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17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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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야하다는 평가를 받던 시절의 .. 모델링...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인터페이스는 대충 정리했었고.. 여전히. 여성 캐릭터의 몸의 모델링 발란스에 대해서 논란이 많던시절.. 하늘도 문제구.. ㅜ.ㅜ 구형하늘과 평면형 하늘로 고민하던 시절... 컬링처리와.. 뒤에 보이는 멀리 있는 나무의 처리문제도 고민하던 시절...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좌우의 어깨에서.. 불을 뿜어야하는데.. ㅜ.ㅜ; 2차 알파테스트만 했어도.. 최소한.. 어깨와 눈에서 불을 뿜었을텐데.. ㅜ.ㅜ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ㅋㅋ.. 투사이드 문제 해결전의 모습.. 저.. 큰 칼? 도끼의 반대편이 안보였지~~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랩타일맨이라고.. 악어??? 하여튼.. 그런..정도로.. 사냥시스템이 30%정도 준비되었을때..

 

몬스터가.. 공격에 반응하고.. 유저 쫏아다니고... 공격하구.. 뭐~~ 그럴떼..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인터페이스수정작업과.. 캐릭터의 모델데이타중에.. 얼굴쪽 모델링과 테스쳐작업이 60%정도 되었을때에.. 몸체는.. 아직 수정중이어서.. 그냥.. 그래로~~ 인터페이스는 수정작업한다고.. 줄이는 중이었고.. 배경은.. 밉맵을 구현하기 전이어서.. 좀 엉성할때...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프로젝트가 쓰레기다~~ 하는 평가와 함께.. 운명한 프로젝트입니다.. ㅜ.ㅜ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델마당에서 오신 분들은 기억이 나실듯.. ㅎ.ㅎ;

 

1997년 3월.. (주) 나이렉스 인터내셔널 대표셨던 이정욱님이 델파이 전문 잡지를 창간하시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출판하였던 잡지를 기억하세요???

 

옜날 책을 뒤지다보니..

 

Power of Delphi NO. 1호 와 Power of Delphi No. 2호가 6부씩 있네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당시. 이정욱님이.. 델마당에 오셔서.. 나누어 주셨는데..

그때 남아있던것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네요~~ ㅎ.ㅎ;

 

다음 모임때에.. 추억을 회상하는 기념으로 들고 나가죠~~

 

Power of Delphi No. 1호의 기사내용..

 

1. TLis( Tlist를 오타에 의해서~)로 Listview 따라하기.

2..(점하나 더찍었져??) TList를 이용한 동적 배열 생성

3. Tmemo 컴포넌트 & Tip

4. BitBit( BitBlt의 오타)를 버리자.

5. SQL PROGRAMMING BASICS

6. Packing Paradox and dBASE tables

7. 델파이 키보드 숏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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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요령에...

 

일반 서점에서는 구하지 못하는 잡지입니다. ( ㅎ.ㅎ )

 

금액이 .. 6개월 30,000원, 12개월 50,000원 이라고..

 

정욱님이.. 아마도.. 이거 하느라고.. 돈점 날리셨죠??? ㅋㅋㅋㅋ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뭐~~ 8비트의 기억은 아니지만.. 보관된 책중에 거의 사라져서.. 그나마.. 91년 초기의 책에 있던 내용을 .. ㅋㅋ

 

당시 대형 S/W 유통점이던 삼테크, 선경유통, 소프트라인 등의 유통회사들이 선정한 소프트웨어 들이었죠. 당시에는.. 한글화된 소프트웨어가 드믈던 시절이어서...

 

91년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를 보시죠~~

 

첫번째 사임당~~ 한컴퓨터 연구소

 

이거 참.. 뛰어난 워드였었는데.. DTP급이라는 수식어를 달구.. 벡터폰트로.. 글자크기가 0.1배에서 324배까지.. 4단 조판에.. 블럭연산.. 그림, 그래프등.. 참.. 화려하였죠.

 

당시의 AT급에서는 참 느리게 동작했지만.. 구석에 처박아둔.. 소프트웨어를 펜티엄 초기에 함~ 실행시켜보니까.. 무지하게 빠르게 동작하더군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한글시리즈 보다 좋았던 기억입니다.

 

둘째 자료관리~~ 한국데이타베이스사

 

자료관리 2.0... dBASE를 연상시키면서..데이터베이스 기능 + 간단한 프로그램 작성 능력 + 간단한 문서 작성 능력 을 가진.. 한국현 dBASE였죠 아마도???

 

셋째 하나그림~~ 금성소프트웨어 ( LG가 이름을 바꾸기 전이었죠.. )

 

이것은 91년 한국 소프트웨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프로그램으로..

 

광고문구중..

막대, 꺽은선,원 그라프(?__ 그라프라고 썻더군요..)를 삼차원으로 구현

 

PCX, TIF, CUP ( CUP는 Dr-Halo의 포맷로.. 보통 닥터할로로 불리웠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드로우 할로였더군요.. 콩글리시가 유행하던 시절~~~ )등의 그림을 그리고 사진 스캔 복사, 이동 등등..에.. 하나워드프로세서와 함께 사용하면.. 하나팩스를 통해서.. 팩시밀리를 통해서 전송하는 기능도 있었구...

 

심지어..  VGA 칼러를 지원해서.. 16가지 무늬와 16가지 색상을 조절했었죠..

 

아~~ 당시에.. K-DOS도 있던 시절이었다.. 한국형 DOS로 제가 알기로는 멕시코에서.. OS소스를 전부 들여와서 만든.. 생산(?)만 한국에서 한 제품..

 

넷째 한글 레이저버전~ 한글과 컴퓨터

 

레이저 프린터가 흔하지 않았던 시절이었구.. 이때가.. 6번의 버전업을 했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이때부터.. 아마도.. DTP시장에서도 많이 사용하였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 레이저버전이.. 한글 1.51에 추가된 기능으로 레이저 전용버전으로 나왔다고 하니까요.. ㅋㅋ.

지금보면.. 드라이버쪽과 출력쪽의 수정이었는데.. 따로 버전이 나오던 시절이었고. 따로 판매했었죠...

 

다섯째 한글박사 PRO - 팝소프트웨어

 

아~~ 이것도 상당히 좋았었는데..일종의 페인트 프로그램에 한글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많은(?)사람들이 관심가졌었죠... 아마도. 램상주 프로그램이었죠??

 

드로우 할로 띄워놓고.. 거기에. 한글을 입력하는 기능으로.. 대자보의 무늬는 영문 소프트웨어 사용하고.. 한글은 한글박사로 넣고..

 

페인트 테스트 버전도 있어서.. 그냥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드로우 할로나 페인트브러쉬 보다는 떨어졌던 기억~~~

 

기억나는 기사는... '마우스가 있으면 더욱 편리하다..' 하는 문구는.. 그림을 키보드로 그렸던 당시의 고통(?)을 알게하는 내용이네요~~ ㅋㅋ

 

여섯째 한메한글 - 삼테크

 

조합형 한글과 KS-완성형 한글을 동시에 지원하는 램상주 프로그램으로 롬카드화해서 판매하던 제품..

 

이때는.. 한글 관련 소프트웨어도 참많았죠??? 도깨비등등...

 

이 한메한글이 좋은 점은.. XMS나 EMS를 사용해서.. 좀더 좋았던 기억..

아.. 그리고, 한글 MS-WINDOWS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죠? 그래서.. 얼마후에.. 영문  Windows에서 한메한글 for windows를 써서.. 사용하던 사람도 있었죠???

 

일곱째 한메타자교사 - 삼테크

 

이것도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기억해요. 타자연습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였구. 겜도 되었죠 아마???

 

여덟번째 평생비서 오!K - 큐닉스데이터시스템

 

지금보면.. PIMS의 일종이었는데.. 우편번호를 넣으면.. 주소의 앞부분을 찾아준다는 기가막힌(?)기능을 제공한다는 ( ㅋㅋ. ) 기능이나.. DM발송기능등... 당시 9만9천원에 팔았다는.. 전설의 PIMS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ㅋㅋ.. 91년이면.. 그렇게 오래된 기억도 아닌데. 10년밖에 안됬죠????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1991년 11월 PC저널이라는 잡지에 '광고문구'로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윈도우 3.0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바로 직전이었던가.. ㅎ.ㅎ; 추억의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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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을 편하게 한다.

PC가 어렵다구요? 그림과 한글 조작하는 '한글윈도우3.0'이 그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우리에게 퍼스널컴퓨터가 다가온지, 10여년째---

현대 정보화사회의 꼭 필요한 동반자, 퍼스널 컴퓨터에도 문제는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쉽게 사용하고 귀중한 정보를 공유 하기에는 퍼스널컴퓨터와 인간사이에 너무 많음 명령어의 숙지와 어려운 조작환경이 놓여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조작환경 '한글윈도우 3.0'이 퍼스널컴퓨터와 인간의 관계를 혁신적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왼쪽에 있는 화면을 보십시오. ( 사진은~~한글윈도3.0 사진입니다.. )

 

'한글 윈도우 3.0'은 문자나 숫자만 있는 검은색 화면이 아닌, 그림과 한글로 움직이는 그래픽환경입니다. 키보드로 명령어로 '쓰는'동작 대신에 아이콘과 마우스로 '선택'하는 조작의 극적인 변화를 의미 합니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퍼스널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퍼스널컴퓨터용 OS표준인 MS-DOS를 개발하고 퍼스널컴퓨터 역사를 이끌어온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한글윈도우3.0'의 혁신적인 기능들

 

1. 사용하고 배우기 쉬운 그래픽 조작환경(GUI)을 제공합니다.

2. 보다 좋은 한글/한자 (파일명, 메뉴, 메세지, 선택키 등 이 한글로 표현)사용이 가능합니다.

3. 여러 응용 프로그램이 동시 실행 가능합니다.

4. 문자, 숫자, 그래프 등이 데이타가 응용 프로그램간 자유 자재로 이동가능합니다.

5. 640KB의 메모리 장벽을 깨고 16MB까지 응용프로그램이 사용가능합니다.

6. 여러가지 서체를 원하는 크기대로 사용할 수 있는 외곽선글꼴(TrueType)을 제공합니다.

7. '한글 윈도우 3.0'의 실행환경 * 한글 MS-DOS 3.2이상 *시스템 메모리 640KB 이상 * 한개이상의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와 하드디스크 *그래픽 어댑터 카드 *한글 마우스(선택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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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한글 마우스 입니다.. ㅎ.ㅎ;

 

언어에도 마우스가 관계있나.. ㅋㅋ. 당시에.. 한글 마우스라고 제품도 판매하였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그냥 옛날 이야기지만.. 함 읽어보세요~~ 미소를 씨~익 짓게 되는 군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