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달력

12

« 2018/12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청소로봇이 의자사이를 지나가는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똑똑하게 그 사이를 지나갑니다.

은근... 꼼꼼하게 청소를 하는 모습이 생각보다 괜찮다는...

몇일동안 마눌님이 아주 흡족해 하시고 있다는... 전체적인 청소기를 돌리던 것에 대해서 이 청소로봇이 상당부분 대신해주고 있답니다.

마눌님이 의심스러워서... 물걸레질을 해봤는데... 매우 깜놀했다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실제 동작 모습입니다.

베이스에서 출발해서... 카페트위를 가뿐하게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실제 동작시켜보면, 매우 깔끔하게 동작합니다. 국내의 집안 특성상 올라다닐 이유가 많은데... 매우 잘 동작합니다.

동작속도는 조금 느릿듯 하지만, 실제 가동된 이후에 청소된 공간을 손으로 만져보면 매우 깔끔하게 청소를 합니다.

생각 이상의 결과물이 나오는 녀석이네요.

구석에 도달하거나, 특정 상황을 만나면 빠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아주 영리하지는 않지만 꼼꼼하게는 동작합니다. 말그대로 청소를 해야하니까요.

카페트를 걸쳐서 청소를 하고, 올르락내리락을 반복하는 모습입니다. 등반(?)능력이 나쁘지 않습니다.

매일 1회만 돌려주어도... 상당히 꼼꼼한 청소가 가능한 녀석입니다. 마눌님이 아주 만족스러워 합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유진로봇의 '아르떼'... 결론 부터 이야기하자면, 이젠 로봇 청소기 구매할만해졌습니다.

기존의 로봇청소기들이 '카페트'나 '러그'류들을 넘어다니지 못했는데, 이 '아르떼'시리즈들은 가뿐하게 넘어다니더군요. 매일 매일 카페트위의 먼지와 털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것을 보면 매우 신기하네요.

일단, 마눌님과 저는 '청'이라는 '애칭'을 하나 붙여주었습니다.

현재까지 쓸모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카페트위를 매일 매일 청소할 수 있다는 점.

2. 침대와 소파의 아랫부분도 매우 깔끔하게 청소한다는 점.

3. '청'이가 좀 느릿느릿 다니는 것이 살짝 불만이었는데... 그 정도 속도로 동작하기 때문에 청소가 매우 깔끔하다는 것.

4. 실제 청소후에 아예 건들지 않으면 자기자신의 베이스( 충전단자 )를 매우 잘 찾아갑니다.

이런 장점에다가... 마눌님은 살짝 반 수동으로 동작시키더군요. 아무래도, 인공지능이라서 천천히 느릿느릿 장소나 위치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청'이를 각 방에 넣어놓고, 문을 닫아버리더군요. ㅎㅎ

그리고, 잠시후에 가면 청소를 다하고 처음 자리에 멈추고...

오히려, 마눌님이 들고 이방 저방 다니는 방식을 쓰면서도 즐거워 하더라구요. 이 방법도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점이나 좀 수정되었으면 하는 점들은...

1. 금지선을 붙이는 양면테이프의 질이 좀... 그리고, 바닥에 붙이기가 그렇게 이쁘지 않더라는.. 그냥, 화장실 문이나 외부문들은 닫는 것이 현명하다는...

2. 턱을 넘는 기능으로 카페트 위는 잘 움직인다는... 다만, 너무 성능이 좋아서, 화장실과 현관문 밖으로 잘 나간다는. ㅎㅎㅎㅎ

3. 아직 얼마 안썼지만... 아무래도 청소기가 돌아다니면서 내뿜는 '먼지'가.. 필터가 있기는 한데... 이 녀석이 다이슨 청소기처럼 '영구형태'이면 좋겠는데.. 소모성이라는 점이 아쉽다는...

4. 집안에 '전선'이 바닥에 많이 늘어져있는 경우에는 '전선'을 빨아올리는 경우가 간혹 발생함...

5. 너무 꼼꼼하게 동작하느라... 120분이라는 시간동안 30평대 아파트를 돌아다니는 것이 살짝 버거울 것 같다는 생각... 배터리 충전기 베이스가 1개가 아니라 두개면 어떨까? 혹은... 반정도쯤 하고 다시 충전? 하는 프로그래밍은 어떨까 하다는...

6. 타이머 예약설정이 아쉽게도 '단 한개'밖에 안됨. 흠.. 이 부분은 여러번 시간 설정을 하면 좋겠는데.. 좀 아쉬웠다는...

7. 생각보다 휴지통(!)이 그렇게 크지 않더라는... 한번 돌면, 바로 비워주어야 하는 아쉬움이... 아마도, 더 비싼(?)제품이 되면 휴지통을 카트리지 형태로 분리 + 추가하거나 '빨아들이는'구조가 되면 흡족할듯...

8. 아무래도, 청소기라는 형태이니... 지저분해지기 매우 쉽다는... 다이슨 청소기로 청소를 해봤는데... 청소시에 필요한 도구들이 좀더 있었으면 좋겠더라는...

.

.

.

하지만, 결론적으로 '매우' 쓸만합니다.

아침 7시에 예약을 걸어두니...아침에 일어나서 바삐 움직이는 사이에 '청'이 혼자서 온 집안을 구석 구석 청소합니다. 혼자서 이곳 저곳 누비는 것을 보면 매우 신통방통하네요.

마눌님은 오후에 쓰레기통을 한번 비워두고... 걸레를 달아서 한번 더 돌린다고 하네요.

커피한잔 우아하게 드시면서... '청'이가 청소를 대신 한다고... 매우 흡족해 합니다.

남자들의 장난감이 아니라, 가정주부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기라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생각한다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구매한지 어언 반년이 넘어갔습니다. 아이폰 앱에서 1%대로 근점한 상태까지 필터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서, 미리 필터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휴일 오전 일찍 일어나서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분해청소하기 위해서 준비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자 아래의 설치전의 필터와 6개월 동작후의 필터 모습입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5:10:24 08:41:49

집에 샤오미 공기청정기 말고도 LG공기청정기가 하나 있고, 샤오미는 거실에서 전체적인 공기 청정을 하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참고로, 저 필터는 제가 3개월쯤 전에 한번 필터 청소를 간단하게 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6개월을 지나니.. 저 모냥으로 변했습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1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5:10:24 08:42:09

샤오미 공기청정기의 윗부분의 팬 부분입니다. 필터를 교체하면서, 먼지가 붙어있는 팬부분과 그릴부분들을 모두 청소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깔끔하게 청소가 되겠습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5:10:24 08:42:05

그리고, 새필터를 장착합니다...

깔끔하죠. 앞으로 6개월은 또 잘 빨아드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5:10:24 08:42:19


새롭게 필터가 장착되니... Filter가 100%로 표시되네요. ~.~

그동안 중국에서 불어온 미세먼지들을 중국에서 생산한 샤오미가 잘 빨아들이네요. 개인적으로, 1개월에 한번정도는 필터에 붙은 먼지를 청소해주면, 필터의 수명은 좀더 연장될것으로 보입니다.

교환시기는 앱을 참고하면 되구요.

전체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가격 저렴하고, 필터 가격도 괜찮구요.

공기청정기 생각하신다면.. 샤오미 공기청정기도 쓸만할듯합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슬프지만... 사고 터지기 2개월 전에 포스바겐을 몰고다니는 입장에서는 가슴이 매우 쓰립니다. ~.~

더군다나, 이번에 논란이 되는 자동차라고 폭스바겐 사이트에서 확인도 해봤습니다. 당근, 해당되는 군요. 내년 1월이나 되어야 리콜이던 수리이건 진행이 된다고 하니... 아직도, 진정되거나 문제가 해결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어제부터인가 또 논란이 되는 것을 보면... 이제는 폭스바겐의 치팅이 '트립미터'에 연비를 뻥연비로 속이고 있다는 식의 기사가 나왔네요. 뭐, 인터넷 검색해보면 나오는 기사이니 굳이 링크는 안달렵니다.

다만...

테스트를 한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면... 좀.. 거시기 합니다. ~.~

현기차에 대한 소비자 불만에 대해서 폭스바겐은 더 문제가 심각하다는 식으로 풀어내는 방법은 그다지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정말로 이 시기에 현기차에게 필요한것은...

더 좋은 서비스나, 더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 기자들이나 언론을 통해서 다른 쪽의 문제를 부각시키는 방법들은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자동차 업계의 관행들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모르는 것도 아니고, 디젤 자동차는 사실 좀 거시기 하다는 반응들로 소비자들이 움직이고 있는데다가, 가솔린 자동차도 사실 별반 차이없다는 식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큰것으로 본다면, 이 문제는 이렇게 푸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닐텐데... 아쉽습니다.

좌우당간, 제가 몰고 다니는 폭스바겐 파사트는 힘좋고, 연비좋습니다.

사실, 너무 비현실적인 연비가 나와서리... 출/퇴근 시간에 일산-서울역근처를 리터당 20킬로로 다니고, 고속도로 올라가면 리터당 26킬로까지 나오는 현상은 정말 황당무계합니다.

20%정도 뻥연비라고 해도... ㅡ.ㅡ; 좋네요. 아주 좋네요...

좌우당간...

너저분한 저널리즘이 더 문제인 세상인듯 합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26

불과 몇개월 전에 구입한.. 아직 5천 km밖에 안뛴 폭스바겐 파사트입니다. 아직 새차내음이 나고 있죠. 폭스바겐 배기가스 관련된 치팅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조금은 불쾌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르게 증명되거나 이것이 맞다라는 식으로 정리된 것이 없어서 이런 저런 자료만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만... http://nerd.kr/286 자료를 요근래 찾아보니. 대략적인 결론은 나타난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수입되는 폭스바겐차량에는 여러가지 후처리 장치중에 LNT(Lean NOx trap)이라구 불리우는 NOx 흡착과 관련된 장비가 아예 달려 있지 않는다고 하네요. ㅡ.ㅡ;

미국에서 논란이 된것 중의 하나가, 유로5기준의 차량에 달려있는 LNT와 SCR장비에 대한 소프트웨어 치팅과 관련된 문제였는데, 슬프게도.. 대한민국에서는 관련 규정(?)이 없다고 해당 기기가 안달려있었네요.

ㅡ.ㅡ;

정말 뭥미...

LNT가 달려져 있지 않는 Euro5기준의 엔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 다른 폭스바겐 자동차의 경우에도 Euro6기준의 자동차인 경우에 해당 장비들이 잘 달려 있는지 확인해야할것 같습니다.

문제는... 소비자와의 소송 부분인데...

클린디젤이라고 이야기하고, Euro5기준을 만족한다고 했다면... LNT장비를 빼고는 불가능했을텐데... 이러한 판매 방식이 치팅에 해당 하는 것일까요?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EA189 디젤엔진의 LNT문제...

정부의 제도하에서는 불법(?)은 아니지만...

과연, 이러한 장비를 불포함하고 판매하면서 Euro5기준이상을 만족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5.09.21 13:17

폭스바겐 클린디젤... 나의 이야기/낙서장2015.09.21 13:17

배기가스에 대한 조작에 대해서 결과적으로 다음과 같은 사실들에 대해서 정의를 내릴 수 있다는...


1. 배출통제시스템은 제대로 만들었음.

2. 시험을 받을때에는 배출통제시스템이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가동상태로 통과함...

3. 실제 판매시에는 해당 시스템을 off해두면... 더 좋은 엔진 토크와 가속력이 만들어짐


실제 폭스바겐 사이트를 들어가서 보면.. 파사트의 연비가 복합 14.6이고 도심 12.6, 고속도로 17.9로 나와있다.


하지만.. 실제 운행해보면... 고속도로 연비는 엄청 올라간다는... 24이상 나올때가 대부분...


아마도.. 이 장치(?)때문이었을까? ㅇ.ㅇ


흠.. 지난 7~8월 폭스바겐에서 그렇게 많이 프로모션을 해서 물건을 팔았던 것이... 이것을 예측했었던 것일까?

국내에서의 규정이나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리콜 명령을 때릴까요?


좌우당간... '결론'적으로...


1. 폭스바겐 그룹은 '클린디젤'기술을 아예 개발 못한 것은 아님.

2. 분명한것은 '미국법'을 어겨서 판매를 하였고, 이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함.

3. 하지만... '클린디젤'상태에서의 연비도 그렇게 나쁜편은 아님. 이 부분은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변할듯...

4. 국내 법은 어떻게 되려나?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5.09.17 17:44

폭스바겐 파사트 나의 이야기/낙서장2015.09.17 17:44

이제야 좀 짬이나서... 곰텡이라는 애칭이 붙은 파사트의 이곳 저곳을 리뷰해봅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1:41

기어봉 위의 '엔진 스타트'버튼과... 조금은 빈듯한 버튼들...

원래, 저 위치에 ISG, 파킹어시스트등의 기능들이 들어가는데... 이 기능들이 들어가면 파사트는 정말 고급차(?)의 면모를 가진 고가의 자동차로 변해버린다는... 있으면 좋은 기능이지만.. 국내 도입된 파사트 7세대에는 다 빠져있습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1:44

네비게이션과 라디오, MEDIA라고 하드디스크에 들어있는 mp3화일을 재생하는 기능들... PHONE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기능이고... 내부에 주소록 기능이 있어서, 스마트폰의 주소록을 그대로 읽어들이더군요.

DMB는 국내 도입되면서 장착된 기능이고... NAV는 지니맵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뭐, 아주 나쁜 기능은 아니고.. TPEG과 결합되어져서 성능 자체는 다른 수입차에 비하면 후진(?)편은 아닙니다.

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시야각이 너무 낮은관계로.. 아이나비 X1 Dash를 대쉬보드에 거치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차량기어를 후진으로 넣으면 나오는 후방카메라도 이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왼쪽의 전원버튼이 이 시스템을 켜고 꺼는 것이고, 오른쪽의 스위치를 좌우로 조정하면 라디오에서는 채널 순서, 네비에서는 Zoom In/out기능이 작동되는 구조라는.

참, 저 위에 CD나 DVD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영상 DVD를 넣으면 플레이 된다고 하니... 함 써봐야 할듯.

중간에 둥근 스위치 가운대의 '삽입구'는 SD카드 삽입구입니다. 이곳을 통해서 mp3화일을 HDD에 넣고, MEDIA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좌우, 에어컨 온도 조절이 되고, 앞좌석의 열선기능.. 그리고. 바람 방향을 앞유리, 정면, 다리, 실내/외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하단의 off표시는.. 우측의 보조석에 사람이 없어서, 에어백이 가동되지 않는다는 뜻이라는.. ~.~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1:49

운전석의 사이드미러 조정장치와 차문개폐스위치입니다. 사이드미러의 열선도 이곳에서 조정한다는...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2:30

운전석위에 fender라고 오디오 표시가 보이고... 송풍장치에 계패스위치.. 그리고, 하단에는 전조등의 Auto기능과 미등 조절기능들... 우측의 - + 버튼은 전체 스윗치 조명의 밝기 표시입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7:42

운전석의 운전대와 중요 대쉬보드들... 운전대의 좌측 스위치는 오디오 소리조절, 전/후 기능으로 mp3 목록이나 라디오, DMB등에서 사용합니다.

좌측의 '오디오'표시는 네비게이션의 '음성'스위치 버튼으로... 실내에서 통화를 할때에 '네비'기능을 빠르게 끌때에 사용한다는... 좌측 가운데 버튼은 '통화'버튼이구요...

우측은... 차량의 트립 컴퓨터 조절레버입니다. 설정 메뉴조절기능들을 사용하죠.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1mm | ISO-50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7:47

가운데 위치에서 한번더.. 찰칵... 비상깜빡이 하단의 아날로그 시계는 나름 괜찮습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1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7:52

보조석의 위치도 나름 나쁘지 않습니다. 깔끔...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7:58

운전석을 조금 넓게 촬영... 운전석 옆에 전체 창문 조절 스위치 보이시죠?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03

선루프 계폐장치와 실내조명, 그리고. 썬그라스 보관함입니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18

운전석좌석의 메모리 시트기능으로 무려 3명이나 세팅...

그리고, 요추 지지대, 시트 위아래, 기울기 조절레버가 보이고.. PASSAT마크 보이시죠? ~.~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26

주차장에서 외부 한컷... 막, 주차하고... 한컷...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36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28

뒷태도 한컷...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36

잠시, 뒷자석도 찍어봅니다. 깔끔하고.. 넓습니다. 정말로.. 동급 세단중에는 최고 넓이 인듯...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9:17 13:18:42

그리고, 18인치 휠입니다. 차는 역시 휠이 멋져야...

연비는 역시 짱인... 파사트... 주변에 강추라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원래, 유교주의적인 관습에 의거하면 과거 중국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중국 제사의 기원이 공자, 맹자 이전의 중국 하, 상나라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시황제가 천제(하나님에게)에게 드리던 조상제사들이 왕의 조상 제사로 자리 잡았고, 그것을 흉내낸 제후들이 따라서 하게 되고, 주나라때에 그것들을 흉내내서 하던 것이 제사라고 한다.

원래는 죽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을 모시고 하는 행사였고( 왕이 하던 천제에게 하던 방식이 변함).. 이것이 황제따라하기 처럼... 일반 백성들이 자신의 신분이 높아지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행사였다고 한다.

사실.. '과시'하기 시작한 것이 맞다.

우리의 경우에는 이 퇴계선생의 '성리학'에서 정립되면서 '제사'가 성행하기 됬다는 것도 기록에 남아있다.

뭐, 다 좋다. 효를 다루는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공감한다.

과거 자료들을 찾다보니, 원래는 대추, 밤, 감에 대한 의도와 갯수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대추를 올리는 이유는 씨가 하나라서, 왕은 오직 하나다 라는 뜻이라고 하고...

밤은 한송이에서 세 알맹이가 나온다고 하는 섬 정승에 대한 설명이라고 한다.

감은 씨앗이 여섯개이므로 육판서에 대한 뜻...

말그대로, 왕 하나, 삼정승, 육판서라서 그렇단다...

뭐, 그런식의 설명으로 이어지던 것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원래, 제사나 차례를 지낼때에는 여성은 빠진다. 말그대로, 여자가 끼면 부정이 탄다는 식의 유교적인 설명이다.

가장 유교적인 제사에서는 '여성'은 제사음식을 만지면 안되다는 점이다.

가령, 유교적인 전통적인 제사를 지내려고 한다면.. 이번 추석상 부터는.. '부정타는 여성이 만든 음식'을 올리지 말아야 한다.

그럼.. 언제 이러한 '여성'이 만드는 음식을 제삿상에 올리게 되었는가에 대해서 자료를 찾아보니...

아이러니하게도, 구한말 신분타파가 되고, 일제치하시절에 만들어진 괴상망측한 포고령때문에 이렇게 된것이다.

나쁘게 이야기하자면...

'일본치하에 만들어진 구태의연한 악습의 대명사가 제사음식을 여성이 만드는 것'이라는 것이고..

더 나쁘게 이야기하자면...

당시에 '신분타파'가 되면서, 양반을 흉내내고 싶었던 쌍놈과 노비들의 무식한 생각에... 자신의 아내에게 그런 무식한 행위를 만든것이 현재까지 전파된것이라고 하겠다.

.

.

.

우리는 깨닫자.

제삿상과 차례상을 '여성'들이 만드는 것은 '악습'이라는 것을...

이번 추석때부터라도...

부모님을 설득해야겠다. 그리고, 정말 필요하다면... '남자'들만 모여서 해야하겠다는...

정말..

공부는 필요하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Apple | iPhone 5c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0sec | F/2.4 | 0.00 EV | 4.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5:09:14 10:38:59

오늘.. 파사트에 아이나비 X1 Dash와 같이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4천km를 좀 넘겨서 운행했다는... 그동안 파사트에 대한 결론은 주변사람들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차입니다.

'딱 필요한 기능만 있는 비싸지 않은 외제차'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외제차'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그대로 '단어'로 나열하면 됩니다. 자질구레하지만 그 기능들을과 마음에 들던 부분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연비가 깡패'... 정말, 고속도로 올라가면 리터당 24km 이상 나옵니다. 시내 연비도 그냥 대충 길 막히는 곳 몰고 다녀도 8km 이상 나옵니다. 정말, 연비하나는 장난아니네요. 물론, 제가 발연비(?)가 꽤 좋은 편이기는 하지만, 정말... 연비는... 제가 일산에서 서울역 근처 사무실, 삼성역 근처, 판교등을 외각선과 시내주행으로 꽤 많이 돌아다니는 편인데.. 한주 연비가 3만원정도... 한달 15만원이면 몰고다닙니다. 이건, 대중교통보더 훨씬 저렴하다는... 주차비를 낸다고 하더라도.. 몰고 다닐만 합니다.

2. '조용'합니다. 디젤차라고 느껴지지 않는다는.. 제가 아는 가족이 처음 파사트를 타고나서는 내리면서 묻습니다. '고급휘발유'를 사용하냐고. ~.~ 고급 휘발유사용해서 조용한것 아니냐고 하네요.

제가 이야기해주었죠, '디젤'차라고. 산타페를 모는 가족이 무척 놀라더군요. 국내 달구지 소리나는 경유차랑 비교하면 절대안됩니다.

3. '대단한 고급기능'은 없으나, 기본 기능으로 충분합니다. 후진기어를 넣으면, 우측 사이드미러가 적정하게 세팅된 값으로 뒷 바뀌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후방 모니터가 보이고( 사진의 순정 네비 자리 ), 후방 초음파 센서로 '소리'로 적절한 거리를 가늠하게 합니다.

4. '듀얼클러치' 정말 끝내줍니다. 국내 고속도로에서 160km이상 밟을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대략, 80~120km정도에서 치고 나가는 능력이 필요한데... 정말 엑셀을 밟으면 밟는대로... 순간 치고 나갑니다. 순간 가속능력에다가 '디젤'의 힘까지 더하니, 차가 원하는데로 달려나갑니다.

5. 기본사양에 '썬루프'깔끔하고, 에어컨도 쓸만하고, 뒷자리 송풍구도 있습니다.

6. 기본 미디어에 30GB HDD( 실제는 15GB 정도 사용가능.. 나머지 자리는 유럽형 네비 공간이랍니다. )에 mp3화일을 넣어두면, 음악은 더 넣고 다니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저는 이 기능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7. 트립컴퓨터로... 연비나 기타 기능들, 발쪽의 밝기 조절등의 세부적인 기능들도 마음에 듭니다.

8. 앞뒤 창문 4개가 다 오토... 이거.. 별거 아니지만... 그냥, 괜찮은 차는 이제 너무도 당연하지만, 2001년식 소나타를 타던 저희 가족들에게는 신세계라는...

9. 운전석 메모리 시트기능이 무려 3명이나... 저랑 와이프 세팅해두었는데도.. 세팅 번호가 하나 남는다는 점은 놀랍네요.

10. 보조석자리도 전동식이라는 점... 이점은 다른 동급의 외제차들과 비교해도.. ~.~

11. 가죽도 나파가죽이라서.. 싸구려 가죽같은 느낌이 안들구요...

12. 트렁크는 동급 최강이더군요. 정말 광활하다는... 거기에, 뒷자석 폴딩기능으로 이케아에서 웬만한 가구를 구입하더라도 대부분 수납이 가능하다는 점도 정말 실용적이라는...

13. 락폴딩기능은 기본이 아니었지만, 3만원으로 추가한 기능인데... 스마트하게 문을 닫고, 밖에서 창문, 썬루프, 사이드미러를 모두 폴딩하게 하는 기능도 정말 괜찮더군요...

14. 타보면.. 비싼 외제차가 아니라.. 실용적인 외제차라는 느낌이 팍~~ 옵니다. 더 고습스러운 차를 원하시면 다른 차를...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에, 적당한 구간에서 힘있는 엔진 세팅, 독일차 특유의 드라이빙 능력까지...

실제, 파사트는 30%만 독일차라고 합니다. 엔진과 미션만( 파사트 디젤의 경우 )독일제이고, 나머지 기능들은 미국에서 조립하고 만들어낸 것이니까요.

마치, 독일차와 미국차의 감성의 결합인데...

제가 보기에는 매우 탁월한 디자인 결합인것 같습니다.

독일적인 드라이빙 능력과 연비를 갖추고, 미국적인 실용적인 디자인과 성능의 배치는 결코 과소비적이지 않은 모델이 하나 나오게 된것이죠.

...

물론, 수리에 대한 이슈나 A/S이슈가 계속 나오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당장, 3년 간은 보증기간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이고, 중국에 폭스바겐 생산 공장이 들어섰으니.. 애프터 마켓에서 부품구하기도 정말 수월해졌다는... 아마도, 폭스바겐 A/S수리비용은 적당히 공임을 잘 받는 카센터에서 꾸준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들어갑니다.

더군다나.. 요즘 현기차가 계속 안티생성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폭스바겐의 실용적인 차들을 국내 도로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을것 같다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