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폭력과 공포... 그것이 계급주의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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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이라는 울 나라가 군주군가였으면 어떨까하는 가상의 사회...

좀 살벌하게 바라본다면...

'군주'가 존재하던 계급주의 사회에서...
폭력과 공포...

'고문'은 그 사회를 지탱하던 순간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마지막 왕이었던 '고종'도...
그 '고문'과 '사형'제도를 통해서 사회를 통제하려 했던 기본적인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
.
.

시대가 흘러...
현대사회에서도...

집회와...
공포를 통해서...
사회를 통제하려는 사람들은...

이러한...

계급사회를 꿈꾸는사람들이
아닐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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