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꽃보다 남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달력

9

« 2019/9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수 많은 사람들은 환타지를 꿈꾼다.
그것이 현실이 아니고...
말 그대로 환상을 표현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즐긴다.

오히려 극도로 환타지를 표현하는 것 자체가 더 즐겁다.
그냥 그세계의 설정에 빠져들면 그뿐...

.
.
.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주고...
기분 나쁘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환타지가 주는...
즐거움은...

'설정'의 즐거움이며...
가장 기본적인 '신데렐라'스토리의 완성이다...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멋진 환타지가 아닐까?

~.~

그냥 즐거움을 주는 드라마가 요즘 줄어든 것에 비하면...
그나마...

막장드라마...
조폭드라마...
억지설정...
보다는...

차라리...

환타지가 더 즐거운듯...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