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소래의 1만원.. 외치는 '횟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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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에 방문해서....
좁은 길을 뚫고 바다가 보이는 부둣가로 나가면...

옆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난장들...

보통..

'아저씨 한사라에 1만원'
이렇게 외치는
아줌마들이 많습니다.

실제 다가가서 물어보면...

'광어 작은거 한마리 1만원' or '우럭 2~3마리 1만원'
뭐...

당근 '양식'이죠..
~.~

소래에 유입되는 엄청난 양의 '양식들'

그런데...
실제 흥정하다보면...

보통 '2만원'정도에 가격흥정이 됩니다.
PANTECH | IM-U300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4:18 08:25:18


가운데 보이는...
광어 1마리와 우럭 3마리...

보통 요렇게 된넘들이...
2만원에 팔리죠.

~.~

PANTECH | IM-U300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4:18 08:25:24

우측에 보이는...
'큰 광어'는 비싸니...
처다보지 말고...

하지만...

광어도...
'어느정도 큰 넘'이 제 맛이 나죠..
ㅎㅎ

PANTECH | IM-U300K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4:18 08:25:31

큰 넘 한번 볼까요?

저 정도는 되어야...
먹을만 하다는...

가격은 대략 4~5만원 정도 합니다.
보통 이런 난장에서는...

'전시용'에 가깝죠..

~.~

머... 다만..
너무 깍지 마시고...

멍게 한두마리나 더 달라고 꼬셔보세요.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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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4.2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횟감이 싱싱한 게 맛깔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