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낙서장' 카테고리의 글 목록 (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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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1mm | ISO-40 | Flash did not fire | 2014:08:26 10:27:50

개인적으로 '계발이 필요한 개발자'라는 내용도 괜찮았다는...

그냥.. 기념으로 보관!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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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4. 14:23

스마트택배 나의 이야기/낙서장2014. 8. 14. 14:23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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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마음으로 140위로 출발해서... 4위까지 올라온것이 참 재미있네요... 

주변의 저를 아는 분들이 많이 구매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 재미있고, 의미있는 책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기념으로 블로그에 올려둔다는.. 7위도 감개무량했는데.. 4위라니... ㅜㅡ

링크는... http://www.yes24.com/24/goods/13895529?scode=032&OzSrank=1 <- 백세코딩.. Yes24...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장!!!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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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후배들에게 술자리에서나 강연하면서 이야기했던 내용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모토는 100세까지 코딩하는 개발자로 살고픈 선배 개발자의 모습이라고 해야할까요? ~.~


http://www.yes24.com/24/goods/13895529?scode=032&OzSrank=1 <- Yes24에서 구매 ( 가장 싸네요. ~.~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400740 <- 알라딘에서 구매

간단한 책소개...

스스로의 삶을 프로그래밍 하라
행복한 흰머리 개발자로 살아가기 위한 모든 개발자를 위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개발방법론이나 성공하기 위한 비전을 말하고 있지 않다. 그저 현실에 지쳐 우스갯 소리로 자영업을 하라고 말하는 후배에게 성공한 이야기 보다는 실패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그러한 실수와 실패를 피해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개발자가 갖추어야 할 미래의 꿈을 이야기하고 이루기 위한 지식과 기술에 대해서 알아본다. 행복한 흰머리 개발자가 되기 위해 중요한 것은 그 일을 10년, 20년 이상 즐겁게 할 수 있는가이다.

왜 학교에서 배운 소프트웨어 공학은 사용하지 않는지, 개발자에게 있어 경험과 지식이 왜 중요한지, 개발자의 삶에서 직장생활과 이직, 스타트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소프트웨어 품질을 요구하지만 품질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등을 저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명쾌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환경과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의 현실을 과감하게 들여다 보고 독자가 선택할 수 있는 방향과 방법 등에 대한 기준과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말한다. "이 책을 보는 당신이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면서 살았는지, 얼마나 삶을 힘들어하는지 잘 모른다. 다만, 이 글을 보는 독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삶을 사는지 필자는 선배로서 짐작만 할 뿐이다." 그것은 필자도 그 시기에 똑같은 고민과 열정, 무거움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았고 살아가고 있기때문이다. 이 책은 나와 내 주변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섣부른 위로 보다는 진심 어린 공감으로 행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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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죠의 하얗게 불태운... 피규어가 생각나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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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주문해서 2주가 좀 넘게 걸린듯...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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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1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4:06:23 18:21:36
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1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4:06:23 18:21:45
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4.1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14:06:23 18: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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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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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7network.tistory.com BlogIcon 개굴개굴왕 2014.07.0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 (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대한민국의 언론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굳이 더 이야기를 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광고'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대중매체의 핵심은 '이슈'를 만들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바보상자에는 진실이란 '돈'일 뿐이라고 먼저 악평한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더 문제가 심각한 것은 대한민국의 유통망이나 도매, 소매에 대한 신뢰는 이미 바닥이다. 

소비자들은 '자그마한 불씨'만으로도 이미 잃어버린 신뢰때문에, 언론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그대로 빠져들어 버리고, 생태계가 요동친다.

근본적으로 대부분의 음식관련 산업이나 중간유통, 수입유통과 같은 시장에 대해서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이미 신뢰감을 잃어 버렸다.

이번 파라핀 벌집소동은 몇가지 프레임이 붕괴된 것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하나. 대중매체인 언론의 수익모델에 대한 프레임에 대해서 모르는 소비자가 없지만, 여전하게도... 대중매체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대부분의 생태계는 뒤흔들린다.

둘. 음식 생태계의 유통망과 공급자들에 대해서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신뢰하지 않는다. 특히, 이번의 벌집 아이스크림에 대한 것은 '소비자'들의 오해지만, 이것을 소비자들의 무지해서 그렇다는 논리는 맞지 않는다.

필자가 자주 보는 '맛의 달인'에 나오는 에피소드중의 하나는 '생연어회'에 대한 이야기로 이번 사태의 문제를 지적하겠다. 

해당 에피소드는 요리경연에서 주인공이 '생연어회'를 심사위원에게 제공하면서 벌어진다. 물론, 보통의 '생연어회'는 기생충때문에 먹을 수 없다.

하지만, '맛의달인'에서는 사전에 설명없이 '생연어회'를 심사위원에게 제공하고, 놀라는 심사위원들에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나중에 설명을 한다.

과학적으로 현미경을 들여다 보면서 병리학자들이 99%의 확률상 기생충이 없는 방법을 찾았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는다. 말그대로 순서가 틀렸다는 것이다.

정말, 그런 방법을 시도하려 했다면, 사전에 설명하고, 그것에 대해서 이해를 구한다음에 시도했어야 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음식이란 사람이 먹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 정보'없이 제공된 방법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이번의 '벌집'의 파동의 핵심은.. '벌집'이 '천연'이라는 '자연스럽고 좋은 것'이라는 마케팅적인 개념을 이미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다.

무언지 모르지만, '벌집'이 들어있는 꿀이 더 천연벌꿀인것 처럼 느껴지고,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더욱더 '벌집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는지도 모른다.

분명, 기레기 같은 언론이 공격을 하였지만, 해당 '벌집'이 원래 '천연재료'가 아니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나중에서야 '사실은 이러했다'라는 식으로 늦게 가위바위보를 내는 방식으로 설명한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음식에 필요한 정보들을 보다 명쾌하게 전달하면서, 자신들이 '자연식품'인것 처럼 포장하다가, 기레기가 공격하자, 사실은 '먹을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든 소초'라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은 정당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대한민국의 음식업계의 대부분이 이런 식으로 '마케팅 포장'된것이 한둘이 아니다.

대부분의 음식 먹거리 프랜차이즈 사업들이 '관습'이라는 시스템에서 이 내용들을 포장하고 있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굳이, 음식 먹거리 사업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는다.

.

.

.

기레기 같은 언론을 믿는 소비자의 무식함보다 더 짜증나는 것은 '천연제품'인것 처럼 '벌집 아이스크림'을 팔아온 업체에 대해서 소비자의 입장으로 '짜증'이 난다.

정말.. 자연스럽고, 신뢰가 가능한 '시스템'과 '서비스'를 '가치'로 제공하는 음석 먹거리 프랜차이즈나 사업은 현재의 대한민국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것 같다.

스테이크에 MSG를 주사기로 넣어서 맛난 스테이크로 둔갑하는 것을 '기업의 특허'인것 처럼 포장하는 현재의 음식 먹거리 사업들은... 글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망하건' '흥하건'관심없다.

소비자들이 '불확실한 정보'에 흔들리게 만드는 것은, 당신들 먹거리 사업을 하는 사람들의 생태계가 그만큼, 신뢰를 잃어서라고 생각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꿈꾸는자는 중국산 먹거리가 문제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문제는 '엉터리 수입산'을 품질 검토나 사람이 먹을 수도 없는 제품들을 수입해다가 유통시키는 '대한민국의 중간유통업자'들이나 '수입업자'들에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벌집소동의 근본적인 '신뢰'문제는...

'천연식품'인것 처럼... 은근하게 '마케팅'한 당신들이 저지른 자업자득일 뿐이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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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이 너무도 많다는 것에 개탄한다.

하지만, 그러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책임은 '기본 규칙'에 대해서 무책임하게 대응한 사회의 어른들이 그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

엄청난 '개인정보유출'을 일으킨 원인에 대해서 '해킹'이나 '보안사고'라고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전문가들은 대부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소프트웨어를 부실'하게 만든 것이 원인이라는 것을...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감리' '감사'조직은 이야기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 대한민국의 시스템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실무담당자에게 그러한 '실수'는 치명적인 것이기 때문에, 해당 실무담당자는 어떻게든 이 문제를 숨겨야만 하고, 그것을 숨기기 위한 또 다른 비정상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것은 모두 '기본 규칙'을 어기는 행위다. 하지만,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도 일상적으로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면서 느끼고 있고, 경험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매우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한다.

아니, 오히려 그 '기본'을 이야기하면 '바보'취급을 받는다.

어떤 문제나 사고가 발생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담당자나 전문가들의 회의 자리에서 분명, 이러한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하지만, 그 문제는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결론이 나고, 문제의 논의에서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다.

결국은, '소 읽고 외양간을 고칠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도 읽게되고, '외양간''돼지우리'로 바뀌게 되고, 그 곳에 새로운 ''가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한다. '외양간'이 변화되었다고. 이것이 대한민국의 문제해결방법이다.

엄청난 개인정보유출이 발생 하였지만, 책임지는 사람도 극소수이고, 문제는 미봉책으로 끝나고, 해당 업체나 그들이 속한 생태계는 조금도 변화된것이 없다. 오히려, 경영난을 이유로 기본적인 '대책'마저도 못하겠다고 하고, 결국, 흐지부지 끝난다.

'기본 규칙'을 무시하는 형태는 여전하다. 변한것이 없고, 변하지도 않는다.

엄청난 충격과 공포를 몰고 온 사고가 발생한 후에 과연 우리는 '어떤 시스템'을 바꿀 것인가? 그리고, 근본적인 시스템을 고치기 위해서 '규칙'을 또 덧붙일 것인가?

기본시스템을 지키지 않아서 생긴 문제에 대해서, 기존 프로세스나, 관련 담당자들은 자신들의 실수를 어떻게든 숨기기에 급급하다.

실수를 들어내고, 해당 실수를 시스템이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를 본적이 있는가?

대한민국의 IT시스템뿐만이 아니다, 프로세스나 규칙을 만드는 곳에서는 언제나 '기본'에 대해서는 '관습적'으로 회피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전문가들은 '옳은 것'을 위해서 '지식'을 사용하지 않고, ''을 받는 행위에 자신의 '지식'을 팔 뿐이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기본을 지켜야 하는가?

이런 혼란한 상황에도 똑똑한 전문가들은 ''을 아낀다. 이유는 '말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말실수'를 해서, 공격당하고 손해를 보는 것에 대해서 너무도 잘아는 '똑똑한 사람'들은 언제나 이런 일에 있어서 조용하다.

2014년을 살고 있는 전문가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에게 되묻고 싶다. 과연 내가 속한 조직에서 일을 하면서, 나는 양심과 절차와 기본을 지키면서 내 일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하면서, '악습'과 싸우고 있는가? 아니면. 기존 '악습'에 동조한 변질된 전문가의 삶을 살고 있는가?

 

규칙을 지키고, 너희들을 구하러 갈것이라는 '믿음'에 대해서...

가장 먼저 배를 버리고 도망간 선장의 이야기는 믿고 싶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정치지도자와 사회 상류층을 너무도 많이 보아왔다.

과거의 역사에서 나라를 팔아먹거나

서울 수복을 라디오 방송으로 틀어놓고, 자신은 도망가면서 한강다리를 폭파한 지도자도 있었다.

더 심각한 것은 그러한 '지도자'를 위대한 건국의 아버지라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

뭔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것 아닌가?

 

재난사고에 엉터리 스미싱정보가 돌아다니게 된 근본 원인도 소셜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정보를 소홀하게 다룬 금융기관과 통신사들에게 그 근본책임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규칙을 지키고, 믿음을 가졌던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도 괴롭고 슬프다.

 

내 아이들에게 '규칙'을 지키면 패배하고, 목숨을 잃는 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과연... 우리는 이 사회를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

마지막으로...

그런 기본적인 규칙이 없고,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에는 교회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재난 사고가 발생하면 언제나 '기적'만을 기대하고...

멍청한 언론들은 '기적'에 대한 단어들만 소비한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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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1 업데이트 1 시에 에러가 발생하네요...

~.~

오류를 찾아보니... 무언가 업데이트 이미지가 손상되었다는 어쩌구저쩌구...

오류 수정중이야~~~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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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414sec | F/2.2 | 4.1mm | ISO-32 | Off Compulsory | 2014:03:10 14:26:06

신호등이 깃발에 가려진다는...

그냥 혼자 위험해 보이는 것일까?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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