Americans, but for others too.  The US is by far the most powerful state in the world.  Government policies therefore have enormous consequences, for the population of the world today and for future generations.  Accordingly, it is appropriate for others to pay careful attention to these policies and actions, and to take a critical stand when they merit criticism and opposition, as they often do. 

3. 당신은 미국 정책을 비판하는 많은 책을 저술했습니다. 당신 자신이 미국인임에도 미국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취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도덕적 원칙들 중 가장 중요하고 원칙적인 것 중 하나는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행동의 예측 가능한 결과들에 대해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정직한 사람들로 하여금 조국이 하는 행동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끔 합니다. 우리는 공식적인 적들에 관해서라면 매우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때문에, 우리는 소련의 반체제자들을 존중하였으며, 자신의 범죄는 덮어버리거나 후원해주면서 타인들의 잘못만 비방하는 소련 공산당 지도자들만을 비난했습니다. 시민들이 정부 정책에 더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훨씬 더 자유롭고 민주적인 사회에 있어서 똑같은 원칙은 훨씬 더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모든 미국 시민들은 무엇보다도 미국 정부의 행동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부의 행동이 잘못되었으며 때때로 그게 범죄라면 말뿐만이 아닌 행동으로 비판적 입장을 취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촘스키식 화법이 작렬!)


 미국인들에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용되는 두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로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입니다. 미 정부의 정책들은 따라서 현재 세계의 사람들과 미래 세대에게도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합니다. 따라서, 미 정부의 정책들과 행동에 대해 매우 주의깊은 관심을 가지는 것과, (자주 그러하는 것처럼) 미 정부 정책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것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때라면 비판적 입장을 취하는게 비-미국인들에게 적합한 태도입니다.


4.  What is the most influential book in your life? (say, a a?艅?seditious booka??? in your life, if any)
I cannot really answer.  There are too many.


4. 당신의 삶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은 무엇이었습니까?(말하자면, 무슨 불온서적이...?)

 

  답하기 어렵군요. 너무 많아서요.

5. Please give us (Seditious Books Club) words of encouragement or advice.   
I am very pleased and encouraged to learn of your forthright and courageous stand against efforts to reverse the great achievements of the Korean people, and I wish you the greatest success in your very import!ant work.


5. 우리에게(불온도서를 읽는 사람들의 모임) 격려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인들의 위대한 성취를 전복시키려는 노력들에 대항하는

당신들의 당당하고 용기있는 행동을 알게 되어서 매우 기쁘고 고무되었으며,

당신들의 매우 중요한 작업에 큰 성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신고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0.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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