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음식에대하여' 카테고리의 글 목록 (19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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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그동안 먹었던 '막국수'는 막국수가 아니었다니..

두둥!!!

춘천에 계신 커뮤니티 동호회원 덕분에
알게된 정말 맛집!!!

.
.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0:05 13:47:00

그렇다... 소양강댐 근처의.. 입구에 있는..

여기까지 오기까지...
수많은 막국수집이 있으나...

여기가 정말...
막국수 집니다.

'명가막국수'

그것도 그럴 것이...

이 집 이외의 집은 비어있었으니..
정말...

ㅜㅜ

맛났다.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0:05 13:22:58

열무김치의 감칠맛도...
오옷!!

막국수와 같이 먹으면 그 아삭아삭함이..

ㅜㅡ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0:05 13:30:14

막국수에 부어먹는
멸치육수인데...

그냥 먹어도 괜찮다..

ㅡㅡ;

그래서 두컵이나..
(쿨럭~)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0:05 13:35:35

그리고...

메인 메뉴...

'보통' 막국수...
곱배기로 먹을 것을..

ㅡㅡ;

같이 간 동료들이...
그 전날 숙취로 인해...

그 후속타로...

도토리묵이라도 먹으려 했는데..

ㅜㅡ

.
.
.

참고로...

약간의 식초를 두른다면...
더욱...

맛나다..

ㅜㅜ

아!!!!

여지껏 먹은..
막국수는!!

막국수가 아니다!!!


바로 여기다..
소양강댐 올라가기 직전!!!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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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omputalk.tistory.com BlogIcon 文畏人 2008.10.07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주말에 저희 사장님과 속초로 막국수 먹으러 다녀왔었는데...
    그 곳도 괜찮더군요...

    속초에서 7번 국도를 타고 간성쪽으로 가다 보면 '백촌'이라고 이정표가 나오고,
    이정표 따라 국도 육교 밑으로 들어오면 '백촌 막국수'라고 있는데...

    동치미 국물을 말아 먹는 막국수라... 동치미 맛이 진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동치미가 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맹물도 아니면서 입에서 살짝 맴도는게...
    맛있더라구요...ㅎㅎ;;
    더불어 명태 젓갈도 함께...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심이...ㅎㅎ


정말 푸짐한 조갯살!

1인분에 1kg이라는 사실이 맞는듯 합니다.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25 18:52:26

위에서 보는 사진이 2인분의 양입니다.!!

정말 가득한 조갯살!!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25 18:52:35

정말 푸짐한 일키로 칼국수!!!

일산지역에서는 정말 최고의 칼국수집이라고 강추합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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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rinamu.tistory.com BlogIcon 레몬에이드 2008.10.0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게 장난 아녜요!!!
    진짜 맛있고!!!
    싸고!!!
    6시간만에 다시 땡기고!!!

    이런 곳도 없을껍니다... (츄릅) 또 먹고 싶네 ㅇㅅㅇ

와우!!!
역시 명성그래로!!!
최고던데요!!!

개인적으로나.. 가족들이 모두 해산물을 좋아하는 관계로...
또, 어머님의 고향이 영종도인관계로...

소래에서 조개를 사다가 구워먹는다던지...
조개찜도 자주해먹습니다.

다만...

서해안( 특히 인천, 영종, 강화 쪽.. )의 특성상...
조개에 뻘(!)이 들어가서 아무리 해캄을 잘한다 하더라도..

서걱~ 서걱~

한 그 뻘의 느낌은 그대로죠...

하지만!~~
저의 여름휴가에.. 먹어본 부안쪽의 조개들은
'뻘'이 없더군여..

정말.. 맛난 그느낌!!

오오오!!!!

역시 그맛이에여!!!

일단 거리도 그렇게 멀지않고... ( 자세한 위치는 아래로... )
주소가 틀린것인지 네비가 이상한 것인지 약간 헤메긴했어요...
~.~

일단..
처음 가본 기념으로!!

백합찜 중짜!!! 5만원짜리 함 시켜봤어여...

아!!
맛나게 먹느라고...
일단...
백합회는
사진을 못찍은...
ㅡㅡ;

그넘도 맛났는데.. ㅡㅡ;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19:26:10

날치알과 깻입으로 아래의 바지락 숙회와 함께 싸먹고...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19:26:17

푸짐한 바지락 숙회!!!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19:26:23

바지락 무침도 좋았구...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19:26:29

치즈 바지락 부침개...
이넘도 참 특이하게 맛나더라구요..

~.~

그리고...
하일라이트..

백합찜과...
조개탕...


이넘들도...
너무 맛나게 먹느라구...

사진을..
ㅡㅡ;
못찍음...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20:13:33

맛나게 먹고 뛰어노는
큰아들..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20:13:41

오호라...
부안, 고창의 갯벌...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9:19 20:13:50

이게 메인간판...

참고로...

정작 중요한 일키로칼국수는 못찍었네요..ㅡㅡ;

http://zetlos.tistory.com/entry/다시-가본-일키로-칼국수

그 이후에 다시 가서 먹어본...
일키로 칼국수.. ~.~

아참참...
주소는...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537-15번지...
( 하지만.. 네비게이션에 그대로 찍지 마세요... 이상한 곳으로 찾아가더군요.. 미오맵의 경우 )


대략 위치는 이곳인데...
큰길에서 간판이 보이고...
그 안쪽의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결론적으로...
야식을 좋아하는 우리가족들이...

꺼윽~~
하면서 돌아온...
그런 맛깔스러운!!!

일산에서 발견한...

하나참치와 더불어 2대 명소로 꼽힐만한...
일키로칼국수!!!!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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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꿈휴의 하늘여행 | 꿈휴
원문 http://blog.naver.com/f5138/120054895225
CCL

오늘 글은

참치를 좋아하는 분들께는 어쩌면 복음과 같은 소식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


소개하는 곳은 일산 라페스타 근처에 있는 참치전문점 "하나참치"입니다(체인점 아님).

단지 일산의 맛집으로 소개하려는 곳이 아닙니다.

이 작은 음식점은 비록 일산에 있지만 전국구라고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식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제 경험의 범위에 한정할 수밖에 없지만

일산뿐만 아니라 서울 어디를 다 보아도.. 이런 참치집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돈이 많으셔서 1만원과 10만원이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나 아주 작은 차이를 위해서 몇만원 정도는 더 지출할 수 있다거나.. 하신 분들은.. 물론.. 관심을 가지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돈을 떠나 절대적인 품질을 다루는 건 아직 제게는 허락된 일이 아닌지라..)


어쨋든..

제가 음식에 관한 포스팅을 하면서 아예 내놓고 가게홍보를 하는 집은 이곳이 처음 되겠습니다. ^^


일단 재료..

혼마구로(참다랑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식당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곳은 대체로 가격이 아주 비싸지요..

가격을 맞추는 집들은 대부분 주력이 눈다랑어(빅아이)와 황새치(메까) 쪽에 있습니다.

양으로 승부하는 무한리필집들은 말할 필요도 없지요.. 참다랑어는 거의 포함되지 않는 편입니다.


이 곳은 불필요한 곁가지 음식들을 제거하면서 전반적인 메뉴의 단가를 낮추고 있습니다.

양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질로 승부하겠다는 생각이 여러가지 면에서 분명히 드러납니다.

(그러면서도 상황에 따라 아주 수준급의 서비스 안주를 제공하고 있다는..)

메뉴의 특징은 대부분의 참치집들이 1인당 얼마씩으로 메뉴와 가격을 정하는 반면

이곳은 1인당이 아니라 부위별, 접시별로 계산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부위를 나누어 주문할 수 있게 메뉴가 만들어져 있고, 양이 적은 사람은 아주 조금만 주문하여 맛을 즐길 수도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영화제작자인 제 형이 선배되시는 형과 제 소개로 이곳에서 식사와 술한잔을 하신 일이 있는데

그 선배형은 이 곳 가격체계가 1인분을 기준으로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셨답니다.

1인분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제공된 참치의 가격대비 질적인 수준은 그럴듯했다는 뜻입니다.

계산할 때 1인분 기준이 아니고 접시 기준인 것을 알고는 상당히 놀라셨다는 후문과 함께.. 그 선배형이 하나참치의 전도사가 되셨다는 전설이.. ㅎㅎㅎ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인 초밥..

참치 전문점들을 다녀보면 초밥이 맛있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참치집 손님들 가운데 참치"초밥"을 위해 찾아오는 손님은 아마 평생에 한두명이나 볼 수 있을까 말까 할테니.. 아무래도 참치전문점들은 초밥에 소홀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곳.. 하나참치는..

아주 젊은 요리사가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맛있는 초밥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대를 불문하고 초밥손님을 소홀히 대하는 법이 절대 없구요..

저는 술을 거의 하지 않고 또 사람들을 만나 식사하는 일도 거의 없기 때문에

하나참치에 갈 때에도 주로 혼자 갔었고 돈이 될만한 메뉴를 먹은 일도 거의 없는데

꽤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주인장인 이정민 실장의 태도나 정성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돈은 안되고 까다로운(수준 높은과는 다른 차원의..) 손님을 애써 감당해보려하고 또 즐기기까지 하는 건 참 멋진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초밥은 두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일반초밥과 특초밥인데

일반초밥은 혼마구로의 아까미(붉은살)와 이곳에서 유일하게 혼마구로 이외의 재료로 사용하는 눈다랑어의 가마살 부위를 반반 사용하여 만들고

특초밥은 혼마구로의 도로(물론 최고급의 부위는 아니지만..)를 이용하여 만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도로를 그리 많이 먹지를 못합니다. 한두점이 한계지요..

가격도 문제지만.. 도로는 기름기가 많다보니.. 그 고소함이 지나쳐서 느끼함에 이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흰살 생선을 더 좋아하고.. 참치의 경우는 아까미를 좋아합니다.

담백하면서 아주 절제된 맛을 가진 멋진 부위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가격까지도 착하니 말이죠.. ^^

눈다랑어의 가마살도 꽤 맛있습니다. 혼마구로의 도로에는 못 미치지만.. 그래도 꽤 좋습니다. 식감도 좋구요..


하나참치의 단점으로는

일단 공간이 협소하고

분위기가 음식에 비해 고급스럽지 못하다는 것..

테이블간 간격이 좁아서 비밀스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지 못한다는 점..

분위기를 잡아야 하는 경우에 좀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 반면 오픈 시간이 오후 2시경으로 너무 늦다는 점(주요 고객이 밤에 술 마시러 오는 사람들이다보니..)

등이 지적될 수 있겠습니다만

이것은 어찌보면 다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들입니다.

다른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만큼 저렴해진 참치 그 자체만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꼭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이제 사진을 보면서..

코스메뉴나 부위별 메뉴나 모두 접시 단위입니다. 1인당이 아닙니다.

4인인 경우

제 기준으로 볼 때

초밥 X 2 + 아까미 X 2 + 가마도로 혹은 배꼽살

총 86000원(1인당 2만1500원) 정도면

그럭저럭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거기에 술값 정도 더 추가될테니..

참다랑어와 술한잔을 걸치는데 1인당 3만원이면 아주 충분할 것 같습니다.

왼쪽 위는 참치내장젓갈이고 아래는 생와사비입니다.

저는 와사비를 그냥 조금씩 집어먹는 편인데.. 실장님이 알아서 미리 챙겨줍니다..

 

초밥입니다. 10000원

참다랑어 아까미(붉은살)과 눈다랑어 가마살 반반입니다.

결이 아주 이쁜 눈다랑어 가마살도 맛있습니다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중용의 맛~~ 아까미.. ^^

참다랑어의 도로로 만든 특초밥

회전초밥집에서는 한점에 5000원 수준입니다.

배꼽살 같은 최고급 부위가 아니고 또 조금 얇은 편인게 불만이긴 하지만

(참치나 방어류 등의 부드러운 재료는 약간 두껍게 먹는게 맛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그런 생각하는게 양심없는 것 같이 느껴지는.. ㅎㅎ

최고급부위는 아니지만.. 결이 이쁩니다.. 적당한 기름기..

게살초밥

기본메뉴에 포함된 것은 아니고.. 단골이라 특별히 나오는 서비스..

이것도 서비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초밥재료중 하나인 고등어를 초절임한 것(시메사바)입니다.

대개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 때문에 파, 생강, 레몬즙 등을 곁들여 먹는데

저는 저거 다 걷어내고 그냥 먹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아무것도 가미하지 않고 그냥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을 이후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네요..

또 하나의 서비스

조금 사이즈가 작은데.. 도루묵 구이입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는건데.. 아주 고소합니다..

서비스 메뉴 때문에 결국 술 한병 시켜봅니다.

처음 먹어본 경주법주에서 나온 "화랑"

매취순과 같은 가격으로 되어 있는데(11000원) 목넘김이 아주 좋고 향도 그윽합니다.

하나참치에 오시면

저쪽 구석에서 왠지 얻어먹고 있는듯한 불쌍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저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좀 폼이 안 나는 사람입니다.. ㅎㅎ


PS

1. 참치류 맛있게 먹기

질좋은 참치는 기름이나 김과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와사비에 간장도 좋지만 소금을 살짝 뿌려서 먹어도 그 고유의 맛을 잘 즐길 수 있습니다.

"참치는 비리다"라는 편견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참치의 질이 좋지 못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단골집이 있는 분들은 살짝 구운 참치(기름기가 좀 있는 재료)로 초밥을 만들어달라고 해보세요..

고소한 맛이 배가됩니다.

구운 참치에 데리야끼소스를 살짝 발라서 먹어도 좋습니다.

참치류를 먹을 때 순서는

가능하면 담백한 아까미부터 먹고 도로는 나중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메까(황새치)를 상당히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황새치는 기름기가 상당히 많은 편이므로 처음부터 먹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2. 또다른 참치전문점 은행골과의 비교

하나참치와 비슷하게

참치와 초밥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으면서

가격대비 우수한 집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곳으로는  

수원과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있는 "은행골"이 있는데

언젠가 한번 소개하겠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초밥이 그리 훌륭하질 못합니다.

좀 심하게 달콤합니다.

제 취향을 기준으로 하자면.. 너무 달아서.. 밥으로 먹기가 좀 곤란하더라는..

그런데.. 그것이 은행골 고유의 레시피라고 합니다.

 음.. 뭔가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저는 식초와 설탕이 드러나지 않는 맛을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서는.. 소금이 아주 중요하지요..)

하지만

초밥 재료는 하나참치보다 훨씬 다양하고(장어 등은 아주 좋습니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새우장과 참치곰탕이나 어묵탕 등이 아주 별미입니다.

참치 머리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식탁의 화려함을 결정짓는 뒷주방의 내공도 상당합니다.



오늘의 음악은.. ㅎㅎㅎ

헨델의.. 할렐루야입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가 아닙니다.

기독교를 모욕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단지..

그냥 글을 쓰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곡이 이 곡이었기 때문이니..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할렐루야(헨델)


음악이 마음에 안 들어서 불만인 분들은

사랑하기에만도 짧은 인생

미워하며 살아가지 말자는 메세지가 담긴

박광수님의 "험한 바다"를 한번 듣고 가시면서 기분 푸시길..

(미움받는게 무서워요.. 흑흑..)

http://blog.naver.com/f5138/120037130242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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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rinamu.tistory.com BlogIcon 레몬에이드 2008.09.0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다 엑박이에요 ㄷㄷ

청담동에 와인바...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3:19

휴대폰으로 찍어서 그다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3:26

하여간 빔프로젝트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3:38

1층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3:53

테라스의 탁자 + 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4:34

ㅡㅡ;

이거 정말 먹고 싶다...

ㅜ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4:43

몬테스 알파 M 때문에...

나를 끌고온

사악한(!) 무리들..

ㅋㅋ

가운대 포스 작렬...
BMW의 사천왕님...

우측은...
유명한(!) 게임 프로그래머

좌측은...
젊은 사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5:59

울랄라...

마리린 먼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36:19

흠..
하여간 조명은 이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4 23:42:50

사천왕님과...
섬씽(!)이 있는 듯한...

단골 소물리에???
라고 해야하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08:05 00:13:23

하여간..

두둥!!!!

몬테스 알파M!!!

.
.
.

2005이긴 하지만....

정말 주~~~긴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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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rinamu.tistory.com BlogIcon 레몬에이드 2008.08.0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멤버는 제가 상상하는 그분들 인가요? ㅋ

공사중에 로그인 막기
  시스템을 공사중일 때, root 이외의 다른 사용자를 로그인 못하게 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etc/nologin 이라는 파일을 만들어,
  공사중 또는 Under Construction이라는 공지를 넣으면 됩니다.

크기가 가장 큰 파일, 디렉토리 찾기
  가장 큰 디렉토리를 찾으려면,
  du -S | sort -n

  cf) 솔라리스의 경우
  du -sk `ls -1 | grep '/$'`|sort +n

  가장 큰 파일을 찾으려면,
  ls -lR | sort +4n

디스크 Full발생시 쓸모없는 파일 제거
  오브젝트파일만 제거하는 예제
  find . -name '*.o' -print -exec rm -f {} \;

  실행파일들 출력
  find . -type f -perm +u+x -print

find의 일반적인 용례
  name 파일명 지정한 파일명에 해당하는 파일을 검색
  메타문자를 사용할 경우 파일명을 ''기호 내에 기입

  -size  파일 크기 지정된 크기의 파일을 검색. 크기는 블록 단위, 1 블록 = 512 바이트
  -mtime 숫자 지정된 날짜 이전에 수정된 파일을 검색
  -ctime 숫자 가장 최근에 변경된 것이 지정된 날짜 전인 파일 검색
  -user  사용자명 지정된 사용자 수용의 파일 검색
  -print 검색 결과를 화면에 표시
  -atime 숫자 지정된 날짜 이전에 접근 된 파일을 검색
  -perm  접근권한 지정

  -type 파일 유형 지정된 유형의 파일을 검색
    b: 블록 특수 파일
    c: 문자 특수 파일
    d: 디렉토리
    f: 일반파일
    l: 링크파일
    p: 파이프 파일

  -exec 명령어 {} \;
  실행 결과를 입력 파일로 받아들여 명령어 실행.
  명령어의 끝은 \;
  {} : 현재 경로명으로 대치

현재 디렉토리의 크기만을 파악할때
  [root@dev2 local]# du -c -h --max-depth=0 *
  6.4M    apache
  35M     bin
  43M     dns
  1.7M    doc
  42k     etc
  1.0k    games
  42k     geektalkd
  1.1M    gnuws
  1.1M    include
  41k     info
  19M     jakarta-tomcat-3.2.3
  0       jre
  15M     jre118_v3
  25M     lib
  62k     libexec
  1011k   man
  1.3M    mm.mysql.jdbc-1.2c
  937k    sbin
  3.8M    share
  1.8M    shoutcast-1-8-3-linux-glibc6
  5.2M    ssl
  159M    total
 
시스템 정보 감추기
  /etc/inetd.conf 파일을 열어서,
  telnet stream tcp nowait root /usr/sbin/tcpd in.telnetd -h
 

어떤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가장 많이 잡아먹고 있는지 알아내기
  ps -aux | sort +4n
  또는
  ps -aux | sort +5n
 
FTP로 들어온 사용자 확인하기
  ftpwho
  ftpcount
  

원하지 않는 사용자 죽이기
  [root@dream /root]# skill -KILL sunny
  위의 명령을 내리면 sunny 라는 사용자를 완전히 추방시킬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완전히 추방시키는게 아니구, 특정 터미널에 접속해있는 사용자만 추방시켜

  야 할 때도 있겠죠?
  그럴때는

  [root@dream /root]# skill -KILL -v pts/14
  이런식으로 하면 된다 그럼 pts/14 에 연결되어 있는 사용자가 죽게 됩니다.
 
less 결과를 vi로 보기
  less상태에서 v를 누르면 바로 vi로 감
 

vi에서 블럭 설정하기
  alt+v 하면, 라인 단위로 블럭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해제 하시려면 Esc를 누르면 됩니다.

  또한 ctl+v를 하시면, 블럭 단위로 블럭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블럭을 설정 하신 뒤,

  삭제를 하려면 x
  복사를 하려면 y
  붙여넣기는 p
 
man 페이지 프린트하기
  vi에 대한 매뉴얼을 ps(postscript파일)로 저장
  man -t vi > vi.ps
 
  man 페이지를 일반파일로 갈무리하려면 man vi | col -b > aa.txt

ping 무시하기
  echo 1 > /proc/sys/net/ipv4/icmp_echo_ignore_all
  echo 0 > /proc/sys/net/ipv4/icmp_echo_ignore_all

동시에 여러개의 하위 디렉토리 만들기
  mkdir -p music/koreanmusic/ost

리로 다시 살리기
  boot : vmlinuz root=/dev/hda6

특정 사용자 ftp 접근 막기
  /etc/ftpusers 파일에 로그인 네임을 추가하면 됩니다.

X 윈도우에서 TV보기
  리눅스에서 TV보기 위해서는 드라이버 파일과 TV를 보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미지 리눅스 OS에 탑재된 bttv 칩셋을 사용하는 TV 카드를 기준으로 설명합니

  다.
  만일 커널을 새로 컴파일 하실 분은 반드시

  Character devices -> Video For Linux -> BT848 Video For Linux 항목을 모듈화 시키거나

   커널에 포함하십시오.

  TV 카드를 리눅스에 인식시키기 위해서 /etc/conf.modules 파일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삽입

  하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alias char-major-81 bttv
 
  # 필립스 튜너의 경우 pre-install bttv modprobe -k tuner

  # 알프스 튜너의 경우 pre-install bttv modprobe -k tuner type=9

  이제 kwintv나 xawtv 등의 TV 시청 프로그램으로 TV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TV 장치를 찾지 못하는 오류가 있다면 bttv driver 디렉토리에 포함된 MAKEDEV 를 실

  행하십시오.

ls라는 파일이 포함된 rpm패키지 찾기
  일단 ls의 절대경로를 알아야 한다. which ls
  which로 알아낸 ls의 절대경로로 rpm질의를 한다.rpm -qf /bin/ls
  [root@piruks /etc]# which ls
  /bin/ls
  [root@piruks /etc]# rpm -qf /bin/ls
  fileutils-4.0i-2mz

현재 rpm패키지의 의존패키지
  rpm -qR 패키지명

현재 디렉토리크기
  du -h --max-depth=1 .

바로 이전 디렉토리로 가기
  cd -

프로세스명으로 프로세스 죽이기
  [리눅스]
  killall 프로세스명
  kill -9 `pidof 프로세스명`

하드웨어 시계맞추기
  배포본을 설치하고 나면 시간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간단히 어느정도 정확한 시간을 설정하는 방법이다.
  [root@dev /down]# rdate -s time.kriss.re.kr
  [root@dev /down]# clock -w

원격에서 리모트서버의 X application실행시
  X윈도 app를 실행할때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나면 조치
  [kang@dev /home/kang] xclock
  Xlib: connection to "211.222.186.170:0.0" refused by server
  Xlib: Client is not authorized to connect to Server
  Error: Can't open display: 211.222.186.170:0.0

  export DISPLAY=211.222.186.170:0
  xhost +211.222.186.170

파일내 문자열 치환
  mysql에 replace라는 프로그램이 딸려있다.

  현재 디렉토리내 모든 파일에서 a를 b로 변경
  replace a b -- *

  현재 디렉토리내 모든 파일에서 a는 b로, b는 a로 변경
  replace a b b a -- *
 
  하위 디렉토리를 포함하여 위의 작업을 할때
  replace a b -- `find . -type f -name '*' -print`
  or
  find . -type f -name '*' -exec replace a b -- {} \;
 
  PERL로 한다면 다음과 같이 해도 된다.
  find . -type f -name '*' -exec perl -pi -e 's/a/b/g' {} \;
 
  ex)
  find . -type f -name '*.html' -exec /usr/local/mysql/bin/replace
myunggyu@orgio.net kang@ 

  dbakorea.pe.kr -- {} \;

ISO이미지 만들기
  /down/Disk1 디렉토리의 내용을 Linux9i_1.iso라는 ISO이미지파일로 만든다.
  mkisofs -r -o Linux9i_1.iso /down/Disk3

  위에서 만들어진 Linux9i_1.iso파일을 레코더로 구울때
  cdrecord -v -isosize speed=12 dev=0,0 Linux9i_1.iso

XMMS에서 한글출력
  메뉴중 옵션-선택사항-폰트'에 다음과 같이 지정
  옵션: 폰트셋 사용하기(멀티바이트 지원설정) 체크
  연주목록에 다음과 같이 설정
  -adobe-helvetica-bold-r-*-*-10-*, -baekmuk-gulimbdf-medium-r-normal-*-*-120-*-*-m-*-k

  sc5601.1987-0

  기본창- X폰트사용 체크 하고 다음과 같이 설정
  -adobe-helvetica-medium-r-*-*-8-*, -baekmuk-gulimbdf-medium-r-normal-*-*-120-*-*-m-*-

  ksc5601.1987-0

ISO파일 처리
  CD이미지(ISO 9660) 만들기
  dd if=/dev/cdrom of=ora817.iso
  or
  mkisofs -R -V Oracle817 -o ora817.iso /dev/cdrom
    
  CD이미지(ISO 9660) 마운트
  mount -r -t iso9660 -o loop ora817.iso /mnt/iso
 
  CD이미지(ISO 9660) 굽기
  cdrecord -scanbus로 가능한 dev파악
  cdrecord -v -eject speed=12 dev=0,0,0 ora817.iso


file: 파일의 종류와 정보를 알려준다.

  [kang@ns work]$ file signal_reset.c
  signal_reset.c: C program text
 
  [kang@ns work]$ file signal_reset
  signal_reset: ELF 32-bit LSB executable, Intel 80386, version 1, dynamically linked (uses sha

  red libs), not stripped


stat: Unix system함수인 stat(fstat)가 가지는 정보를 보여주기 위해 명령어로 구현되어진 것

  [kang@ns work]$ stat signal_reset.c
  File: "signal_reset.c"
  Size: 175 Filetype: Regular File
  Mode: (0664/-rw-rw-r--) Uid: ( 512/ kang) Gid: ( 512/ kang)
  Device: 3,7 Inode: 96199 Links: 1
  Access: Wed Oct 18 21:12:01 2000(00000.00:01:33)
  Modify: Wed Oct 18 21:11:43 2000(00000.00:01:51)
  Change: Wed Oct 18 21:11:43 2000(00000.00:01:51)
 
  [kang@ns work]$ stat signal_reset
  File: "signal_reset"
 Size: 11991 Filetype: Regular File
  Mode: (0775/-rwxrwxr-x) Uid: ( 512/ kang) Gid: ( 512/ kang)
  Device: 3,7 Inode: 96198 Links: 1
  Access: Wed Oct 18 21:12:06 2000(00000.00:01:30)
  Modify: Wed Oct 18 21:11:50 2000(00000.00:01:46)
  Change: Wed Oct 18 21:11:50 2000(00000.00:01:46)


reset: 키보드설정 reset(? 매뉴얼에도 없다. 잘모르겠다.)

  [kang@ns work]$ reset
  Erase is delete.
  Kill is control-U (^U).
  Interrupt is control-C (^C).

whatis : whatis데이터베이스에서 완전한 단어를 검색한다.
  ex) whatis ls whereis

apropos : whatis데이터베이스에서 문자열을 검색한다. man -k와 같다.
  ex) apropos socket

whereis : 바이너리,소스,매뉴얼 파일의 위치 출력
  ex) whereis cp

cal : 달력 출력
  ex) cal 2004   : 2004년 달력 출력
       cal 5 2004 : 2004년 5월 달력 출력
    
tty : 자신이 사용하는 터미널명을 출력. kill명령으로 해당 터미널유저를 처리할때 쓰도록..




 쉘에서...

?은 한문자를 의미
*은 모든 문자를 의미

  ls dbakorea[0-9] : dbakorea0 ~ dbakorea9
  ls dbakorea[09]  : dbakorea0, dbakorea9


SORT
  [kang@dbakorea test]$ cat sort.dat
  aaa,강명규,관리자
  ccc,홍길동,도둑놈
  bbb,강감찬,장군
  ddd,임꺽정,도적놈
  [kang@dbakorea test]$ sort sort.dat
  aaa,강명규,관리자
  bbb,강감찬,장군
  ccc,홍길동,도둑놈
  ddd,임꺽정,도적놈
  [kang@dbakorea test]$ sort -t , +1 sort.dat 2번째 컬럼을 기준으로 정렬. -t는 필드구분자로 

  콤마 지정
  bbb,강감찬,장군
  aaa,강명규,관리자
  ddd,임꺽정,도적놈
  ccc,홍길동,도둑놈

대소문자 변환
  [kang@dbakorea test]$ tr "[a-z]" "[A-Z]" < sort.dat
  AAA,강명규,관리자
  CCC,홍길동,도둑놈
  BBB,강감찬,장군
  DDD,임꺽정,도적놈

PASTE
  [kang@dbakorea test]$ cat > paste.data1
  홍길동
  이순신
  김유신
  [kang@dbakorea test]$ cat > paste.data2
  부산
  서울
  대구
  [kang@dbakorea test]$ paste paste.data1 paste.data2
  홍길동  부산
  이순신  서울
  김유신  대구
  [kang@dbakorea test]$ paste -d"\n" paste.data1 paste.data2
  홍길동
  부산
  이순신
  서울
  김유신
  대구
  [kang@dbakorea test]$ paste -s -d"::\n" paste.data1
  홍길동:이순신:김유신
  [kang@dbakorea test]$

JOIN : DBMS의 조인기능과 유사
  [kang@dbakorea test]$ cat > join.data1
  maddog:강명규
  gildong:홍길동
  superman:슈퍼맨
  batman:배트맨
  [kang@dbakorea test]$ cat > join.data2
  maddog:DBA    
  maddog:Programmer
  superman:Hero
  batman:American Hero
  [kang@dbakorea test]$ join -j1 1 -j2 1 -t: join.data1 join.data2
  maddog:강명규:DBA
  maddog:강명규:Programmer
  superman:슈퍼맨:Hero
  [kang@dbakorea test]$


SPLIT
  [kang@dbakorea test]$ split -100000 wf_cleaner_20040418.log wf_cleaner_            
  [kang@dbakorea test]$ ls -l
  총 322816
  -rw-r--r--   1 sky      other    82509153  4월 21일  16:15 wf_cleaner_20040418.log
  -rw-r--r--   1 sky      other    4817168  4월 21일  16:16 wf_cleaner_aa
  -rw-r--r--   1 sky      other    4826953  4월 21일  16:16 wf_cleaner_ab
  -rw-r--r--   1 sky      other    4819016  4월 21일  16:16 wf_cleaner_ac
  -rw-r--r--   1 sky      other    4818664  4월 21일  16:16 wf_cleaner_ad
  -rw-r--r--   1 sky      other    4815234  4월 21일  16:16 wf_cleaner_ae
  -rw-r--r--   1 sky      other    4826339  4월 21일  16:16 wf_cleaner_af
  -rw-r--r--   1 sky      other    4822263  4월 21일  16:16 wf_cleaner_ag
  -rw-r--r--   1 sky      other    4814657  4월 21일  16:16 wf_cleaner_ah
  -rw-r--r--   1 sky      other    4816299  4월 21일  16:16 wf_cleaner_ai
  -rw-r--r--   1 sky      other    4817442  4월 21일  16:16 wf_cleaner_aj
  -rw-r--r--   1 sky      other    4807225  4월 21일  16:16 wf_cleaner_ak
  -rw-r--r--   1 sky      other    4816881  4월 21일  16:16 wf_cleaner_al
  -rw-r--r--   1 sky      other    4805557  4월 21일  16:16 wf_cleaner_am
  -rw-r--r--   1 sky      other    4824945  4월 21일  16:16 wf_cleaner_an
  -rw-r--r--   1 sky      other    4800172  4월 21일  16:16 wf_cleaner_ao
  -rw-r--r--   1 sky      other    4813110  4월 21일  16:16 wf_cleaner_ap
  -rw-r--r--   1 sky      other    4795892  4월 21일  16:16 wf_cleaner_aq
  -rw-r--r--   1 sky      other     651336  4월 21일  16:16 wf_cleaner_ar
  [kang@dbakorea test]$ cat wf_cleaner_a[a-r] > wf_cleaner_orig
  [kang@dbakorea test]$

CUT : 컬럼단위 필터링 cf) grep은 행단위 필터링
  필드,문자단위로 컬럼 출력
  [kang@dbakorea test]$ cat sort.data
  aaa,강명규,관리자
  ccc,홍길동,도둑놈
  bbb,강감찬,장군
  ddd,임꺽정,도적놈
  [kang@dbakorea test]$ cut -f1,3 -d , sort.data 1,3번째 필드만 출력. 필드구분자는 콤마
  aaa,관리자
  ccc,도둑놈
  bbb,장군
  ddd,도적놈
  [kang@dbakorea test]$ cut -c5-7 sort.data  5~7컬럼값 출력
  강명규
  홍길동
  강감찬
  임꺽정


EGREP
  grep과 달리 Regular Expression을 지원한다.

  b                        : 일치되는 행의 블록 번호 출력                  
  c           : 문자열을 포함하는 행수 출력                    
  h           : 파일 이름을 출력하지 않음                      
  i           :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음                      
  l           : 문자열을 포함하는 파일 이름만 출력            
  n           : 일치되는 행번호를 함께 출력                    
  s           : 오류가 발생할 경우에만 메시지 출력            
  v           : 일치되지 않는 행만 출력                        
  w           : 문자열이 하나의 단어인 경우만 검색(grep만 가능)
  e 표현식    : 정규 표현식이 - 문자로 시작할 때 유용          
  e 문자열    : fgrep에서만 사용, 문자열은 단순 문자열을 의미  
  f 파일명    : 검색문자열을 파일명으로 부터 받아들임          

  ^  : 행의 시작
  $  : 행의 끝
  .  : 임의의 한문자
  [] : []속에 표현되는 문자 중 임의의 한 문자
  *  : * 앞의 정규표현식이 0회 이상 나타남
  +  : + 앞의 정규표현식이 1회 이상 나타남(egrep에서만 가능)
  ?  : ? 앞의 정규표현식이 0 또는 1회 나타남(egrep에서만 가능)
  \  : 메타문자의 의미 제거(예 : '\*'는 *문자를 의미)
  |  : 문자열간의 OR연산자(egrep에서만 가능)
  () : 정규 표현식을 둘러 쌈(egrep에서만 가능)

  [kang@dbakorea test]$ cat sort.data
  aaa,강명규,관리자
  ccc,홍길동,도둑놈
  bbb,강감찬,장군
  ddd,임꺽정,도적놈
  [kang@dbakorea test]$ egrep '강명규|강감찬' sort.data
  aaa,강명규,관리자
  bbb,강감찬,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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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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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솜씨 확 티나게 하는 것이 바로.. “양념장의 비법” 이라는사실!!
우리 주부님들 너무나 실감하시죠.
같은 재료, 같은 방법인데도 왜 내가 만든 것은 제대로 맛이 나지 않을까?? 고민하는 주부님들..
많으실거예요.. 일단, 원조의 참맛을 그대로 재현하려면..
요리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양념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늘 최고의 솜씨를 유지하려면 정확한 양념 공식을 줄줄 꿰고 있어야 해요.. 요리가 손맛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양념 공식이 늘 머리에 있으면 음식 만들기가
결코 어렵지 않답니다.


요구르트 과일 드레싱
재료: 플레인 요구르트 3큰술, 프렌치 드레싱1큰술, 복숭아 통조림2큰술,
다진호두1큰술, 레몬즙1큰술, 소금, 흰후추가루 약간


---체리토마토 샐러드, 그린샐러드, 과일샐러드, 토마토 샐러드

허니머스터드 드레싱
재료: 마요네즈3큰술, 꿀2큰술, 양겨자1큰술, 다진 양파3큰술, 레몬즙1큰술,
다진민트약간, 소금, 흰후추가루약간

---치킨샐러드, 모짜렐라치즈튀김, 양파링카레튀김, 새우튀김햄버거

이탈리안 드레싱
재료: 다진 양파3큰술, 식초3큰술, 토마토케첩3큰술, 다진 붉은 피망2큰술,
올리브오일3큰술, 다진 오이피클2큰술, 설탕1큰술, 핫소스1큰술, 레몬즙1큰술,
소금1작은술, 흰후추가루약간

---컬리플라워해물샐러드, 해산물모듬샐러드, 삼겹살샐러드, 불고기샐러드

와사비 드레싱
재료: 마요네즈1/4컵, 레몬즙1큰술, 와사비1큰술, 다진 양파2큰술, 식초1큰술,
휘핑크림1큰술, 소금 후추가루 약간

프렌치 드레싱
재료: 양겨자1/2큰술, 레몬즙1큰술, 올리브오일4큰술, 식초4큰술, 설탕1큰술,
소금1작은술, 양파즙3큰술, 다진올리브1큰술, 다진 오이피클1큰술, 후추가루,
파슬리 약간

---체리토마토샐러드, 그린샐러드, 과일샐러드, 토마토샐러드

사우젠아이랜드 드레싱
재료:마요네즈4큰술, 토마토케첩3큰술, 다진 양파1큰술, 다진 오이피클1큰술,
피클물1큰술, 식초1큰술, 생크림1/2큰술, 소금, 후추가루 약간

---체리토마토샐러드, 그린샐러드, 과일샐러드, 토마토샐러드

 


엿장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1 1/2큰술, 물2큰술, 물엿1큰술

--- 연근조림, 우엉조림, 감자곤약조림, 골뚜기조림

고추가루 양념장
재료: 고추장1/2컵, 설탕2큰술, 간장1/2큰술, 물3큰술, 마늘즙2작은술,
조미술1큰술

--- 돼지고기고추장구이, 병어양념구이, 오징어불고기, 오징어채볶음

간장 양념장
재료:간장4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조미술1/2큰술, 다진파2큰술,
다진마늘1큰술, 생강즙2작은술,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

--- 코다리조림, 두부양념조림, 홍차달걀장조림, 홍합초

케첩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설탕2작은술, 청주1큰술, 고운 고춧가루1작은술,
마늘즙2작은술


---오징어순대, 고등어튀김케첩조림, 어묵조림, 참치볼케첩조림
---

고춧가루 양념장
재료: 고운 고춧가루2큰술, 간장2큰술, 다시마 국물2큰술, 조미술1큰술, 다진파1큰술, 생강즙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돼지고기우엉말이조림, 명태포조림, 꽃게무침
---


된장 양념장
재료: 된장2큰술, 간장1작은술, 마요네즈1작은술, 고춧가루1/2작은술,
조미술2작은술, 물1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1/2큰술

--- 고등어된장구이

 


젓갈 양념장
재료: 액젓4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1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큰술,
깨소금2큰술, 참기름1큰술

--- 부추김치, 봄동겉절이

초고추장 양념장
재료:고추장3큰술, 식초2큰술, 물1큰술, 설탕1큰술, 생강즙1/2작은술,
깨소금 약간

--- 오징어도라지생채, 두릅숙회, 노각생채, 오징어초말이

맑은간장 양념장
재료:맑은 간장2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2작은술

--- 참나물간장무침

된장 양념장
재료: 된장2큰술, 고춧가루1작은술, 간장1작은술, 설탕1/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2작은술, 깨소금,참기름 약간

--- 두릅된장무침, 냉이나물무침, 근대나물무침에도 잘 어울려요.

간장 양념장
재료: 간장3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 깻잎장아찌, 취나물 무침에도 잘 어울려요.

 


겨자 양념장
재료: 갠 겨자2큰술, 오렌지주스2큰술, 설탕1큰술, 식초4큰술, 물엿2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약간

--- 해파리해물냉채, 새우겨자채, 콩나물해물겨자무침, 양장피냉채

초회 양념장
재료: 고추장4큰술, 설탕2큰술, 식초4큰술, 발효겨자1작은술, 물엿1큰술,
소금, 통깨,참기름약간

--- 골뱅이무침, 회덮밥

볶음 양념장
재료: 고추장2큰술, 간장1큰술, 고춧가루2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양파3큰술,
송송 썬 붉은고추1개, 청주1큰술, 설탕1큰술, 다진생강1/2큰술, 깨소금,
참기름 약간

--- 오징어볶음, 낙지볶음

 


데리야끼 양념장
재료: 간장3큰술, 생강물3큰술, 설탕3큰술, 다시마국물4큰술, 청주3큰술

--- 치킨데리야끼, 생선데리야끼구이에도 잘 어울려요.

바비큐규이 양념장
재료:토마토케첩3큰술, 우스터소스1큰술, 다진마늘2큰술, 다진양파3큰술,
버터1큰술, 물엿2큰술, 레드와인1큰술, 토마토주스1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

--- 바비큐폭찹, 돼지고기바베큐

갈비찜 양념장
재료:맛간장4큰술, 배즙1/3컵, 청주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2큰술,
마늘즙3큰술

맛간장: 간장5큰술, 양파채40g, 통후추10알, 다시마국물1컵, 생강편3쪽,
굴은파뿌리2개, 월계수잎 약간을 한데 섞어 약한 불에서 4큰술 분량으로 조린 것)

--- 돼지갈비찜, 북어양념찜, 갈비찜

돼지고기고추장구이 양념장
재료: 고추장3큰술, 고춧가루1큰술, 간장1큰술, 설탕2큰술, 청주2큰술,
다진생강1/2큰술, 다진 양파4큰술, 다진마늘2큰술, 깨소금1큰술,
후춧가루1작은술, 참기름1/2큰술

--- 돼지고기고추장구이

불고기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2큰술, 청주2큰술, 다진마늘3큰술, 배즙1/2컵,
양파즙1/4컵, 후춧가루약간, 깨소금약간, 참기름 약간

--- 쇠고기불고기

 


치즈 드레싱

재료:크림치즈3큰술, 레몬즙1/3컵, 설탕1작은술, 올리브오일3큰술,
소금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파스타샐러드, 햄샐러드 

피클 드레싱
마요네즈3큰술, 다진 오이피클1개분, 다진 고추피클1개분, 다진 양파1큰술,
피클물2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 베이컨을 넣은 야채 샐러드

살사 드레싱

재료:다진 토마토2개, 다진고추1개, 다진 양파1개, 식초2큰술, 레몬즙1큰술,
소금, 후춧가루,다진 파슬리 약간씩

--- 멕시칸 샐러드, 화이타 등의 멕시코 요리

고추 드레싱

재료: 다진 붉은 고추1개, 다진 풋고추1개, 간장3큰술, 다진마늘1큰술,
식초2큰술, 설탕1큰술, 레몬즙2큰술, 참기름1큰술

--- 버섯샐러드 등 담백한 채소 요리

생강 드레싱

재료: 간장1/4컵, 다진생강1큰술, 다진마늘1큰술, 고추기름1큰술,
참기름1큰술, 현미식초2큰술, 레몬즙1큰술

--- 일본식 야채 냉채, 중국식 샐러드

마늘 소스

재료:다진 마늘1/2큰술, 갠 겨자1작은술, 양파즙1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

--- 훈제연어, 냉채요리

냉채 소스

재료:다시마국물4큰술, 간장2큰술, 꿀1큰술, 레몬즙2큰술, 통깨1큰술,
사과즙1큰술, 양파즙1큰술, 소금 약간

--- 각종 해물 냉채, 채소 샐러드

두부 소스

재료:으깬 두부60g, 꿀 1작은술, 깨소금1작은술, 레몬즙1작은술, 소금 약간

--- 야채샐러드, 시금치.콩나물. 미역 무침

땅콩참깨 드레싱

재료: 땅콩버터1큰술, 깨소금1큰술, 간장1/2작은술, 다시마국물3큰술,
설탕 약간

--- 닭튀김, 샤브샤브 소스


키위 드레싱

재료:키위1개, 파인애플(통조림)1/3통, 우유1/4컵, 올리브오일1컵, 식초1/2컵,
설탕3큰술, 소금 약간, 다진 마늘 약간

--- 이탈리아식 샐러드, 과일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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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6. 15. 11:46

[펌] 낙지전골 나의 이야기/음식에대하여2004. 6. 15. 11:46

낙지전골
낙지를 매콤하게 무쳐서 끓였어요.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아 술안주로도 좋고, 손님접대 음식으로 좋답니다.
용량 : 4인분  |  칼로리 : 874Kcal  |  조리시간 : 1시간  |  난이도 : 중
주재료 : 낙지2마리, 쇠고기100g, 양파1개, 대파2뿌리, 쑥갓4줄기, 미나리10줄기, 풋고추2개, 육수4컵정도.낙지
양념장 : 고춧가루2큰술, 고추장2큰술, 간장1큰술, 설탕1큰술, 깨소금1/3작은술, 참기름1/3작은술, 다진파1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다진생강1/3작은술.고기
양념장 : 간장1작은술, 설탕1/3작은술, 깨소금1/3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1/3작은술.
1. 쑥갓은 짧게 썰고 풋고추는 어슷썰어 물에 헹궈 씨를 뺀다.
2. 미나리, 대파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썬다.
3. 낙지는 소금으로 비벼 씻고 4cm 길이로 잘라 끓는 물에 데쳐서 식힌다.
4. 육수는 낙지 데친 물을 사용한다.
5. 분량의 양념을 만들어 낙지에 넣고 고루 무친다.
6. 쇠고기는 얇게 저며 고기양념을 하고, 마늘은 곱게 다진다.
7.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마늘을 볶다가 향이 나면 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는다.
8. 전골냄비에 양념한 고기를 가운데 얹고 야채와 낙지를 냄비에 예쁘게 돌려 담는다.
9. 양념장과 육수를 섞어 전골냄비에 부어 끓인다.
10. 마지막에 쑥갓을 얹는다. 끓이면서 쇠고기가 서로 들러 붙어 한 덩어리가 되지 않도록 조심한다.
요리 Tip
- 낙지는 오래 끓이면 수분이 빠져 질겨지므로 적당히 끓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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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4. 29. 16:40

[펌] 스시 나의 이야기/음식에대하여2004. 4. 29. 16:40

 

부드러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담백하고 달콤한 계란맛 초밥입니다.
살짝 익혀 맛있는 버섯초밥입니다.
저칼로리의 정말 맛있는 유부의 맛!
쫀득쫀득한 오징어 초밥입니다

 
찰진맛의 꼴뚜기(한치)초밥입니다.

쫀득쪽득한 조개맛!
담백한 갯가재를 살짝 얹힌 메뉴입니다.
(현재 판매가 중단 되었습니다.)

쫀득한 가리비 맛!

부드러운 연어와 야채의 조화.
 
찰진 문어맛을 느껴보세요.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새우초밥입니다
야자껍질로 만들어진 재밌게 생긴 상자를
열면 맛있는 새우볶음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맛있는 소스를 발라 구워낸 민물 장어초밥입니다.
장어를 계란으로 말아 만든 초밥입니다.
비린 맛이 전혀 없는 전어초밥입니다.

입맛도는 소스를 발라 구워낸 붕장어입니다.
알 특유의 찰진 맛과 고소한 소스의 조화!
부드러운 학꽁치 회맛을 느껴보세요.
찰진 맛의 청어초밥입니다.

 
톡톡 씹히는 청어알~!

쫄깃한 흰살생선 농어초밥입니다.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몸에 좋은 등푸른 생선 고등어!
연한 청어회와 톡톡 씹히는 청어알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입니다.
 (봄에 제공)
향긋한 두릅향을 입속에서 느껴보세요.
예쁘게 벗겨놓은 두 마리를 사이좋게 나누어 드세요.
 
아미노산이 풍부한 100%게살로 만든 초밥
철분이 풍부한 방어는 겨울에 기름이
올라 제 맛을 냅니다.
달보드레하고 웅숭깊은 키조개
초밥입니다.

씹히는 맛이 좋은 흰살생선 입니다.
 
비타민 A가 풍부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연어의 뱃살로 만든 초밥입니다.
DHA가 풍부한 참치초밥입니다.
방어 뱃살로 초밥을 만들었습니다.
수염이 멋있는 목단새우입니다.
싱싱한 새우살이 입안에서 톡톡 터집니다.
 
쫄깃한 광어 지느러미살입니다.
건강에 좋은 참치회입니다.

회를 싫어하는 분도 드시기 좋은
참치 스테이크

스시히로바 최고급 참치초밥입니다.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전복을
바로 수족관에서 꺼내 만들어 드립니다.

쇠고기중에서 특유의 육즙을 담고 있는
꽃등심 부위를 살짝 구운 신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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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세게에서 으뜸가는 장수민족의 하나이며, 이들의 장수비결 가운데 첫번째로 꼽을수 있는것이 바로 생선을 많이 먹는다는것은 이미 잘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이들의 생선요리의 압권인 스시는 육류를 주식으로하는 서양인들도 즐겨먹을 만큼세계적인 음식으로각광 받고 있다. 생선의 신선함과 고유의 담백함한 맛을 자랑하고 있는 스시.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으로서 당당히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스시의 맛의 비밀을 찾아본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스시

에도의 3대 식문화는 스시,장어구이,덴뿌라라고 한다. 모두 서민생활과 꽤 밀착한 가운데 발전한 것들이다. 또한 에도시대 간다에 漁시장이 생겨 당시에 漁式文化가발달할 수밖에 없는 필요한 조건을 만들어준다. 에도의 서민들의 입맛을 지켜온 스시. 이 스시의 어원을 보면 맛이 시다고 해서 酸し라고 한다.는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이러한 스시의 어원은 도꾸가와시대 중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시대의 유명한 학자의 저서에 스시란 말이 보이는데 이것이 스시의 어원에 대해 현재까지 알려진 최초의 정의이다. 그때까지 일본에서는 스시의 어원에 관해 기록된 문헌이 없었다고 한다. 그후 1719년에 (백과자서)란 책에 스시라는 말의 유래에 대한 자세한 풀이가나온다. 이책은 (지)란 자를 표제로 하여 ‘스’란 초,즉 ‘시다’란 뜻이고‘시’란 어조사라고 풀이 하면서 생선을 저장할때 밥과 소금으로 신맛을 냈으며 초밥의 맛이 시기 때문에 ‘스시’라고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지)란 ‘藏魚(생선을 저장한다)를 의미하는것 같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여러문헌에도 대부분이 이설로 기록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스시는 고노에(近江)의 후나스시(붕어초밥)이다. 후나스시는 5월초순 경 알을 낳기위해 얕은물에 모여드는 붕어를 잡아서 만드는데,정교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붕어의 모양이 손상되지 않게 입으로 내장을 꺼내고 잘 씻어서 소금으로 절이고 눌림돌로 눌너 1개월 정도 두었다가 밥과 함께 먹는다. 이것이 천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노에의 후나스시 담그는 법으로 현재의 스시발전에큰도움을 주고 있다. 후나스시의 영향을 받아서 지금도 스시업계에서는 만든다고 하지않고 담근다고 하며,조리주방을 ‘담그는 곳(쯔케바)’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동경의 니기리스시(주먹초밥),관서지방의 하꼬스시(상자초밥)와 사바스시(고등어초밥)처럼 다네(재료)와 밥이 서로 맛의 조화를 이룬 스시라야 전통있는 스시로 인정 받을수 있다. 초창기의 스시의 재료는 붕어나 은어가 주종을 이루었으며 해안지방에서는 조개류,멍게,정어리등색다른 종류를 사용했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멍게등은 없어지고 야채류,죽순,가지등을 이용한 야채스시가 등장했다. 이나리스시와 노리마끼(유부초밥과 김밥) 이나리스시(유부초밥)의 기원은 정확하지가 않다. 

다만 1853년경 간행된 「수정만고」란 책을 보면 天保시대(1830~18450)말경에 에도지방에서유부의 한쪽을 잘라 봉지같은것에 잘게 썬 버섯.박등을 밥과 섞어서 넣고 채워 만든 이나리스시를 팔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이나리스시를 알수 있는 유일한 기록이다. 또한 이나리스시의 발생지가 나고야란 설도 있는데 이는 확실한 근거는 없다. 

이후 이나리스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급속히 발달하면서 시대의 유행식품이 되었다. 한편 , 일본의 노리마끼(김밥)는 우리나라와의 김밥과는 달리 그종류가 상당히 많고 복잡하다. 물론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보통의 단무지김밥에서 벗어나 소고기김밥,김치김밥,오징어김밥, 누드김밥(밥이 바깥 쪽으로 나오게 만든) 등등 재료와 모양에 따라 다양한 김밥이 소개되고있지만 일시적인 유행김밥 일뿐이다. 김밥의 역사는 일본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스시는 관서지방에서 생겨났지만 니기리스시(주먹초밥)과 노리마끼(김밥)는 동경에서 생긴 스시이다. 특히 모양이 총을 닮았다고 하여서 대포마끼라고도 부르는 호소마끼(細卷:김 한장을 반으로 잘라 밥의 가운데에 박속을 넣어만든것)나 데까마끼(鐵火券:생선말이김밥)는 에도지방에서 창안한 스시다. 데까마기는 속에 마구로(참치)가 들어간 노리마끼의 일종으로 에도시대말경에서 메이지시대 초기사이에 동경의 한 스시야에서 고안 되었다고 한다. 도박장에서 놀던 사람들이색다른 마끼를 부탁하여 감뾰(박속)대신에 마구로를 넣고 와사비를 첨가해 먹기 편하게작게 싼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아무도 도박장에서 먹었다고 해서 데가마기란 이름이 붙은것 같다. 호소마끼의 반대말인 후또마끼(太券:오오마끼라고도 한다.)는 호소마끼와 달리 김을 자르지 않고대로 싼다.


스시와 간장의 맛있는 관계


스시의 다채로운 종류와 맛있는 스시밥의 그늘에 가려 눈에 띄지는 않지만간장은 스시의 맛을 끌어당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디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장을 곁들임으로서 스시는 그 풍미를 더하고 소재 본연의 맛을 나오게 한다. 스시의 맛은 잘 비빈 초밥과 선도 좋은 생선과의 상성.r그리고 바란스러부터 탄생한다. 

이 두가지 맛을 일제히 돗보이게 하는것이 간장이다. 간장이야말로 가리워진 조리인이며 스시 빠질수 없는 명콤비이다. 히꼬스시 등 보존식에서 발달한 관서스시는 스시밥만이 아니고 스시재료에도 맛을 가하기 때문에 간장없이도 먹을수 있다. 그러나 에도의 스시는 신선한 소재를 사용해 그소재가 본래 갖고있는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매력이다. 이렇듯 소재가 지닌맛을 버리지 않고 소재 독특의 맛을 살려주는것이 간장인것이다. 간장은 일본요리 독특의 조미료이면서 요리의 중요한 소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시는 밥과 재료가 매치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을 제대로 조화 시켜주는 것이 간장이다. 먹어서 맛있는 스시는 스시 재료와 밥,그위에 맛있는 간장이 갖추어져야한다. 그만큼 간장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스시야는 특히 간장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가게에 맞는 간장 선택에 고심하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솜씨 뛰어난 주방장이 만든 스시라 해도 먹는이의 간장 찍는법 하나로 맛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스시의 맛을 버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방법은,밥이 아닌 밥위에 올린 재료의 가장자리에 간장을 살짝 찍어서먹어야 한다는것. 그러면 입안에서 시작해 밥과스시의 재료와 간장이 섞여 스시의 본래의 풍미를 바란스좋게 맛볼수 있다.사시미와 함께 밥을 먹을때 생선에 간장을 찍어도 밥에는 간장을 찍지않는 이치다.

그럼 우니(섬계알)나 이꾸라(연어알)같은 마끼스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걱정이 들것이다. 이렇듯 간장을 찍어먹기 힘든것 들은 젓가락과 가리(초생강)를 이용한다. 가리를 간장에 적셔 스시재료에 바르듯이 묻혀서 먹는다. 어떻든 간장의 찍는방법에 따라서도 스시의 맛은 달라질것이다. 맛뿐만 아니다. 간장은 생선류의 비린내를 제거하는데도 상당히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예를들어 고등어,전갱이등의 비린내는 식초만으로 제거되지 않는다. 살짝 적신 간장이 냄새와 만나 보기좋게 맛을 정리해 주는것이다.

또 한가지 생선의 살균과 부패방지를 위해 식초며 소금을 사용하는데 간장에도 살균작용이 있다는것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습도 많은 일본에서 살아잇는 식재를 제대로 이용하는 요리가 발달한것도 간장의 힘이크게작용했기 때문이 아닐까. 색,맛,향기,그리고 위생면에서도 간장은 일본의 와쇼쿠(和食)문화를 지탱하고 있는 일등공신이다. 


스시의 기초지식

일본의 테레비전를 보면 맛있는 스시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수없이 많다. 어떻게 하면 좀더 신선하고 맛있는 스시를 먹을 수 있을 까는 일본인에게 있어 최고 의 관심사인 것이다.스시가 국민의 음식인 만큼 맛에 대한 집착은 당연한 행동일 것이다. 한 개에 몇천엔 하는것에서부터 몇백엔까지 스시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또한 회전스시가 보급되면서 외국인들도 언제든지 가볍게 접할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 그러나 스시의 이름하나 모른체 그저 모양이나 색갈만 보고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스시를 집어먹을수는 없다. 스시의 종류와 부위를 제대로 알고 맛을 제대로 구별해 낼 수 있는 상식도 필요하다. 그러나 스시에 사용되는 생선은 같은종류일지라도 생선의 부위에 따라 잡히는 계절에 따라 그이름이 달라 까다롭다. 

예를들어 같은 마구로(참치)라도 9가지로 부위를 나눌수 있으며 부위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다르다. 마구로의 뱃살부분으로 그적은량 때문에 고급이 된 오오토로, 이것은 지방의 함유량은 25%가까우며 입에 넣는순간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 든다. 스시히끼도 오오토라와 비슷한 지방을 갖고 있다. 그리고 뱃살부분에서 조금 떨어진 부분이 주우토로 지방은 20% 전후로 은근한 맛이 나며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힌다. 

마구로의 대명사인 아카미,지방질이 3%내외로 살이 연하고담백한 부분을 말한다. 스시를 맛있게 먹는 방법과 먹는순서스시를 먹는방법은 손으로 집어먹는 방법과 젓가락으로 집어먹는 방법의 두가지가 있다. 

스시전문점에서 카운터(스시바)에서 먹을 때에는 손으로 집어먹는 것이 흉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테이블에 앉았을 때에는 반드시 젓가락을 이용해야한다. 스시에는 간장병과 간장접시,물수건이 함께 놓인다. 물수건은 식사전에 손을 닦고 싶을때 이용한다. 간장접시는 스시보다 자신의 앞쪽에 놓는것이 옳은 위치다.
스시를 먹기전에 간장을 미리 간장접시에 조금만 부어 놓는다. 간장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부어놓으면 자칫 스시에 너무 많이 묻어 짜질염려가 있고 밥알이 부서질수도 있으므로 부족하면 더 부어먹는 편이 낫다. 

간혹 스시에 간장을 묻힐때 밥알쪽에 간장을 찍는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한꺼번에 여러종류의 스시를 먹을때에는 생선마다 독특항 맛을 느기지 못하고전부 같은맛으로 느껴진다. 스시 한가지를 먹고난후에는 곁들여 나오는 가리(초생강)를 한조각 먹도록한다. 그러면 입안이 개운해지고 생선마다 독특한 맛을 제대로 음미할수 있다. 똑같은 스시라도 먹는순서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진다. 담백한 재료로부터 익힌것,마끼순으로 먹는것이 이상적이다. 

(손으로 먹을때)
손으로먹을때는 물수건이 두개 놓인다. 그중에 네모진 작은 용기에 담긴 물수건 은 데시보리라 하여 스시를 먹는도중에 손가락을 닦는다. (젓가락으로 먹을때) 간혹 간장접시에 밥알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생긴다. 이것은 스시를 잘못만들어서가 아니라 젓가락 사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젓가락으로 스시를 집을때에는 반드시 스시의 옆을 집어야 생선과 밥이 함께 집어져 간장을 묻힐대 밥알을 떨어뜨리지 않는다. 스시를 길이로 집으면생선과 밥이 분리되어 흘리게 되고 먹기에도 불편하다


--참고--

*회 (사시미)
일본의 가장 대표적인 요리로 이미 전세계적으로 고급요리로 인정 받고 있다. 회(사시미)는 신선도를 자랑하며 자연 그대로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그 중에 최고의 요리로는 복 사시미로 다루기도 힘들지만 고급 요리로서 겨울에 더욱 맛이 있어서 겨울의 대표적인 계절 메뉴이다.

*구이 (야끼모노)
구이도 마찬 가지로 생선을 잘 손질 한 후에 머리까지 한 번에 굽는 것이 보통이다. 소금을 뿌리는 시오야끼나 된장을 바르는 미소야끼가 대표적이고, 여름철의 별식인 장어구이의 데리야끼도 빼놓을 수 없다. 이를 한국 사정에 맞게 변형한 것이 고추장 양념구이 이다.

*국물 요리 (시루모노)
사실 시루모노는 맑은 국을 의미하며, 넓은 의미로는 수이모노의 일종이다. 대합 맑은 국이 대표적이고, 탁한 국으로는 미소 시루라 불리는 된장국이 유명하며 어느 일본 음식점을 가면 된장국으로 그 집의 음식 맛을 평가할 만큼 일식 요리에서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다.

*튀김 요리(아게모노)
일본 튀김 요리의 역사는 깊다. 남반 요리(무로마찌 말기부터 서양문물의 도입으로 남반인, 즉 서양인 네델란드나 포루투갈인을 일컬으며 이들의 출현과 함께 도입되기 시작한 파나 야채를 기름을 섞어 튀기거나 조린 요리 )와 함께 발달 했으며, 특히 얼음을 섞어서 튀김 옷을 입혀 꽃을 피우는 튀김 요리법은 원 재료의 맛을 살릴수 있는 대표적인 요리법으로 다른 각국의 기름을 이용한 튀김 요리법과는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다.

*찜(무시모노)
계란이나 팥, 두부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며 재료가 지닌 맛과 향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이 방법은 조리하여 찜하는 경우와 찜을 조리의 한 과정으로 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 역시 대표적인 일본의 요리법이다

*스키야키(すきやき)
테이블위에 놓여진 전용의 철냄비 안에, 얇게 여민 쇠고기를 여러가지 야채나 두부와 함께 약간 달달하게 간을 한 전골요리.

* 덴푸라(天ぷら)
새우, 오징어, 생선등의 어패류나, 여러가지 야채등을 밀가루에 입혀서 기름에 튀긴 요리.

* 스시(すし)
식초 등으로 간을 한 밥을 작게 주물러, 한입 크기로 썬 신선한 어패류(참치, 새우, 오징어 등)나 달게 맛을 들여 두껍게 말은 계란말이 등을 얹어서 만든 것을 니기리스시(握りすし)라고 한다. 또, 오이나 절인 야채등을 중심부에 놓고 말아 만든 김밥을 마키즈시(眷きずし)라고 한다.

*사시미(刺身)
한입 크기로 썰은 신선한 어패류를 간장과 와사비에 찍어 먹는다.

* 야키도리(燒き鳥) 
닭이나 닭의 껍질, 혹은 닭의 내장을 꼬치에 꽂아, 달고 짭짤한 소스나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불에 구어내는 음식. 야키도리와 함께 야채나 버섯을 꽂은 것도 있다.

*돈카쓰(トンカツ) 
돼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낸 음식.

*샤부샤부(しゃぶしゃぶ)
아주 얇게 썰은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여러 가지 야채나 두부등과 함께 끓는 물속에서 살짝 익혀 먹는다.

*면류(소바 (そば)·우동(うどん)·라면(ラ-メン)
서민에게 사랑 받는 요리. 스프 속에 넣어서 끓이기도 하고 차가운 스프에 담궈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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