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6:06:26 20:52:21


아이나비 OBD연동 정보로 최고기록인 리터당 26.6 km/L를 달성했습니다.


재미있네요... 트립컴퓨터의 정보가 더 적게 나온다는... 근거리의 이동거리를 함께 계산하는 형태로 계산이 되는 것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좌우당간...


폭스바겐 파사트로 연비 26.6 km/L라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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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6.28 15:57

아이나비 X1 dash에 OBD BT연동하면서 몇가지 빠진것들 추가합니다.


동글의 업데이트를 위해서 SD카드의 DriveX에 업글을 위해서는 '하나의 파일'만 존재해야 하네요. 업글하기 위한 파일만 남겨두고 기존의 Bin화일은 지워야 한다는...


처음 설치하면서 이 부분이 어떤가 생각했는데... 역시, 그냥 계속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을 지우고 하나만 넣어두면 파일의 '버전넘버'를 인식해서 업그레이드 하는 규칙으로 확인되었네요.


그래서, 업그레이드 가볍게 하고...



업글을 위해서 다시 시동을 걸고 체크를 해보니... 동글 업글때문인지... 수치가 정확하게 트립과 일치하네요.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18.4가 표시되었습니다. ~.~


2차 체크결과는 트립과 OBD정보가 제시하는 내용은 일치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차랑점검 기능을 한번 돌려봤습니다.


DPF정보는 이곳에서 볼 수 있네요. 현재, 포집율 30%로 체크됩니다. 그리고, '재점검'을 돌려보니,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문제가 파악되면 '점검코드'와 '점검내용'에 표시가 되는 것으로 유추해봅니다.



일단, 깔금하게 필요한 정보는 파악하고, 자동차 상태도 체크가 가능하네요. ~.~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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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6.16 20:18

물론 마나님의 결론은 자동차에 뭐 그런 쓸데없는 장비(?)를 자꾸 덕지 덕지 달고 있다고 구박을 하기는 하지만... 외형적인 인테리어가 아니니...


그동안 폭스바겐 파사트를 구매하고선 추가적으로 몇가지 자잘한 튜닝은 다음과 같다는...


처음 구매할때에 썬팅과, 블랙박스( 2채널 ), 증강현실이 지원되는 아이나비 네비정도만 세팅하고... 

( 순정형 네비가 있기는 하지만 파사트 특성상 네비가 너무 시야 밑에 있어서... 눈 높이에 맞추었다는... )


그리고.. 자잘하게...


1. 운전석과 조수석에 목배게 달고...

2. 운전석과 조수석의 틈새를 메꾸는 틈새커버...

3. 트렁크 안의 조명 하나..

4. 트렁크뒤의 범퍼위의 스크래치 방지커버 하나...

5. 습도계 하나 추가..

6. 아이나비를 아이폰과 연동되는 Wifi동글이 하나...


이게 끝이었다는... 아주 심플하게...


다만, 요근래 궁금하게 하던 OBD를 연동하는 것이 아이나비의 DriveX라는 기능으로 지원되서...


( 차량에 달려있는 OBD는 완성차의 기관제어시스템의 법적으로 규정된 진단과 감시가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특히나 자동차의 고장내역들이 자동차의 ECU에 저장되고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방식( 16핀 )으로 조회가 가능하다. 이 OBD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생각보다 자동차의 상태정보를 많이 판단할 수 있다. )


아래의 제품을 구매했네요...



구매를 쉽게 결정한 것 중의 하나는 가격도 5만원( Payco로 처음 구매하니 5천원 깍아서... )인데다가.. 블루투스를 지원해서 배선이 필요없다는 점이 구매를 하게 되었다는...


( 자료를 찾아보니.. 일반적인 OBD제품들인 2~3만원이면 구매가능한 제품도 많았다는.. 아이나비 제품이 조금 비싼 편이네요. BT가 지원되니.. 용서하기로.. )


처음 페어링하고 모듈 업그레이드 할때에 살짝 애를 먹었다는.. ~.~ ( 몇번 반복하니까 되네요.. )


그리고, 일때문에 차량을 운행했다는... 두둥.. 결과는...




일단, 처음 체크해본것은... 'ECO 드라이빙'에 대한 표시가 켜지더군요... 그 이외에 체크가 되는 것은...


차량의 평균연비, 냉각수온도, 배터리 전압, 연료분사량, 미션오일의 온도가 기본적인 View에서 보이더군요.

그리고, 하단을 보면... 흥미롭게도... 연료의 리터강 가격을 넣어두면... 현재 소모되는 유류비를 '카운팅'해주더군요...


가만히 서있어도 몇초 간격으로 1원씩 오르는 것도 흥미로왔다는...


운행중에 슬쩍 슬쩍 보니.. 연료 분사량의 수치가 변화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통계정보를 나중에 확인해보니... 급 가속이나 급 감속을 얼마나 했는지도 나오더군요.


연료잔량이 7%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주유소도 안내해준다는데... 습관적으로 기름을 잘 채우는 버릇때문에 그 기능은 굳이 잘 안볼듯 하네요.



주행시에도 평균연비나 속도등등을 보여주는 화면도 변경되네요.


자... 일단 오늘 주행한 결론은...


1. 폭스바겐 파사트의 트립컴퓨터가 좀더 박한 수치를 보여주네요. 실제 저 화면을 찍은 순간의 연비는 차량의 트립은 18.4 정도로 표시가 된다는.

2. 트립의 수치와 비교를 해보니... 차량의 트립은 두가지의 수치가 표현됩니다. 순간적인 연비를 보여주는 것과, 차량의 전체 평균 연비, 한시적인 주행 연비와는 좀더 다른 순수하게 현재 시동걸고 운행중인 연비에 대해서는 순간적으로 아이나비에서 연비를 보여주네요.

3. 일단. 현재 결론으로는 차량 연비에는 18.7 정도나오는데... DriveX에서는 22.1이 나오네요.


뭐, 좌우당간 좀더 운행을 해야하겠지만... 현재 원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1. 혹시나, 고장을 체크하는 오류 체크 기능인데... 구매한지 1년 만에 뭐.. 메시지가 굳이 더 뜰것 같지는 않구요.

2. 트립의 형태가 조금 구형이라면 DriveX의 기능으로 이것 저것 체크하는 재미도 있네요.

3. 평균연비를 체크하는 것은 좀더 돌려봐야겠습니다.


아이나비 X1시리즈를 사용하는 분들은 가볍게 OBD2 + 블루투스동글이로 재미있는 정보를 보는 재미도 있네요.


일단 1차 적인 결론은... 폭스바겐 파사트의 트립 컴퓨터의 연비는 오히려... 아이나비 OBD2연동한 정보보다 더 수치가 적게 나왔습니다. 


일단. 주행을 한것이 자유로와 강변북로를 그다지 정체없이 다닌 것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1차 점검은 그렇네요. 


일반적으로 OBD를 연동한 국내 자동차들의 경우에는 트립컴퓨터의 정보보다 오히려 덜 나오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하던데... 

~.~


ps.


DPF관련 정보가 나와야하는데.. 아직 롬업데이트가 안되서 해당 정보까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좀더, 체크후에 후기를 좀더 올려보죠.



아이나비 http://www.inavi.com/Upgrades/DriveX#x1dash 게시물을 확인하면... '기어위치'는 안나온다고 해서, 안나오는 것은 체크. 그리고, 미션오일온도 역시 안나오네요.( 0도로 표시 ) 


좀 아쉬운것은 배터리 충전율이나 잔여수명이 안나온다는 것은 아쉽네요...


DPF부분은 어디서 봐야하는지 좀더 찾아봐야겠다는...


ps2.


DPF부분은 OBD에서 제공되는 정보라고 인지해본다면... 역시, 현재 상태에서는 DPF가 가동되는 시기나 시점, 정보가 표시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고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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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6.16 19:20

어느덧 하나씩 늘어난 샤오미 제품들... 안방의 라이트는 샤오미 정품(?)이 아니라서... MiHome에는 보이지 않고, 스마트 소켓을 몇개 구매했지만 그동안 굳이(?) 사용할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선풍기가 등장해서리... 연동을 걸었다는...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6:05:27 11:36:58

뭐, 중국산 제품이기 때문에 커넥터가 하나 추가되고... 그 위에 스마트 소켓 장착... 처음 설정이 안되면 노란색으로 깜빡이는데... 세팅이 되면 파란색이 보여집니다.

전원버튼이 보이고, USB포트도 하나 보인다는...

일단, 작업실의 선풍기에 소켓을 하나 설치하고 세팅작업을 진행했고... MiHome에서 이렇게 보이네요.

제어가 가능한 것은 전원과, USB 두개를 조절할 수 있군요.


간단하게 전원을 제어하는 방법과, 타이머와 countdown의 기능이 있네요.

timer로는 켜고 끄는 시간을 설정하거나, 반복적으로 매일, 평일, 주말 등의 요일에 맞추어서 시간대 조절이 가능하네요.

Power와 USB를 따로 따로 제어하는 구조라는...

일단, 현재는 집안에 설치된 선풍기의 제어구조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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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5.27 11:47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3sec | F/2.2 | 0.00 EV | 4.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6:05:18 2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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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5.24 12:45

그동안 가지고 싶었던(?)... 노트북 거치대를... 설치했다는.

나름 마음에 듬!


장점은 원래 원할때에 설치 운용이 간단하기는 하다는, 그리고, 적당한 높이에서 화면과 키보드의 위치를 잡을 수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생각이상으로 타이핑시에 흔들거린다는... 흠.

거치하는 형태로 사용하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별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듯. 하지만, 그런 형태로까지 확장하면 마눌님이 가만 놔두지 않을듯 하다. ~.~

그러므로, 약간 불편하지만 이상태로 사용하는 것이 현명할듯...

이로써... 안방에 iMac, 거실에서는 맥북프로, 작업실에서는 작업용 PC의 3단 구성이 완료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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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4.27 21:19

한국에서 크롬을 사용한다면 크롬의 필수적인 유틸리티 두개를 추천한다. 데이터 세이버와 Native AdBlocker두개는 대한민국에서는 필수 유틸리티인것 같다.

첫번째, 데이터 세이버의 구조는 Google서버에 각 웹페이지의 캐쉬정보를 사용하여 빠르게 접근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제한에 걸린 사이트들이거나 http://warning.or.kr/ 로 전환되는 사이트들을 접근할때에 사용할 수 있다.

복잡한 프록시 설정이나 사설 VPN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각종 사이트들의 접근이 가능하다.

물론, 국내의 몇몇 사이트들과는 충돌하는 경향이 있으니, 적당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특히, 봉쇄된 BitSnoop.com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또 다른 것은 Native AdBlocker 를 추가하기 바란다.

너저분하게 인터넷 포털의 광고의 홍수를 경험했다면,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매우 쾌적한 인터넷 포털 화면들을 즐길 수 있다.

언제든지 크롬에서 가볍게 On/Off가 가능하니, 이 두가지 유틸리티는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겠다.

첫번째 유틸리티는 warning.or.kr에서 싫어하는 기능이고, 두번째 유틸리티는 인터넷 포털들이 싫어하는 기능이다.

최소한, 인터넷을 깔끔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두가지 유틸리티 추천한다. 단, '크롬'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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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3.16 17:52

대한민국에서 크롬(chrome)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적극적으로 'Native AdBlocker'를 추천드립니다.


엄청 무거워지기는 했지만, 포털이나 뉴스포털을 지배하던 수많은 광고들에 짜증이 생긴다면, 크롬 앱스토어에서 설치를 권해드립니다.


설치후의 다음의 화면입니다. 가장 최상단의 '배너 광고'까지도 안나옵니다. 어느정도 인지 IE11에서 들어간 네이버의 홈화면과 'AdBlocker'가 설치된 Chrome을 같이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단의 스샷을 봐주세요.

메인 배너와 우측의 광고 화면이 아예 안보입니다. ~.~

가끔 들어가는 올드한 '개발자 커뮤니티'의 구글 애드센스 광고까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 화면 보세요.

별로 공유하고 싶지 않지만, 광고로 도배되고 있는 인터넷 포털들의 경우에도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가장 마음에 안들고, 잘안들어가는 뉴데~~를 샘플로 잡아봤습니다. 너저분한 인터넷 포털을 찾다보니... )

스크린샷을 보면, 상단 배너광고, 좌, 우의 배너광고들이 모두 제거됩니다.

매우 상쾌한~~~~~ 인터넷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크롬을 사용하시고 계시다면, 깔끔하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크롭 앱스토어에서 'Native AdBlocker'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사용해본 툴중에 가장 깔끔하게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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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3.16 13:22

Anne karnındaki bebeğin tekmelemesini yaşayan babaların tepkileri..

Haber365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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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3.10 10:33


이제 로봇청소기를 입양한지 두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름 똑똑하게 돌아댕기는 것도 그렇고, 카페트가 있는 경우에 빨아드리는 성능도 나쁘지 않고, 집안의 먼지도 구석 구석 고지식 하게 잘 청소하는 녀석이 신통방통합니다.

그렇다면, 이 청소 로봇이 왜? 아주머니들에게서 그렇게 사랑받지 못했는가에 대해서 몇가지 생각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 부분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이렇게 잘 동작하는 녀석을 왜? 사람들은 구매하지 않을까요? ㅎㅎ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로봇 청소기가 생각 이상으로 청소를 잘하는 편이지만, 사람의 수고를 크게 덜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왜일까요? 다음의 패턴을 보죠.

- 상상하는 멋진 로봇 청소기 패턴.

1. 정해진 시간에 로봇 청소기가 나와서 온 집안을 청소한다.

2. 청소기 로봇의 쓰레기통을 탁탁~~ 버려주고 다시 장착하면 끝.

이런 두단계 패턴으로만 동작된다고만 한다면.. 정말 로봇 청소기가 대박이 났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이 로봇 청소기를 돌리는 패턴을 제 경험 기준으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일단, 우리 마눌님의 모드에서는 로봇 청소기가 위에서 정해진 조건 이외의 것은 그다지 건드리지 않는 UX디자인이 핵심입니다.

그래야, 로봇 청소기를 매우 편리해 합니다. 하지만, 실제, 로봇청소기를 돌리려면 다음과 같은 모드의 부수적인 작업을 해야합니다.

1. 로봇 청소기의 센서 부위를 가끔 살펴봐야 합니다. 가끔 방향성을 상실하게 동작한다면.. 센서에 뭔가 낀겁니다.

2. 청소 로봇의 청소통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항균필터'가 필수적으로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로봇청소기의 청소통을 1주일에 1회이상 진공청소기로 깔끔하게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 그리고, 한달에 한개 정도는 바꿔주어야 합니다.

3. 로봇 청소기의 청소 크리닝롤러에 대해서도 1주일에 1회 이상은 세심하게 빗질을 해주거나( 보통 청소 빗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 청소기의 강한 모드로 롤러에 끼여있는 수 많은 실이나 말려있는 먼지를 분해작업을 해야합니다.

4. 저 동영상의 소파 옆에 이케아의 노트북 책상의 다리와 같은 녀석이 가장... 로봇 청소기의 적입니다. 미묘하게 높낮이기 어정쩡해서.. 걸쳐져있는 경우에 걸려서 허덕거리는 경우를 가끔봅니다.

5. 화장실앞에 붙여놓는 진행 금지 테이브를 정해진 규칙으로 5cm이상 떨어져서 붙여야 안들어갑니다. 이거 이쁘게 하겠다고 붙여두면... 그 용도가 제대로 구성이 안됩니다. ㅎㅎ

그래서... 결론적으로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려고 하면... 필수적으로 상당히 쓸만한 휴대용 진공 청소기가 없는 경우에는 로봇청소기를 분해하거나 청소하는데 매우 번거롭습니다. 큰 청소기 꺼내서 연결하고.. 로봇청소기를 1주일에 1회이상( 저같은 경우는 토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라, 그때에 분해청소를 합니다. 물론, 이때에 공기청정기 두대의 주변 청소와 필터들을 같이 청소해주죠. ) 청소합니다.

.

.

.

간단합니다.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는데 사모님과 사랑하는 마눌님에 편리하게 느끼게 하시려면. 꽤~~~ 부단한 남성들의 수고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보통 집에 있는 큰 청소기 말로, 상당히 쓸만한 휴대용 청소기( 저희 집은 다이슨 청소기를 사용합니다. )가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생각 이상으로 부지런하게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로봇 청소기는 여성분들에게 큰 매력이 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사시는 분들이 로봇 청소기가 편리할 것 같은데... 흠. 아닙니다. 오히려 고장나거나, 1주일에 1회이상 분리 청소를 해주지 않는다면, 오히려 애물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로봇청소기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1. 쓸만한 휴대용 청소기가 있을것.

2. 부지런한 남성이 매주 1회 이상 로봇 청소기를 분리 청소해줄 여유가 있을것.

3. 그러므로, 혼자 사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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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로봇 청소기가 있고, 우아하게 마눌님이 청소 버튼 하나로 대략 청소를 시켜놓고 커피한잔 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계시다면... 그 정도의 수고로움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마눌님을 사랑한다면... 로봇 청소기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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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5.11.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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