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한우마을' 태그의 글 목록

달력

10

« 2018/10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한우마을'에 해당되는 글 2

  1. 2008.12.02 한우마을에 대한 또하나의 파편... (1)
  2. 2008.09.07 임진강 한우마을에 대한 짧은 생각의 파편... (5)
임진강 한우마을...
오후에...
문득... 콩으로 라디오를 잠깐 들었는데...
'한우마을'에 대한 광고가 나온다.

실제 위치는 아래 지도에...


꽤... 멀다.. ~.~
웹사이트는..

http://www.besthanwoo.com

나름...
거리를 한우마을 거리로 만들어 두었기에...

아마도 추석시즌때 쯤에...
울 마나님께서 저렴하고 맛난 고기 먹자는 의미로
한우마을에 다녀왔다.

.
.
.


머... 한우마을 담당자분들이 싫어하실것인지도 모르지만...
소비자로써 할말은 해야겠다.

먼저...

좋은점.. 장점... !!!

육회부위와 국거리를 사왔는데...
워낙...
육회를 좋아하는 꿈꾸는자의 입장에서는 괜찮았다.
국거리 또한...

소고기무국을 끓였는데 제맛이 났다.

~.~

.
.
.

하지만 그것이 다였다.
머...
음식에 있어서
그것이면 다아닌가 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그 한우마을에 대한 점을 기술한 것은...

http://zetlos.tistory.com/entry/임진강-한우마을에-대한-짧은-생각의-파편
이곳을 살펴보시고...

다른 무엇보다도 기분이 상했던 것은...

'원하는 부위와 무게를 썰어서 팔 수 없다는 말' 과...
단 한마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바뻐서 그렇다는' 이야기...

머.. 다른 분도 그렇게 이야기한다..
http://cafe.daum.net/fbi1588/84Dj/605?docid=1BA4J|84Dj|605|20081112111057&q=%C7%D1%BF%EC%B8%B6%C0%BB&srchid=CCB1BA4J|84Dj|605|20081112111057

.
.
.

고기 해체의 공간... 온도..
그런것은 둘째치고...

좌우당간...

그 부분과 그다지 저렴하지 않은...
( 기름값이면... 걍.... 도시에서 사먹겠다... ㅡㅡ; )

.
.
.

또 끄적거리는 것은...
다음번에 한우마을에 방문했을때에...
조금은...

'말한마디'라도...
친절하게 이야기하시는 점원분들을 뵙기를 바란다...

안그러면...

'소량판매'를 하지 않는...
이곳은 곧...
얼굴보기 힘들것 같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일단...

1.

멀다...
ㅡㅡ;

무지하게 멀다.
( 일산에 사는 꿈꾸는자의 입장에서도 멀다... ㅡㅡ; )

.
.
.

파주시 적성면 적성장터라...

정말 멀다..

2.

고기가격?
글쎄?
하나로 마트나 E-마트에 비해서 그다지...

머.. 조금 쌀 수도...

3.

원하는 부위를 썰어줄 시간도 없다?

제1매장에서는 무슨 경매한다고 왁자지껄...
제2매장에 가니...

고객들이 원하는 부위나...
원하는 무게로 썰어서 팔 수 없단다.

'손'이 모자란다는 핑계를 .. ㅡㅡ;

머!!! 이런 XX같은 경우...

ㅡㅡ;

살려면...
이미 포장되어있는 부위를 사야한다.

요즘 부니기에...
그것을 언제 포장했는지 어찌 알겠는가?

4.

고기를 해체하는 곳의 온도가...

ㅡㅡ;

거의 매장과 뚫려있다.
발골작업을 그 곳에서 한다구???

ㅡㅡ;

.
.
.

5. 

주차시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나중에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있기는 하다만...

ㅡㅡ;

멀다...

.
.
.

6.

너무도 바쁘고 장사잘되는
한우마을의 직매장 말고...

결국...

유사한 가게에서 몇가지 더 샀다.

.
.
.

7.

아이스팩이 없다?
오후에 가면...

오전에 다 나가서 없단다...
ㅡㅡ;

고기를 차에서 익혀 가란 말인가?

꿈꾸는자 처럼...
차에...

아이스 박스 + 아이스팩이 있어야 한다...
아님..

오전에 가던지...

.
.
.

최종결론...

요즘처럼 기름값이 비싼때에...
차를 몰고...

그 먼곳 까지 가야하나?

그다지...
별로...

그리고...
그 지역의 땅값을 고려한다면...
정말 저렴해야 하지 않을까?

'투자'비용없이...

실제...
배송비용과 관련된 이익을 보고 있으니...

대단한 수입을 올리고 있을듯...

~.~

머.. 
꿈꾸는자는...
아마도...

다시 갈 생각도 없고...
갈 생각을 하지도 않을듯...

ps...

육회감으로 사온 녀석의 맛을
저녁에 보았는데...

글쎄...

다른곳에서
먹은 고기에 비하면...
별루..

ㅡㅡ;

도대체...
마나님에게 누가 소개한겨?

ps2...

다른 블로그들을 찾아보면...
'경매'로 '구매'한 사람들은 괜찮은 것 같다만...

'기름'값 포함해서...
그 '시간'을 토자해서...

'놀러'가는 것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더더군다나...
1인당 2천5백원의 비용은...
4명이면 '1만원'정도의 비용...

ㅡㅡ;

근처에 놀러간다면... 쩝...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