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건 미라주나이트라는 신성기사의 모습입니다. 베르세르카와는 달리..

신성계 마법중에.. 방어와 관련된 능력을 극대화 한 전사클래스였죠..

튼튼한 강화장갑과.. 방어용 칼과 방어용 방패로..

 

전투를 위하기 보다는 파티플레이시의 몸빵(!) 캐릭터의 최고가 되기를 바랬던 클래스였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