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후배개발자들을 위한 개발자로의 삶에 대해서. '백세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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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후배들에게 술자리에서나 강연하면서 이야기했던 내용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모토는 100세까지 코딩하는 개발자로 살고픈 선배 개발자의 모습이라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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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책소개...

스스로의 삶을 프로그래밍 하라
행복한 흰머리 개발자로 살아가기 위한 모든 개발자를 위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개발방법론이나 성공하기 위한 비전을 말하고 있지 않다. 그저 현실에 지쳐 우스갯 소리로 자영업을 하라고 말하는 후배에게 성공한 이야기 보다는 실패한 경험담을 들려주고 그러한 실수와 실패를 피해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개발자가 갖추어야 할 미래의 꿈을 이야기하고 이루기 위한 지식과 기술에 대해서 알아본다. 행복한 흰머리 개발자가 되기 위해 중요한 것은 그 일을 10년, 20년 이상 즐겁게 할 수 있는가이다.

왜 학교에서 배운 소프트웨어 공학은 사용하지 않는지, 개발자에게 있어 경험과 지식이 왜 중요한지, 개발자의 삶에서 직장생활과 이직, 스타트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소프트웨어 품질을 요구하지만 품질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등을 저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명쾌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환경과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의 현실을 과감하게 들여다 보고 독자가 선택할 수 있는 방향과 방법 등에 대한 기준과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말한다. "이 책을 보는 당신이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면서 살았는지, 얼마나 삶을 힘들어하는지 잘 모른다. 다만, 이 글을 보는 독자가 얼마나 치열하게 삶을 사는지 필자는 선배로서 짐작만 할 뿐이다." 그것은 필자도 그 시기에 똑같은 고민과 열정, 무거움을 가지고 치열하게 살았고 살아가고 있기때문이다. 이 책은 나와 내 주변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섣부른 위로 보다는 진심 어린 공감으로 행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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