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음식에대하여' 카테고리의 글 목록 (1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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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독특한 분위기의 '바'를 하나 소개해볼까요?
바로 전 포스팅한 '금수복국'에서...

따끈한 정종 + 맥주와 복으로 1차를 한뒤...

오래간만에...

남자들끼리 뭉쳐서...
조금은 예전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곳을 가보자하면서...

머...

그렇다고...
남자들끼리 룸싸롱 가서 노는 것 자체도 그렇고.. ~.~
( 대한민국은 30~40대 남성들이 가서 놀만한 곳이 많지 않죠.. ~.~ )

좌우당간...
매봉역 근처입니다. ~.~

대략 지도가..

매봉역 근처로 여기쯤 될듯.. ~.~

음...

요즘은 DJ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8년만에 간 곳인데...

인테리어는 그대로!!!
소파의 천만 교체한듯하네요...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21:26:23

DJ박스안의 DJ아저씨(?)...

중후한 목소리의 예전 올드팝에 대해서 구구절절 늘어놓는... ~.~
즐거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ㅋㅋ

노래 신청하면서...
위스키도 두잔 드렸네요.

~.~

음주 DJ하신다고.. ㅎㅎ

저희가 5번 테이블이었는데...
저희 테이블 이야기를 자주 해주셔서 감사...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23:06:46

머.. 천정 인테리어..
( 이건 왜 찍었는지.. ㅡㅡ; 분명 취한겨..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23:06:55

아.. 흔들리기는 했지만...
바의 전경도 찍었네요.

~.~

아... 이 '레드제플린'의 분위기에 대해서 끄적 거려 봅니다.

인테리어~~

딱, 80년대 후반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조금은 올드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30~40대 남성들을 위해서 아주 그만입니다.

더군다나... DJ아저씨와 교감도 된다고나 할까나요?

시스템~

~.~ 각 테이블에 이쁜 여성분들이 오셔서... 농담 주고 받는 분위기 입니다.
머, 야하거나... 룸싸롱같은 분위기는 아니구요.. ~.~
여성분들이 약간의 서빙을 좋아하는 분위기랄까?
특별하게 다른 서비스료는 없고.. ~.~
아가씨들이 좋아하는 맥주나 음료수 하나 사주면 OK~~

전반적인 술값도 그렇게 비싼편은 아니랍니다...
~.~

맥주만 먹어도 되는 시스템이니... ~.~

나름 분위기있고...
느낌도 올드한 느낌이 드니...
한번쯤 찾아가 보세요..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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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오래간만에...
정말 오래간만에...

한 8년은 된듯... ~.~

사회에 나와서 사귄 친구들중에 가장 뜻있고...
능력도 좋고...
사람도 좋은...

그런 3사람이 뭉쳐서 술한잔 하려고...

1차로 뭉친곳입니다.

머~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복의 전반적인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더군요.

위치는...


아... '지도'에 잘 나오네요.. ㅋㅋ

음...
전반적인 실내 인테리어는..



대충 이렇구요...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19:01:26

머.. 나름 운치있는 분위기이고...
대중적인 복집이라서 그런지..

1층에는 일단 방은 없더군요.

아마도... 2층에 방이 있고...
거기는 좀 비쌀듯.. ( 이건 예측.. ~.~ )

요즘 서울 시내에 그렇게 운영하는 식당들이 많더군요.
( 보통 호텔에서도 그렇게 운영하는데.. ~.~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19:01:34

나름.. 오래(?)되어 보이는 메뉴판...
메뉴판에 보이는...

'금수식당'이 원조인듯 하더군요.

~.~

부산에서 시작된 식당이라고 들었는데...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19:01:43

어라.. 사진을 찍다보니..
~.~
인테리어 사진만.. ㅋㅋ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19:01:51

바로 앞의 테이블들...
이런 테이블이 8개인가 늘어서 있더군요.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21 19:02:07

머... 친한 친구들이 오기전에...
맥주한잔 가볍게.. ~.~

정작...

~.~

8년만에 3명이 뭉쳐서...
술을 먹으니...

음식에 대한 사진들은 없네요...
ㅋㅋ...

아! 블로그 하나 링크합니다.

http://blog.naver.com/ozzy555?Redirect=Log&logNo=60057187581

여기에는...
아마도.. 같은 것을 먹은듯 한데...

음식들이 많이 찍혀있네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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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지도'검색해보니..
'메기일번지'가 나오네요.

~.~

'오옷! 이거 정말 괜찮다'
'오옷! 이거 양 많이 나오네?'
'오옷! 칼칼 한 맛'

.
.
.

또 하나의 일산 맛집을 찾은듯...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44:50

메기일번지라는 간판입니다.

앞에 주차장과 주변 주차장을 점령한듯..
평일 점심에 조금 일찍 갔는데도..

자리가 만석!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44:29

건너편에 보이는 차들이 모두 여기 손님들..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44:20

간판...
아! 전번이 보이네요...

918-3838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1:53:18

입구의 모습...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1:53:35

화장실?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1:53:42

메뉴판 한번 찍었습니다.

메기구이도 있는데...
흐흠...
무슨 맛이려나?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05:48

좌우당간 메뉴는...

참게 + 메기 매운탕입니다.

'대'자를 시켜서인지...
무지하게 많이 나오더군요.

참고로...
수제비나 라면사리는 무제한 공짜...
육수도...
무제한 공급 가능!

어른 5명이 먹어도 배부르더군요...
참고로..

'밥'은 안먹었습니다.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05:54


따라나오는 반찬은 그다지 없습니다.
아주 약간..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06:23

부글부글...

오호라!!!!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06:35

국물 맛이
정말 죽여주더군요...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15:47

'대'자에는
메기가 6마리정도 들어있는듯..

점원 말씀이...

5~6마리정도 들어 있답니다.

1인당 한마리는 돌아가네요..

~.~

Motorola Korea Inc | MS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1:19 12:43:36

점심시간에도 꽉찬...
실내 매장..

~.~

ps~~

자유로로 오시는 분은...
이산포IC를 나오자 마자..

첫번째 주유소의 바로
옆 샛길로(!) <- 이것이 정말 중요... 거의 주유소에서 나오는 길과 같음...

~.~

바로 들어가야지만...
가능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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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rinamu.tistory.com BlogIcon 레몬에이드 2008.11.1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 조금 어렵군요 ㅋ
    나중에 장인어른 뫼시고 한번 가봐야할듯

 

사진은 네이버에 워낙에 많아서...

 

http://blog.naver.com/yjoshjh?Redirect=Log&logNo=110015498858

 

http://blog.naver.com/flytocom?Redirect=Log&logNo=30003241484

 

http://blog.naver.com/for40?Redirect=Log&logNo=70013376289

 

http://blog.naver.com/ice8202?Redirect=Log&logNo=20026264558

 

....

 

일단.. 와이프와 두 아들녀석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일단...

 

전통적인 뚱보할매김밥은... 첫맛은 분명히.. 한일김밥에 비하면 떨어진다.

하지만..

 

꼭꼭 씹어먹어보면서... 뒷맛을 느껴보면... 그 예전 맛이

머릿속에서 천천히 떠오른다.

 

하지만..

입맛은 분명히 변해가는 것이고..

 

현재의 사람들에게는

한일 김밥이 맛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하지만..

 

예전...

충무김밥맛을 느끼고 싶다면..

 

뚱보할매김밥집의

김밥과 오징어, 깍두기의 맛을

입에서 음미하여 보면..

 

세월을 뛰어넘은..

그때의 그맛이 떠오른다...

 

ㅎㅎ

 

하지만..

역시..

 

현재 우리 입맛에는..

한일김밥이 맛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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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위치는 이렇구요...

가보신 분이 계실려나?
 
하여간...
 
양어장 + 음식점 + 놀이시설 + 간이골프장 으로 구성된 종합테마파크(?)라고 이야기하면
너무 거창한데요.. ㅎㅎ
 
이번이 두번째로 가봅니다.
 
적당하게...
차도 그렇게 안밀리고...
 
드라이브 겸해서..
다녀왔습니다.
 
애들은...
'먹이'사서..
양어장에 물고기들에게 주는 것을
재미있어하네요...
 
ㅎㅎ
 
놀이시설은...
너무 노후화된듯...
그냥 그렇고...
 
간이골프장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그냥 퍼팅게임하기 괜찮은 정도..
 
낮에가면...
조랑말이 끄는 마차타보기...
 
머...
 
실제 볼 만한 것은...
 
양어장에서..
 
철갑상어, 산천어, 송어등을
보는 재미정도이네요...
 
그냥... 김밥 싸가지고 와서..
드시고 가는 분들도 계시고...
가족들과도 그냥저냥
괜찮은듯 하네요..
 
다만..
 
식당에서는...
 
이것저것 다빼고...
 
음식을 치울때에..
남자직원들이
 
2층짜리 수레라고 해야하나..
그곳에...
싣고 다니는데...
 
정말...
지저분하게...
음식물과 쓰레기들을
수거해가지고 다니네요..
 
( 사진이라도 한장 찍어오고 싶었는데..  ㅡ.ㅡ; ) 
 
( 처음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러는가 보다 했는데..
  오늘 저녁때쯤 갔는데에도...
 
  동일하네요.. )
 
ㅡㅡ;
 
개인적으로...
식당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아마도..
주인이...
 
'서비스'마인드에 대해서는...
별로 고려하지 않거나..
 
'고객'들의
'위생개념'을 상실했다고
생각하는듯...
 
~.~
 
좌우당간...
 
'식당'빼고는...
걍 한번 쯤 다녀올만 하네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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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문득... 궁금해져서...
과련 자료를 조사해보니...
 
백마구로라는 이름으로 시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부위들이있다고 하군요.
 
자세하게 조사해보니까..
 
백마구로와 기름치가 구분되어 있더군요.
 
기름치의 경우에는 20%정도가 인체에서 소화되지 않는 기름성분으로 되어있고...
일본이나 홍콩에서는 식용금지 어종으로 해놨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기름치는 드시지 마시기를...
( 아주 흰색으로 나오는 넘들은 몽땅 이 기름치 입니다. )
 
자.. 그렇다면...
 
백마구로라는 넘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흑새치와 백새치라는 넘들이 있네요...
( 이넘들을 백마구로라고 하네요... )
 
육질이 둘다 옅은 흰색을 띄는 것들로...
( 아무리 찾아봐도... 옅은 흰색이더군요... 기름치와 구분이 쉽게 가네요.. )
 
둘다.. 주로 튀김용이나 통조림 용으로 적당하다고 하는데...
( 전문 요리사 분들은 그렇다고 하네요..
 
흠...
그렇다면...
 
제마음데로 결론을 내려보면...
 
일반적인 구분인 '참치'가 '다랑어 + 새치'라는 구분에서 본다면... '참치'에 해당하기도 하지만..
국어사전적인 구분으로 보면... 그냥 '새치'류가 맞네요...
 
하여간 참치를 잘 먹다보니...
 
기름치와 백마구로의 구분은 확실하게 하겠더군요.
( 회의 형태로 나올때에.. )
  
어떤 구분으로 이야기해야할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힌색'으로 나오는 녀석들은 '다랑어류'에서는 나오지 않는 것들이네요...
 
그렇다면...
 
참치집에서 '힌색'이 나온다면...
그 참치집은 '다랑어 + 새치'를 '참치'라고 부른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ㅎㅎ
 
너무도 많은 요리사 분들이...
'참치'에 대한 정의를 제각각하셔서...
조사해 봤는데...
 
하여간...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다랑어류가 새치류보다 맛나고...
새치류는 튀김이나 통조림에 어울리고...
 
그 다랑어류에서도 '참다랑어'가 가장 맛나다고 하니...
 
결론적으로...
 
백마구로( 흰색 참치 )가 나오는 참치집은
맛난 참치를 내놓는 곳이 아니라는 이야기네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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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호정신과 비교하여

이런 글이 있다.

 

'인간은 다른 생물을 먹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죄 많은 동물입니다.

나는 이게 바로 인간의 '원죄'라고 생각해요.

 

그 '원죄'를 인정하는 관점에서 볼 땐,

먹기 위해 죽이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먹지도 않을 거면서 생명을 장난감처럼 다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먹을 생각도 없는 물고기를 바늘에 걸려 들게 해서는

당기는 맛이 좋다며 잔인하게 즐겨놓고는

나중에 풀어주면서 동물 애호 어쩌구 저쩌고 하다니...

 

그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당치도 않은 자연관입니다.

 

.

.

.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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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엔부라는 차이나타운의 중국집입니다.

   

.. 짱께라고도 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일본인들이 우리를 비하하는 말인 '조센징'이라는

표현과 똑같다고 하네요~

   

그냥... '중국집'정도가 어떨까요?

.. '중국요리집' 좋구..

   

ㅎㅎ

   

하여간...

   

월미도는 워낙에 자주다녔는데...

   

큰아들녀석이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인천역 앞의 차이나타운에 잠깐 들렀습니다.

   

!!!

   

거의 20년만에 온것 같은데...

엄청 변했네요!!!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구경하다가...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는

가게로...

   

.. 들어가봤습니다.

   

   

입구에는 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아마.. 두부를 얇게 저미는 기술로 나왔었죠?

   

ㅎㅎ

   

하여간...

   

입구의 아저씨 인상이 좋아서리...

   

이곳으로 간택!

사이 좋아 보이는

엄마와 큰아들!

   

사진을 찍는 다고 하니..

   

인상쓰는 포즈를 보여준

둘째녀석~

   

~.~

   

!

   

토요일 저녁...

참치를 먹으러 가기고 예약되었기 때문에...

과도한 지출은 조심!!

   

그냥...

   

새우볶음밥 + 유니짜장면 + 짬뽕...

으로 가볍게 점심 먹기로 했습니다.

   

와이프가 은근 슬쩍...

요리를 시킬려고 했는데..

( 그걸로 참치 안먹으러 갈려고 한듯.. ~.~ )

   

제가 스리슬쩍..

가볍게 하자고 했죠.

실수로 한숫가락 먹고.. ~.~

   

슬쩍 돌려서..

사진 찍었습니다.

   

새우볶음밥!

   

으흠...

   

재료는 정말 싱싱!

볶은밥도... 고슬고슬...

   

괜찮았어요.

   

.

.

.

   

다만...

   

짜장면과 짬뽕을 먹은 와이프와 애들의 의견은...

동네에서 시켜먹는 짜장면과 짬뽕이 괜찮다라는 의견!

   

~.~

   

아무래도.. 짜장면의 춘장은 예전방식인듯...

   

   

후식으로 나온...

   

배를 갈아서 만들고 꿀을 첨가한 것으로..

   

맛이 괜찮았어요..

   

~.~

   

식당 주방쪽으로 슬쩍...

   

~.~

   

.

.

.

   

전반적인 부니기는 괜찮았어요..

   

나중에 요리를 ~

먹으로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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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즈리...

 

'카마' 아가미 밑에서 가슴 지느러미 바로 윗부위

'노우텐' 참치 머리의 정수리 부분...

 

그리고...

 

최고봉은...

 

'히레시타'...

 

등지느러미 바로 아래를 중심으로 길이 약 1m정도의 부위...

그 중에서도 정중앙 30cm정도...

 

노우텐의 연장선이며...

 

업계에서는 '하나레이'라고도 하고...

지방이 많아서 '하나스지토로'라고 하는...

 

.

.

.

 

참치에는 한계가 없다라는

것이 정답인듯...

 

그 부위 부위를...

찾아들어가면...

 

정말...

 

맛의 세계는...

오묘하고 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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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출장을 그렇게나 많이 다니고...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

 

갈치국을 먹어보지 못했다가...

 

지난주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

 

생각해보니...

왜 도전을 안해봤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래는 더 푸짐하게 나오는데...

저보고 한번 먹어보라고...

약간 덜어주신..

 

~.~

 

오!!

 

정말 개운하고...

약간 매운듯한...

 

칼칼하고 시원하다고 하면 맞을까요?

 

~.~

 

 

제주시에 위치한...

황금어장이라는 곳인데...

 

관광객이나 제주도민들도 많이 찾는 다고 하네요..

 

 

보너스로..

자리돔 새끼... ( 이걸 모라고 해야하지...ㅡㅡ; 어제 술이 과해서리.. )

 

하여간 좌우당간...

 

 

 

황금어장 정면에서도 한번...

 

~.~

 

사실...

 

이것은 점심에 먹은것이고...

오전에 먹은...

 

성게 미역국도 정말 좋았습니다.

 

한 2주 후에...

제주에 또 출장갈 예정인데...

 

어떤 것들을 또 도전해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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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yinme.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1.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