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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體面]
[명사]남을 대하기에 떳떳한 도리나 얼굴

원래 우리네 사람들은 이 '체면'을 중요시 하던 사람들이 아니었던가?

과거 어르신들을 뵈면... '체면'을 중요시 여기시고... 그러한 '체면'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보던...
그런 민족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체면'들은 중요한 것이아니라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어느 순간부터...

'돈'을 중요시 여기고...
직급이나 사회적인 체면따위는 팽계쳐버리고...

'부동산 투기'와...
'주식 투기'...

떳떳하게 일해서 돈을 벌기보다는....

'펀드'하나 잘들고...
'아파트'하나 잘 사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이 되었을까?

.
.
.

에휴...

주변을 둘러봐도...
이젠...

'체면치례'로 인한 '허례허식'보다는...
다들 눈이 씨뻘게져서...

'투기'에 목마른...
국민들 밖에 없는 것 같다.

'아파트' '아파트'하면서...
결국...
그것을 가장 잘할 사람들만 뽑고...

위에 있는 분들께서는...
정말로...
'개그'소재도 못되는...

ㅡㅡ;

머.. '체면'이랄 것도 없는 신세가 되어버린 것일까?

아...
정말 서글프다.

머...
꼭.. '체면'을 중시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 작은 '체면'때문에...
남에게 챙피한 일이나...
남에게 부끄러운 일...
남에게 보여지기 싫은 행동들을...

굳이 '법'을 따지기 이전에...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로 언제쯤 돌아갈 수 있을려나?

아니...

과연 돌아갈 수 있을까?

언제쯤...
이러한 생각들을 다시금 되돌릴 수 있을까?

사회적인 분위기가 더욱더 안좋아질 수록...
사람들의 모습에서...

조금은 더....
'체면'을 중요시하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한다.

쩝...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근 20년전에... ( 벌써 그렇게 되었다.. ㅡㅡ; )
청계천에서 알바를 하고...
용산에서 알바로 일하던 친구들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흔하게 이야기하는 용팔이와 테팔이는...
주로 컴퓨터를 팔기보다는, 단품 전자제품인 CD나 카세트테이프,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등을...
일반인에게 파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컴퓨터 가격을 알아보러 용산이나 테크노마트를 뒤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나름 지식들을 무장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좌우당간...

'고객'이나 '손님'에게 왕대접까지는 아니더라도...
'협박'이나 '강압'...
자기들끼리 짜고 고스톱을 치는 형태와 같은 행위만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
.
.

이미 소비자에게 널리 퍼전 인식으로도 버틴 이유는 뭘까?

그것은...

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에 들러간 손님들 중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컴퓨터를 구매한 사람들과...

처음 전자제품을 구매하던 사람들의
신규유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던...

용팔이와 테팔이에게 질린 소비자들이...
그냥 정품구매하러 가는 포기 수치보다...
높았던...

그런 시대였기 때문이다.

업주들이 모른척하는 것도 있고...
오히려 그들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던 사람들도 있다.

정말 그들에게 비난을 해야할 것은...
그들이 그런 수단으로 '돈'을 벌때에...
그들의 주변에 있던...

가족이나 친지들이 더욱더 욕을 먹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들의 그런 방법을 뻔하게 알면서도...
나는 아니니까...
나만 아니면 되...

어떻게든 돈만 벌면 되지 라고 생각하던...

그런 가족들에게서 더욱 문제가 있는것 아닐까?

머..
그렇게 따진다면...

알바하러
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에서...
용팔이와 테팔이로 변신한...

'알바생'들도 문제이긴하다.

뭐...

그들만 비난하려...

'군대'를 가서.. '전경'이 된이후에...
'잘못된 명령'에 의해서...
진압에 참여하는것...

머...

다 똑같다.

.
.
.

어디서 잘못되었는지 따지고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는...
이넘의 사회...

그동안 대한민국을 지탱해오던...
유교적인 자존심이나...
권위가 모두 부서진 상태에서는...
이제 더이상의 성장동력은 없는 것일까?

우리를 지탱하던...
중요한 ...

최소한 양심을 팔지않고...
양심껏 타인을 속이지 않던...
그런 사람들은...

이제 모두 허탈해 한다.

ㅡㅡ;

왜?

펀드와 부동산 투기에 의해서..
그들은 몰락했고...
실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면 손해보는'
그런 어의없는 상황들을 만드는...

정부를 비난하고...
정치인을 비난한다.
그리고...

그들을 포장하는 언론도 싫고...

쩝..

뭐 하나 좋은 것은 없지만...
이 나라에 태어난 것에 대해서...
후회할 겨를도 없는 이세상...

한탄만 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냥 그렇다...

'양심'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다만...

당신의 '자존심'까지 그렇게 팔아서...
세상을 살아야 하는가?

그냥...
그것만 한번 생각해보자.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0210140095&code=920201
[기사제목 : 학자금.노후대비 '허탕'... 무너진 '펀드복지'의 꿈]

사람들은... '펀드'에 자금을 넣으면서... 로또와 같은 꿈을 꾼것일까?
'펀드'를 들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던... '이상한'나라에 살았던 것을 잘 몰랐단 말인가?

머.. 그렇다.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고...
대출받아 아파트를 사지 않으면 '바보'소리를 들었던 우리다.

당근.. '펀드'정도야.. ~.~

미친듯이... '한탕'을 노리던 '일확천금'의 대한민국이 아닌가 한다.

다들 미쳐돌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텐데...

'은행'을 욕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언제.. '은행'이... 일개 개인에게 도움되는 정보를 준적이 있었던가?
가장 돈의 흐름을 잘 따라다니며...
그 상품에서 이익을 보는 집단이 '은행'아닌가?

개인의 주머니를 '투자자'정도의 주머니로 보고 있다는 것은
그렇게도 많이 은행에 당하고도 모른다는 말인가?

더더군다나... '펀드[pund]'의 사전적인 의미가... '투자자금'이라는 것은...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나온다.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한 실적 배당형 성격의 투자기금'

'투자'를 통한 이익을 내다보는 것이지...
단순하게 은행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책한권...
인터넷 한번만 찾아봐도 나온다.

이미...

'손실'을 각오하고 들어간 투기의 시장인 것이다.

머..

온국민이... 땅투기와 아파트 투기에 미쳐있는데.
'펀드'에 미친것은 그나마 양반이었으리라...

심지어는...
'복지의 대안'이라는 말을 쓴...
기자들도 미쳤구...
그것에 대한 정확한 판단 없이...
'펀드'에 미친 사람들다 다 미쳤다.

머.. 미친세상에.. 잘 투자해서 돈번사람들도 존재하지만 말이다

그것은...
어떤 일이던지 그렇지 아니한가?

처음 시작할때에 들어간 사업은 성공하지만..
온국민이 매달리면...
그것은 '정보'도 아닌 '정보'이고...

이미...

설것이 하러 들어간 것이니 말이다.

~.~

누구 탓을 하리오...

꿈꾸는 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부동산도 그러하고...
아파트도 그러하고...
펀드도 그러하다.

모두 '투기'일뿐...

투기[ speculation ]

상품이나 유가증권의 시세변동에서 발생하는 차익의 획들을 목적으로 하는 거래행위...

머.. 글타.

극단적인, 우연적인 '손익'이므로...
손해를 봐도...
이익을 봐도...

모두 자업자득이란 것을...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