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38&oid=003&aid=0001940077&iid=

 

와인과 복분자주라...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아직 문화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와인의 향기에 취한다기 보다는..

와인이 주는 문화에 더 많은 환상을 가진다.

 

웬지 무엇인가 하나를 가지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듯한...

 

브랜드화보다도 더 중요한 문화화 하는 것.

 

대한민국의 한류를...

문화까지 끌어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능력이 부족해서 이다.

 

사람들에게 환상을 심어주는 것은...

문화가 가진것들...

 

단순한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파는 것이 아니라...

그것과 더불어서 문화화 시켜야 할 것인데...

 

아직도 제조업체 수준의 마인드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다국적 기업으로 확장되어 갈 경우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상품과 서비스에

문화적인 코드를 가치화 시켜야 한다.

 

그것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그 상품과 서비스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게 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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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15

와인의 진실을 알기위해서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작은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잔을 살며시 돌립니다.

 

이것을 swirling이라고 하죠.

 

와인은 본능입니다..

 

작은 몸짓하나 하나에서..

자신의 모습을 표현하고..

그 표현된 모습이 무엇인지..

 

찾는..

wine testing..

 

누군가의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행위..

 

말이 없어도..

나의 영혼에 다가가는 소리..

 

한 모금에는..

자신의 내면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사랑은..

훈련과 경험이 아니라고 합니다.

진실된 마음이라고 하는 것..

 

언젠가는..

 

나만의 여인이 되어

눈부시게 빛나는아름다운 당신의 매혹적인 body truth..

그것은 나의 여인..

 

아주 훌룡한 말이 있습니다.

 

'와인과 여인은 step by step... '

 

다가서는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대해보자..

 

그것이 와인을 대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swi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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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12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15&article_id=0000948514&section_id=101&section_id2=310&menu_id=101

 

'와인'을 정말 잘 즐기는 것은..

각자의 '느낌' '환상'에 빠지는 것이라고 보인다.

 

국내에 수입되는 와인또한..

각각 회사에서 나름대로 제품의 특성이나 소모되는 제품을 골라서 수입한다.

( 각자의 스타일대로.. )

( 이 부분은 '신의 물방울'에도 그렇게 나온다.. )

 

와인은 '문화'와 같이 포장되어야 그 가치가 상승된다고 보인다.

 

턱없이 비싼 와인을 마시는 것이 '정말' '고급스러운'것인냥..

포장해온 국내와인업체의 볼맨소리로 밖에는 안들린다.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냥 가볍게 저렴한 '와인'한잔 하는 것으로..

특별하게 '와인'을 찾는 사람은 아주 적다..

 

그냥 평범하게 '레스토랑'에서 '음료수'마시듯이 마시는 것이 유럽식 '와인'이다.

?

그야.. 저렴하니까.

 

하지만..

국내에서는 어떨까?

 

국내에서 '레스토랑'은 아직까지는 고급문화에 속한다고 보인다.

거기다가 '와인'까지?

 

아직은 국내 와인은 '매니아'적이지 않는가 보인다.

 

분명..

'신의 물방울'.. 해당 작가의 의도와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들이라고..

만화가 오키모토 슈(41)은 이야기한다.

 

더군다나..

책의 내용을 보면..

그 책의 유명한 와인 전문가의 독자적인 선택기준에 의한 것이

신의 사도들이다.

 

분명..

 

그 사람이 '정한'스타일에 따른 '방식'일 뿐이다.

강요가 아닌,....

 

자신의 스타일과 문화를 만들어 낸것인데..

 

...

 

국내 와인전문가들은..

그정도의 시나리오나..

느낌을 전달할 능력도 없으면서..

 

외국에서

소믈리에 자격증 하나 따오고선..

 

설명도 못하면서..

자신들의 이야기가 맞다고

떠드는 것은 아닌가?

 

...

 

구하기도 어려운 와인을 먹으라는 것이아니지 않은가?

 

이런 와인도 있고..

이런 와인에는 이런 느낌이 있을 수 도 있다라는..

것 아닐까?

 

각자의

그 나름대로의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를..

그 하나를...

 

그 나름대로 와인을 찾는 방법이랄까?

 

와인을 마시는 것에는 '정통'이 없다.

 

즐기면 된다..

 

나는 와인을 즐기는 자유주의파에 속하기 때문인지도..

 

와인을 ',,'이라고 자기나름대로 정통적이라는 소믈리에들에게 이야기하고 싶다.

 

당신들 처럼.. '미각'을 소유한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그리고, 진정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은..

각각의 와인과 사람의 성격, 철학등을 고려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환상'도 좋은 미각재료이듯..

 

예전에 유럽에 갔을때에..

소믈리에에게 들은 말을 전하고 싶다.

 

'파티가 있을때에..

 파티에 초대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 사람은 어떤 맛을 좋아할까?

 어떤 성격일까?

 

 그리고.. 그 사람에게 맞는 와인을 찾았을때에..

 그 사람이..

 아주 맛나게 와인을 즐길때에..

 

 파티 주체자는 행복한 것이라고.

 

 그것은..

 와인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수만가지의 와인중에 당신만을 위해서..

 내가 손수 준비한 것이기 때문에..

 

 그 빛을 발한 것이라고.'

 

진정한 와인문화라고..

 

'구하기 어려운 와인'

 

..

 

글쎄..

 

제가 좋아하는 몬테스 알파 M 빈티지 1991년도..

실제.. 주류백화점에서 구하면..

12~15만원정도 하는 와인이었는데..

 

일반인에게..

10만원이 넘는 와인 자체가 고급이다.

 

물론..

1~2만원대의 와인을 디켄팅해서 먹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되겠지만.

 

어찌하였건..

 

와인자체에게 관심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것은..

 

와인에 대해서..

좀더 대중화 되는 것이 아닐까?

 

'신의 물방울'이 아니었다면..

'와인'..

 

그저.. 고급.. 그리고, 소물리에들만의 '말 뿐인' 문화가 아니었을까?

 

음식을 즐기는 방법에는..

정통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자유로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야 말로..

 

'와인'

제대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와인을..

 스와일링하며..

 

 그 여운의 향을 즐기는

 

 그런 자유주의'

 

나는.. 그것이 와인의 참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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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11

와인 맛이 좋다는둥...

위스키의 고급화된 맛을 찾는둥...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물'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 '물'이 깨끗할 수록...

 

아니...

 

평소에 먹는 '물'맛도 모르면서...

 

어떻게...

'와인'에 대해서 군시렁 거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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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10

어차피.. 저렴한 와인들은..

 

바다를 건너오면서.. 제대로 관리안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와인 냉장고 같은것 사용하지 마시고..

 

와인의 마개가.. 코르크마개가 아니면..

그냥 세워서 보관해도 무방..

 

더운곳이나 빛을 직접 받는 곳만 피하면 무난합니다.

 

좀더 고급스러운 넘들은 코르크를 사용하는데..

코르크는..

내부의 물기가 없어지면.. 갈라지는 현상이 있으니까..

 

뉘어서 가끔 돌려주는 것이 좋죠.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코르크의 물기를 적셔주는 거니까요.

 

그냥..

어두 침침(?)한 곳에.. 적당이 누워서 보관하면

괜찮습니다.

 

돈이 많다면 와인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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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08

1. 1만원대 미만..
 
시트라시리즈나 멜롯, 그리고 메종 비알리드를 추천합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 식사중에 가볍게 와인한잔 할때에 사용하는 와인으로..
가격도 착(?)하고 맛도 그럭저럭..
 
특히 메종 비알리드는 적당히 달달하고.. 약한 바디느낌으로..
와인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 소위 작업용 와인으로 불리기도... 쿨럭~ )
 
2. 2만원대 미만..
 
발두지는 꿀내음이 살짝 돌고..과일향이 도는 화이트 와인.. ( 이 역시 작업용 와인으로..)
빌라M도 좋구, 비냐 토르카도 괜찮으나.. 약간 느낌이 떨어질 수도..
 
3. 가장 '추천'
Gau Odernheimer Petersberg Eiswein
2만원대 중반의 독일산 아이스 와인인데.. 신선한 과일향과 강렬한 단맛!!!
( 여성분들 작업용으로 강추입니다.. ㅋㅋ )
 
개인적으로는..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레드와인은 권하지 않습니다.
 
모니모니 해도..
 
와인 초보자에게는..
 
강렬한 느낌의 와인이.. 달달하고.. 맛난.. 과일향이 강해서.. 좋습니다.
아이스 와인이 아주 강하게 맛나게 달달한것은..
 
포도를 얼리면 당도가 무지하게 올라갑니다.
 
ㅎㅎ..
 
레드와인은 많이 드시면.. 그다음날 속이 좀 더부룩~~~
 
일단..
와인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이스와인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아이스와인 리스트 올려드릴께요..
 
ps..
 
그러고보니.. 작업용(?)와인리스트를 만들어 버렸네? ㅡㅡ;
머.. 제가 그렇다기보다는.. (쿨럭~)
이거 와이프가 보면 ㅡㅡ;
 
ps2...
 
음.. 그냥 가격 저렴하고 식구들끼리나.. 와이프, 연인가 가볍게 즐기시기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 아. 이름이 기억안난다..
하여간.
캘리포니아나 오스트레일리아산인데 용량은 1.8리터이고 화이트와 레드 둘 다 있습니다.
병 모양은 일반 와인과는 다르게 주둥아리 부분에 동그란 손잡이가 있습니다.
와인을 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이 와인도 좋습니다.
 
발포성(스파클링) 와인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머랄까.. 가격은 맥주보다 저렴(?).. 양도 많구.. ㅋㅋ
 
아니면...
 
데이트 하실떄에.. 와인바에 가시면..
 
칠레산 와인도 좋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FTA맺어서인지.. 정말 저렴.. )
포도 품종도 좋아서..
 
적당한것 추천해달라면 괜찮습니다.
 
와인을 처음 배우실때에는..
와인바에서..
 
자기의 취향이야기를 하고 추천받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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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07

제가 추천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그 맛과 향기를 인정받아
명품대우를 받는 와인이 있습니다.

꼭 고급와인이 맛난 와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서구에서는 이러한 와인이
하나의 '학문'으로 대접받고 있답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와인에는
제조비법과 맛에 관한 전설이 있기 마련인데..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어야할 와인을 소개해드릴꼐요.

1. 샤토 패트뤼스

아주 값비싼 와인의 대명사입니다.
질감이 좋고 향이 그윽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심심치 않게 팔려나갑니다.
83년산 가격은 1백20만원선..

2. 쥬브레 샹베르땡 르로아

1989년까지 로마네 꽁띠를 소유하고 있던
회사 르로아의 와인으로 나폴레옹이 좋아했다고
해서 더 유명한..
86년산 가격은 28만선..

3. 쨕 샤토 삐숑 롱귀빌 꽁테스 드 라랑드

프랑스 보르도 포이악 지방에서 나는 부드러운 맛의 포도주랍니다.
농축된 맛과 입 안에 오래 감도는 뒷맛이 일품이죠. 
95년산 가격은 58만원선이죠..

4. 스택스 립 와인셀라 캐스트 23 

미국 레드 와인 중에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와인으로 
가격도 최고가에 판매됩니다.
95년산 가격은 44만원선... 

5. 비욘디 산티 

이탈리아의 최고급 와인 중 하나로써... 
짙은 루비색을 띠며 
말린 장미향과 라즈베리향이 매혹적이다. 
95년산 가격은 22만원선이죠.... 

6. 샤토 끌리망

드물게 화이트 와인이면서 
명품으로 여겨지는 와인입니다. 

프랑스 보르도 소테른 지역에서 
생산되며 단맛이 덜하고 
약간 드라이한 느낌을 주는 와인이죠..

86년산 가격은 대략 22만원선. 바

7.샤토 오브리옹

프랑스 보르도의 그라브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생산량이 적어서 
희소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86년산 가격은 60만원선... 

8.펜폴 그랜지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입니다.. 
정말 맛과 향이 풍부합니다. 

가격은 39만원선... 

9.베린저 프라이빗 리저브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 현존하는 
가장 역사가 오랜 포도원이기도 
한 베린저의 최고급 와인입니다. 

가격은 30만원선

10.샤또 마고 

포도주의 여왕이라 불리웁니다. 
해마다 새 오크통에서 숙성되어 레드 와인 
특유의 향이 풍부하다. 

95년산 1백30만원선입니다
 
...
 
하드 뒤지다 보니..
별의별 자료들이 다 나오네요.. ㅎㅎ~~~
 
참고로..
젯로스가 좋아하는 와인은..
 
몬테스 알파 M - 1991년 산입니다.
가격은 대략 15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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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08.11.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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