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한국에서 크롬을 사용한다면 크롬의 필수적인 유틸리티 두개를 추천한다. 데이터 세이버와 Native AdBlocker두개는 대한민국에서는 필수 유틸리티인것 같다.

첫번째, 데이터 세이버의 구조는 Google서버에 각 웹페이지의 캐쉬정보를 사용하여 빠르게 접근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제한에 걸린 사이트들이거나 http://warning.or.kr/ 로 전환되는 사이트들을 접근할때에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프록시 설정이나 사설 VPN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각종 사이트들의 접근이 가능하다.

물론, 국내의 몇몇 사이트들과는 충돌하는 경향이 있으니, 적당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특히, 봉쇄된 BitSnoop.com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또 다른 것은 Native AdBlocker 를 추가하기 바란다.

너저분하게 인터넷 포털의 광고의 홍수를 경험했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매우 쾌적한 인터넷 포털 화면들을 즐길 수 있다.

언제든지 크롬에서 가볍게 On/Off가 가능하니, 이 두가지 유틸리티는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겠다.

첫번째 유틸리티는 warning.or.kr에서 싫어하는 기능이고, 두번째 유틸리티는 인터넷 포털들이 싫어하는 기능이다.

최소한, 인터넷을 깔끔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두가지 유틸리티 추천한다. 단, '크롬'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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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3.16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