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영화뽀개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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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코미디의 슬랩스틱... 그것을 통한 헐리우드급의 B급 영화의 안착과 실질적인 시스템의 구축...
그것을 위한...
독특한 기능적인 우위의 마케팅 플랜...

'심행래'라는 감독의 가장 뛰어난 장점을 찾아 헐리우드를 공략한 그런 기법이 아닐까요?

영화 '대부'의 말론브란도를 CG로 구현하고...

마피아 대부가 아시아에서 만난 여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영구'를 후계자로 발표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영화라는데...
묘한 1930년대의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슬랩스틱 코미디물...

.
.
.


'보스의 두얼굴'이라는 일본만화가 있다.
주인공의 이중생활... 여성속옷 회사의 바보같은 직원과 거대 야쿠자조직의 우두머리...
대대로 잔인한 야쿠자의 보스였던 그의 이중성...
이 만화의 장점이자 재미요소였다.

.
.
.

'라스트 갓파더'가...
'보스의 두얼굴'과 비슷한 컨셉으로 진행된다면...

'스토리'의 재미요소가 정말 뛰어나게 재미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이 시나리오를 도입해서...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주 좋은 생각일듯...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순정만화
감독 류장하 (2008 / 한국)
출연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상세보기

정말 아쉬운 작품이라는 생각이드는...

http://cartoon.media.daum.net/series/kangpool/index.html?cartoonId=1785&type=g
작품자체는 온라인에 공개된 내용을 보는 것으로도 흐믓하다.

머랄까...
이쁘게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고 해야할까?

연우와 수영의 마음은...
그냥 그 사람을 아끼는 마음이었는데...

띠동갑이지만...
말을 놓지않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모습으로 인하여...
수영의 엄마로 하여금..
좀더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

수영도... 연우와의 사랑을 통해서...
비록 재혼가정이지만...
그 가족의 사랑을 느껴가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반전이라고 해야할까요?

그 아름다운 반전을 영화에서 기대했는데..
ㅡㅜ
아깝게도 그 애피소드는 시간상의 문제로 빠진것 같다.

그래서인지...
수영의 겉도는 듯한 마음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아쉽다.

하경과 숙의 사랑도 그렇다...
만화 에피소드에서 기억나는...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angpool/general/read?seriesId=9389833&cartoonId=1785&type=g
제40화 이별의 내용이다.

'숙'이...
하경에게...

'누나'라는 말을 하는 안타까운 장면...
마지막으로 '웃음'을 보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사랑의 장면...

그 장면도 보고 싶었는데..
ㅡㅜ

그리고...
규철의 설정을 '죽음'으로 설정한것도
그다지 탐탁치 않다.

시대적인 아픔을 표현한 것인데...
'실직'의 공포와...
'사랑'의 어려움...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선을...
그냥 빼버린것에 대해서 너무도 아쉽다.

캐릭터들의 표현은 나쁘지 않았으나...
조금더...

시나리오를 알차게 하고...
시선의 흐름과...
속도감의 완급이 좀더 필요했을텐데...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angpool/general/read?seriesId=9389835&cartoonId=1785&type=g
'마지막회 : 순정'

편에서의 하경의 대사가 기억납니다.
'규철씨,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혼자 남겨두지 말아요. 그 사람에겐 그러지 말아요'

'내 부족함 때문에 너를 끝까지 행복하게 못 해줘서 미안해'

.
.
.

아.. 그리고...
가장 인상적인...
라스트 장면...

첫 눈의 기쁨을 안겨주기 위해서...
숙이..
하경을 위해...

집으로 오는 길위에...
손으로 첫눈의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눈길...

그리고...
그 눈길위에서...

정말...
화사하게 웃는
하경의 모습...

그리고...
살짝 보이는 숙의 모습...

'뽀드득'거리며...
길을 걸어가는 그녀의 모습...


ㅡㅜ

정말 기대한 장면이었는데...

규철을 죽음으로 처리한 설정하나때문에...
강숙과 하경의 사랑이
뭐랄까...

좀더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보인다고 해야할까?

오히려...
만화의 설정보다..
나이를 업! 했지만...

만화의 설정에 나오는
두 사람의 사랑의 진지함과...
고민...
그리고, 열정에 대해서..
제대로 표현이 안된것 같아서...
너무도 아쉽다.

나중에라도...
이 판권이...
'드라마'에서도 쓰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ㅡㅜ

너무도 아쉬운...
순정만화 였습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일본말로 만들어진 징기스칸...

머...
굳이 일본어로 되어있다고 뭐라고 하기 이전에...

슬쩍 검색해보면...

칭기즈 칸
감독 헨리 레빈 (1965 / 영국, 홍콩)
출연 스티븐 보이드, 오마 샤리프, 제임스 메이슨, 조지 사발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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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백인들이 '테무진'의 역활을 한 이런 영화도 있었다.

따지고보면...
그나마...

'동양인'이 주연을 하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그것보다는...
오디션을 통과해서...
나름 주연의 자리를 차지한 '고아라'에게 관심을 더 가져야할까?


영화에서...
'병사'의 모습에서 처음으로 보여지는 '씬'이다.

일본과...몽골이 합작한 영화라던데...
나름 한국배우까지 있으니...

이러 저러한 '흥행'에 대한 고려까지 되어있기는 하다.

아... 자료를 검색해보니.. 이제는 '아라'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개봉을 하려나?
현재 나름 일본에서는 흥행이 잘되고 있다고 하던데.


나름 영화를 보면...
꽤 많이 동원된 엑스트라와...
적절한 CG...

나름 스텍타클한 장면들을 보여준다.

아라도...
나름 의미있는 대사를 이야기하고...

머... 줄거리야... ~.~
역사적인 배경이니...

다만...
나름 재미있게 배치한 구조가 괜찮게 만들어진 영화인듯...

그렇지만...
일본자체의 상영을 목적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일어판'이기 때문일까?

~.~

그러고 보면...
중국어 버전도 있기는 하다...

징기스칸
감독 새부, 맥려사 (1998 / 중국)
출연 애려아, 도문, 바센, 바야 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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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었지만...
지금은 조그마한 약소국으로 전락한 몽골...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

혹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은 민족?'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는 각자의 몫인것이고...

언젠가는...
정말...

'몽골어'와...
'몽골사람 주연'의 대작이 한번 나오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감독 스탠리 큐브릭 (1964 / 영국)
출연 피터 셀러스, 조지 C. 스캇, 스터링 헤이든, 키난 윈
상세보기

이 영화를 검색해보면...
등급이 '청소년관람불가(한국)'이라고 나온다.

~.~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군부(?)와
자기들 밖에 모르는 정치인들...
야합과 야합속에서...

정신나간(?) 천재인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
.
.

어찌보면...
현재의 인류를 너무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관람불가'가 아닐까?

꿈꾸는자가 본 가장 최고의 '블랙코미디'가 아닌가 한다.

그 후에 수많은 SF작품들의 상상의 시작이 된작품이 아닐까 한다.
일종의...

디스토피아적인 시각으로 새상을 바라본 것으로...

우리가 잘아는 '미래소년 코난'의 '인더스트리아'의 발상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핵전쟁이 터진후에...
지하도시를 만들어서...
정치인과 기타 과학자들, 군인들로 구성된 도시를 만드는 이야기도...
이 영화에 나온다.

머... 따지고 보면... ~.~

'미래소년 코난'은 이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서 이어지는 작품이 아닐까?

또...
한편으로는...

'터미네이터'등을 비롯한 수 많은 '핵전쟁 이후'의 세상을 그린 작품들...

'매드맥스'시리즈라던지...
'워터월드'도 그랬던가?

어찌보면...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놓아서...
'청소년관람불가'인듯...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한국영화가 어설픈 작가주의에 빠지거나...
과대망상에 빠져서...
되지도 않을 작품들을 진행하는 수렁에 빠질때마다...

한국영화계를 구원한 작품들은...
언제나 기획력이 출중한 코미디 작품들이었다.

꿈꾸는자는 그러한 작품들 두개를 선정해봤다.


그렇다.

머.. 영화전문가는 아니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당시 재미없던... ( 정말 그당시 영화들 재미없었다. ㅡㅡ; )
한국영화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한 작품,

'투캅스'이다.

시도때도 없이 웃겨주는 이작품은...
말 그대로 '재미'위주에...
약간의 한국적인 '감동'을 양념으로 친...

~.~

지극히...
한국적인 코미디 작품이다.

당시 꽤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그리고...
투캅스를 이어서...

아주 한국적인 기획력으로 승부를 본 작품이 하나 더 나왔다.

바로
'과속스캔들'


오래간만에... ~.~
어제... 직장동료들과 송년회를 '한국영화'한편 보는 것으로 마무리했는데.

~.~

조금은 유치하지만...
머릿속을 비우고...

~.~

즐겁게 보기에 괜찮은 작품이었다.

요즘같은 시기에...
정말 괜찮은 작품이랄까?

그동안 차태현에게도 히트작이 없었는데...
'코미디'의 성공작이 만들어졌다고나 할까나?

배우의 연기력을 떠나서...

신선한 이미지의 박보영과
아역 왕석현...
그리고, 머... 언제나 연기스타일이 똑같은 차태현...

~.~

따지고 보면...

코미디의 가장 기본적인 공식이 그렇지 않을까?

짐캐리의 코미디와...
찰리채플린의 코미디도...
바로 그런 공식에 따르듯이..

'A는 A 스타일이야.. ~.~'

복선과...
반전등의 복잡한 시나리오 능력은 부족한
한국영화계이지만...

이렇게 단편적인 시트콤과 같은...
어찌보면...
뻔한 장면들을 적당하게 오물조물 만들어낸...

이런 코미디야말로...

위기의 영화계를 살려주는 구원투수가 아닌가 한다.

~.~

다만...

또... '냄비'근성의 한국영화계에서는...
아무 개념없은 '코미디'작품들을 또 쏟아 내겠지만...
~.~

가끔 발견되는 이런 작품들때문에라도...

엉터리 작품들이라도 많이 만들어 내시기를...
ㅋㅋ

ps...

과속스캔들에 발견한 가장 참신한것은...

'박보영'이라는 배우의 발견이다.

~.~


거기다가 영화에서 부른 4곡을 직접 불렀다죠? ( 이거 사실인가요? ~.~ )

울학교ET에서 출현한 모습을 보고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 조금 어설픈 연기도 조금은 있었지만.. ~.~ )

과속스캔들에서는..
나름 안정감이 더해졌네요...

새로운 신인여배우의 탄생과...
스타로 발돋음 하시기를...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요즘 영화 과속스캔들이 나름의 쾌속항진(?)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국내의 영화제작환경과...
그 능력(?)을 깨닫고 만든 첫번째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스타파워를 기대하지 않고...
우리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시나리오 구성...

전체적인 짜임새보다는...

단편적인 장면들을 어떻게 하면 적절한 시간배분을 통해서 구축하느냐...
그리고...

적절한 제작비와 적절한 배우들의 능력.

결국...
'과속스캔들'이 가진 성공의 의미는...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시기 적절하게 대응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대작게임이 판을 치고... 과품질(!)이 난무하는 게임계쪽에서 똑같이 명암이 갈렸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과다 품질(!)과 과다성능(!)의 집합체인 플레이스테이션3와...
요란하기만 한 XBOX가 닌텐도위에게 밀리고...

그 이전에는... PSP와 같은 과품질 제품이 재미를 표방한 닌텐도 DS에게 밀렸죠.

하지만...

이러한 과속스캔들에서 보여주는
적절한 비용과 적절한 연출의 능력을 배워야할 곳은...
온라인 게임업계가 아닌가 합니다.

와우와 같은 대작...
단순하게 들어간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대작이라 칭할 만한 시나리오 구성및 전반적인 짜임새에...
맞춘 대작이고.

아이온이 얼마나 그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세계적으로 와우와 얼마만한 싸움을 보여줄 것인지...

~.~

한류를 중심으로한 한류드라마의 종말과 같은 환경은 기대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게임의 국내에 가장 적절한 모델은...
기가스소프트의 십이지천2와 같은 게임이 아닌가 합니다.

적절한 재미와...
절절한 비용.

'게임'이나.. '엔터테인먼트'는..
역시...

'재미'위주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이젠 감독이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본다고나 할까요?

자신의 작품을 오마쥬(>?)한것인지... 패러디 한것인지...

부분부분...
주성치와 어울리는 조연진들과...

그의 유머들을 과하지 않게 표현하였네요.

( 요즘 대한민국의 시끄러운 것은 이제 신경 쓰고 싶지도 않구... )

.
.
.

아주 슬랩스틱의 코미디는 아니지만...

요즘 재정신이 아닌 대한민국을 생각한다면...

잔잔한 미소를 느낄 수 있습니다.

머..
스포일러성은 아니지만...
몇가지 장강7호의 내용을 서술한다면...

1. 초딩(?)수준 때에 느꼈던...
    묘한 환상을 다시금 느끼게하는 시나리오들...

2. 웬~~지... 귀에 익숙한 팝...

3. '기적'류의 아동틱한 자그마한 미소의 전달?

4. 그래도, 선하게 살고픈 사람들의 메시지?

이제는...
원숙한 코미디를 표현하고 있는
주성치...

~.~

이젠...
정말 잔잔한
그의 미소를 느끼게 되네요...

정말 굳!

초딩 1년인 막내아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인듯...

아!

이거...

홍콩판 ET아녀?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국민학교 시절...
삼국지를 손에 들고...
밤을 세어가며...

관우의 오성돌파를 머릿속에 그리며...
긴 수염휘날리는 멋진 모습을 상상하던 것들이...

.
.
.

영화로 드디어 실현되는가?

서양에는 '반지의 제왕'이 있다면...
동양에는 '삼국지'라는 거대한 환타지(?)가 있다...
물론...
사실을 바탕으로한 삼국지가 한수위(?)라고 자평할 수도 있지만...
하여간..

삼국지라는 세계관은 정말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영역인듯 하다..

나름 기대감과...
머... 삼국지를 영화로 만든다면... 다큐멘터리(?)식으로 그리겟지..
라는 선입견에 사로 잡혀...
영화를 보았다.

결론!!!

너무 성급한 결론이긴 하지만...

일단... 선입견이 사라진다.
각각의 캐릭터를 재해석해야했다.

기라성같은 삼국지의 인물들의 실제 움직임을 보는 듯한 느낌은 정말로 새로웠다.

트로이 전쟁과 같은 컨셉으로 접근한... ( 이것은 서양 관객을 위한 새로운 배치가 아니었을까? - 하지만, 조금은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이었다... )

주유의 진중함은 생각하지 못했던 점이기도 하지만...
실제... 오나라의 군권을 잡은 최고의 인물이라면...
당연한지도...

하지만...

너무도 인간적인 부분에서는...
주유에게서 느껴지던 카리스마는...
좀...

더군다나...

처음으로 영화화한 팔괘진은 모습에서...
주유의 액션은...

.
.
.

머... 영화니까!!!
ㅜㅡ

그리고, 제갈량...
천하를 머릿속에 넣은 제갈량이라기 보다는...
실제 저러하지 않았을까 하는...
실제 제갈량에 촛점을 맞춘것이 아닐까 한다.

다만...

주유와의 가벼운 대화속에...
칼을 숨겨둔 듯한 모습은 일품이었다.

나중에 유비와 결혼(?)하게될 손권의 여동생의 등장은
조금 의외였다.

나름...
소교의 미모와...
여동생의 발랄함이랄까?

처음 등장했을때에는...
소교의 언니인 대교인줄 알았다.
( 대교는 손권의 부인 )

그런데... 설정상 10대의 발랄함은 괜찮은데...
글쎄? 10대로 보이지는.. ㅡㅡ;

머... 이것도 연기가 되는 사람으로 채운 설정이라고 치고...

유비, 관우, 장비, 조자룡...
머, 중심인물로 조자룡이 더 많은 액션을 보여준듯...

적벽대전에서는...
그들은 사이드메뉴(?)이니까.. ~.~
머..
그정도로 만족한다.

적벽대전의 주인공은...
주유, 제갈량, 방통, 조조가 아닐까?

아! 다음번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방통은 누구일까?
아니면...

삼국지를 많이 본사람들의 의표를 약간씩 틀어서..
감독의 재해석이 더 많이 등장할 것인지...
기대된다.

~.~

총평!!!

다음편 에피소드를 보기 위한 에피타이저와 같은 '적벽대전'...
널리 알려진 인물들의 해석이 아닌...
약간은 재미(?)와... 뒤틀림을 약간 선사한...
독특한 다큐멘터리 스럽지 않은...
그런 영화?

~.~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된듯!!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일단...
설정상의 의학적인 배경이나
물리적인 상식...

.
.
.

잊어버리고...

그냥...
작가의 설정상의 재미에 빠지는 것이 어떨까?

소심하고...
남자답지 못한 한 남자가...

혈통상 킬러의 후계자였으며...
( 심장에 대한 설정은 재미있었음... )

세계를 지배하는 조직과의 미묘한 대응을 통한...

새로운 세계가 우리 주변에 있다니!!!

~.~

요 근래 본...
가장 세련된 액션신들이 아니었을까?

소심한 한 남자가
킬러로 변해가는 성장 드라마에...

음모이론을 적당히 버무리고...

멋진 CG로 만들어진 액션과...

머...

이제는 조금 나이를 먹었기는 하지만...
아직은 매력적인 안젤리나...

.
.
.

아주 멋진 킬링 타임~~

세상을 일탈하는
그런...

세계를 꿈꾸는 즐거움이아닐까?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역시 소재에 따라서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듯해보인다.

워쇼스키 형제(자매라고 해야겠지만...)의 스타일은 조금은 무겁고 진중한 이미지가 더 잘어울린다고 해야할까? 가볍게 풀어내는 능력보다는... 해석을 각자 할 수 있게 하는 미스테릭한 스토리 구성이나 화면의 표현에 더욱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것 같다.

스피드레이서... 머,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비나 GOD의 멤버( 이름이 기억 안남.. ㅡㅡ; )가 출현한다고 해서 나름 화재가 되었다가... 국내 개봉하면서 아이언맨에게 밟힌(?) 비운의 블록버스터가 되어버린듯...

머... 스피드레이서를 본 꿈꾸는 자의 생각은 그렇다!

장점!!!

1. 디자인적인 측면... 원색을 조금은 유치한듯하게 배치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클래식하다고 해야하나?
2. 카푸라는 자동차로 할 수 있는 또 다른 액션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고 해야하나... 자동차와 자동차의 싸움에도 이런 새로운 시도가 있을 수 있다는.. ~.~
3. 나름 미스테릭한 시나리오를 통한 반전... ( 머, 너무 뻔하기는 하지만...그래도 초딩은 큰아들과 재미있게 봄. )

흠.. 생각보다 장점이 별로 없네?
그럼.. 단점!!!

단점!!!

1. 둘째 아들은 중간에 보다가 잠들음.. ( 초딩 1 ).. 어른이 보기에는 좀 유치하고, 너무 애들이 보기에는 지루한... 음? 좀 글치?
2. 어색한 듯한 만화적인 화면 구성이 그렇게 세련되어 보이지 않는다는... 오히려, 원티드의 자동차 액션과 비교하면 무언가... 애들 스러운 느낌이 듬... 이도 저도 아닌듯한 느낌...

총평!!!

나는 별3개쯤 주겠다. ( 5개 만점 )
타임 킬링용으로는 괜찮다.
자동차 경주와 카푸는 아주 볼만했지만... 원티드의 자동차 액션에 비하면 조금은 유치한 느낌...
조금은 실사를 활용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내가 감독이었다면?

1. 원색 보다는 조금은 실사에 가까운 색을 활용하였을 듯... 매트릭스의 진중한 부니기에 어울리는 색채와 조금은 펑크 적인 느낌이 들었다면 워쇼스키의 원래 팬과 매트릭스에 열광한 팬들에게도 좋았을 듯.
2. 주인공은 조금 대충(?) 선택한 느낌... 만화 원작의 주인공 느낌으로 갈려고 한것 같은데... 그다지.. ~.~ 그리고, 꼬옥... 조금은 엉성한 예전 캐틱터의 옷복장까지 굳이 따라할 필요가 있었을까?
3. 주인공이 시련을 격는 과정이 너무 엉성... 성공했을때의 감동이 많이 저하됨... ~.~ 좀더 큰 시련을 배치하면 어떠했을까?

머.. 결론적으로...

볼만은 했다는 거..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