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낙서장'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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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라돈양을 측정하는 장비인데...

저희집은 깔끔하네요...


이 장비를 사무실로 가지고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는 합니다.

.

.

.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오면 어떻하죠?

ㅇ.ㅇ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정말 방치상태였네요.

구글 애드센스도 오래간만에 들어가니... 규약을 어겼다고 하고... ㅎㅎ

.

.

.

스킨 좀 바꾸고.. 끄적 거려봅니다.


생각해보면...


굳이 소셜에서 군시렁 거리기보다는...

블로그에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 글을 올릴 수 있는데...


왜?


소셜에 가서 놀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브런치나 스팀잇도 그러하고...


생각나는데로 끄적 끄적...


오늘은 2월달에 마감해야할 원고들과 시름을 해야할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이 되어야 하는데...


일도 많고,

가야할 곳도 있고...

바쁜 주말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얼마나... 재미있는 것들을 저 주머니(?)에서 꺼낼 수 있었을까?


가끔은 도라에몽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는...


도라에몽!!!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페북은 너무 글이 짧고. 다른 사람의 소셜에 너무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한다.

뭐,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브런치에 쓰는 글이나, 컬럼이 쓰지 못하는 내 이야기를 쓰기에는 '짧은 문장'은 그 한계가 많다.


이 기찻길은 사용하지 않는 그냥..

추억의 장소일뿐이다.


이 철로위로 어떤 기차도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차를 생각하고...

잠시 머물렀던 역의 추억을 생각한다.


좌우당간..

그래서...

블로그 다시 시작하련다...


꼭, 티스토리가 아니더라도...

브런치이건... 블로그이건...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8.01.14 16:48

거실이야기... 나의 이야기/낙서장2018.01.14 16:48

거실을 바꾸었다.

.

.

한국에서 거실은 왜? 입식이 되기 어려운 것일까?

대부분 거실을 비워두는 형태로 사용한다. TV와 안락한 소파가 놓이는 것을 매우 당연하게 여긴다.

그 이유가 무얼까?


오래된 의문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린다.


대부분 차례나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거실을 비워둔가.

제삿상을 차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낭비(?)되는 공간이다.


제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악습의 관습화라고 그냥 정리하겠다.


생각보다 그렇게 의미있었던 행위도 아니고.

원래대로라면... 부정타는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 제삿음식을 만들어야 하고...

실내가 아닌 공간에서 해야하며...


제사를 물려받을 정도로 재산(?)을 물려 받거나...

의미나... 이상... 명예라도 있어야할텐데...


우리의 주변에...

그런 의미로 물려받은 제사일까?


다들 관성적으로...

제사라는 것을 악습처럼 물려왔다.


남자들끼리 모여서 제사 지내지 않을것이면...

아니..

자손들에게 물려줄 재산이라도 크다면 모를까...

악습과도 같은 제사와 차례를 멀리하고...


거실을 가족들에게 돌려주자.


우리 가족은 거실을 찾았다.

악습은 우리 주변에 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Apple | iPhone 6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sec | F/2.2 | 0.00 EV | 4.2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6:06:26 20:52:21


아이나비 OBD연동 정보로 최고기록인 리터당 26.6 km/L를 달성했습니다.


재미있네요... 트립컴퓨터의 정보가 더 적게 나온다는... 근거리의 이동거리를 함께 계산하는 형태로 계산이 되는 것도 매우 흥미롭습니다. 


좌우당간...


폭스바겐 파사트로 연비 26.6 km/L라니..


놀랍네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아이나비 X1 dash에 OBD BT연동하면서 몇가지 빠진것들 추가합니다.


동글의 업데이트를 위해서 SD카드의 DriveX에 업글을 위해서는 '하나의 파일'만 존재해야 하네요. 업글하기 위한 파일만 남겨두고 기존의 Bin화일은 지워야 한다는...


처음 설치하면서 이 부분이 어떤가 생각했는데... 역시, 그냥 계속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을 지우고 하나만 넣어두면 파일의 '버전넘버'를 인식해서 업그레이드 하는 규칙으로 확인되었네요.


그래서, 업그레이드 가볍게 하고...



업글을 위해서 다시 시동을 걸고 체크를 해보니... 동글 업글때문인지... 수치가 정확하게 트립과 일치하네요.


아래 보시면 아시겠지만.. 18.4가 표시되었습니다. ~.~


2차 체크결과는 트립과 OBD정보가 제시하는 내용은 일치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차랑점검 기능을 한번 돌려봤습니다.


DPF정보는 이곳에서 볼 수 있네요. 현재, 포집율 30%로 체크됩니다. 그리고, '재점검'을 돌려보니,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문제가 파악되면 '점검코드'와 '점검내용'에 표시가 되는 것으로 유추해봅니다.



일단, 깔금하게 필요한 정보는 파악하고, 자동차 상태도 체크가 가능하네요. ~.~


오늘은 여기까지!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물론 마나님의 결론은 자동차에 뭐 그런 쓸데없는 장비(?)를 자꾸 덕지 덕지 달고 있다고 구박을 하기는 하지만... 외형적인 인테리어가 아니니...


그동안 폭스바겐 파사트를 구매하고선 추가적으로 몇가지 자잘한 튜닝은 다음과 같다는...


처음 구매할때에 썬팅과, 블랙박스( 2채널 ), 증강현실이 지원되는 아이나비 네비정도만 세팅하고... 

( 순정형 네비가 있기는 하지만 파사트 특성상 네비가 너무 시야 밑에 있어서... 눈 높이에 맞추었다는... )


그리고.. 자잘하게...


1. 운전석과 조수석에 목배게 달고...

2. 운전석과 조수석의 틈새를 메꾸는 틈새커버...

3. 트렁크 안의 조명 하나..

4. 트렁크뒤의 범퍼위의 스크래치 방지커버 하나...

5. 습도계 하나 추가..

6. 아이나비를 아이폰과 연동되는 Wifi동글이 하나...


이게 끝이었다는... 아주 심플하게...


다만, 요근래 궁금하게 하던 OBD를 연동하는 것이 아이나비의 DriveX라는 기능으로 지원되서...


( 차량에 달려있는 OBD는 완성차의 기관제어시스템의 법적으로 규정된 진단과 감시가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특히나 자동차의 고장내역들이 자동차의 ECU에 저장되고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방식( 16핀 )으로 조회가 가능하다. 이 OBD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생각보다 자동차의 상태정보를 많이 판단할 수 있다. )


아래의 제품을 구매했네요...



구매를 쉽게 결정한 것 중의 하나는 가격도 5만원( Payco로 처음 구매하니 5천원 깍아서... )인데다가.. 블루투스를 지원해서 배선이 필요없다는 점이 구매를 하게 되었다는...


( 자료를 찾아보니.. 일반적인 OBD제품들인 2~3만원이면 구매가능한 제품도 많았다는.. 아이나비 제품이 조금 비싼 편이네요. BT가 지원되니.. 용서하기로.. )


처음 페어링하고 모듈 업그레이드 할때에 살짝 애를 먹었다는.. ~.~ ( 몇번 반복하니까 되네요.. )


그리고, 일때문에 차량을 운행했다는... 두둥.. 결과는...




일단, 처음 체크해본것은... 'ECO 드라이빙'에 대한 표시가 켜지더군요... 그 이외에 체크가 되는 것은...


차량의 평균연비, 냉각수온도, 배터리 전압, 연료분사량, 미션오일의 온도가 기본적인 View에서 보이더군요.

그리고, 하단을 보면... 흥미롭게도... 연료의 리터강 가격을 넣어두면... 현재 소모되는 유류비를 '카운팅'해주더군요...


가만히 서있어도 몇초 간격으로 1원씩 오르는 것도 흥미로왔다는...


운행중에 슬쩍 슬쩍 보니.. 연료 분사량의 수치가 변화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통계정보를 나중에 확인해보니... 급 가속이나 급 감속을 얼마나 했는지도 나오더군요.


연료잔량이 7%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주유소도 안내해준다는데... 습관적으로 기름을 잘 채우는 버릇때문에 그 기능은 굳이 잘 안볼듯 하네요.



주행시에도 평균연비나 속도등등을 보여주는 화면도 변경되네요.


자... 일단 오늘 주행한 결론은...


1. 폭스바겐 파사트의 트립컴퓨터가 좀더 박한 수치를 보여주네요. 실제 저 화면을 찍은 순간의 연비는 차량의 트립은 18.4 정도로 표시가 된다는.

2. 트립의 수치와 비교를 해보니... 차량의 트립은 두가지의 수치가 표현됩니다. 순간적인 연비를 보여주는 것과, 차량의 전체 평균 연비, 한시적인 주행 연비와는 좀더 다른 순수하게 현재 시동걸고 운행중인 연비에 대해서는 순간적으로 아이나비에서 연비를 보여주네요.

3. 일단. 현재 결론으로는 차량 연비에는 18.7 정도나오는데... DriveX에서는 22.1이 나오네요.


뭐, 좌우당간 좀더 운행을 해야하겠지만... 현재 원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1. 혹시나, 고장을 체크하는 오류 체크 기능인데... 구매한지 1년 만에 뭐.. 메시지가 굳이 더 뜰것 같지는 않구요.

2. 트립의 형태가 조금 구형이라면 DriveX의 기능으로 이것 저것 체크하는 재미도 있네요.

3. 평균연비를 체크하는 것은 좀더 돌려봐야겠습니다.


아이나비 X1시리즈를 사용하는 분들은 가볍게 OBD2 + 블루투스동글이로 재미있는 정보를 보는 재미도 있네요.


일단 1차 적인 결론은... 폭스바겐 파사트의 트립 컴퓨터의 연비는 오히려... 아이나비 OBD2연동한 정보보다 더 수치가 적게 나왔습니다. 


일단. 주행을 한것이 자유로와 강변북로를 그다지 정체없이 다닌 것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1차 점검은 그렇네요. 


일반적으로 OBD를 연동한 국내 자동차들의 경우에는 트립컴퓨터의 정보보다 오히려 덜 나오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하던데... 

~.~


ps.


DPF관련 정보가 나와야하는데.. 아직 롬업데이트가 안되서 해당 정보까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좀더, 체크후에 후기를 좀더 올려보죠.



아이나비 http://www.inavi.com/Upgrades/DriveX#x1dash 게시물을 확인하면... '기어위치'는 안나온다고 해서, 안나오는 것은 체크. 그리고, 미션오일온도 역시 안나오네요.( 0도로 표시 ) 


좀 아쉬운것은 배터리 충전율이나 잔여수명이 안나온다는 것은 아쉽네요...


DPF부분은 어디서 봐야하는지 좀더 찾아봐야겠다는...


ps2.


DPF부분은 OBD에서 제공되는 정보라고 인지해본다면... 역시, 현재 상태에서는 DPF가 가동되는 시기나 시점, 정보가 표시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고 봐야겠네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어느덧 하나씩 늘어난 샤오미 제품들... 안방의 라이트는 샤오미 정품(?)이 아니라서... MiHome에는 보이지 않고, 스마트 소켓을 몇개 구매했지만 그동안 굳이(?) 사용할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선풍기가 등장해서리... 연동을 걸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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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중국산 제품이기 때문에 커넥터가 하나 추가되고... 그 위에 스마트 소켓 장착... 처음 설정이 안되면 노란색으로 깜빡이는데... 세팅이 되면 파란색이 보여집니다.

전원버튼이 보이고, USB포트도 하나 보인다는...

일단, 작업실의 선풍기에 소켓을 하나 설치하고 세팅작업을 진행했고... MiHome에서 이렇게 보이네요.

제어가 가능한 것은 전원과, USB 두개를 조절할 수 있군요.


간단하게 전원을 제어하는 방법과, 타이머와 countdown의 기능이 있네요.

timer로는 켜고 끄는 시간을 설정하거나, 반복적으로 매일, 평일, 주말 등의 요일에 맞추어서 시간대 조절이 가능하네요.

Power와 USB를 따로 따로 제어하는 구조라는...

일단, 현재는 집안에 설치된 선풍기의 제어구조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5.24 12:45

중국의 핀테크... 나의 이야기/낙서장2016.05.2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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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