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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지역주민들은 다 아는 방법인데.
소래포구의 위치는 위의지도로 찾아가시구요.

이 곳에 가서... 난장 비슷하게...

횟감과 기타 해물등을 쌓아두고 판매를 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1. 물때를 맞추어서 배가 들어오는 시점을 맞추는 것.
2. 평일 오후에 가거나... 비라도 오면... 더 저렴해집니다.
3. 구입할 품목을 정하지 말고... 그때 그때 저렴한 해산물을 사면 더욱더 좋습니다.

이 장소에서 파는 해산물의 경우에는...

배에서 덤으로 잡힌 넘들이라서 그런지... 정말 저렴합니다.
보기에는 뻘이 묻어서 지저분해보이지만...
실제 집에가지고 가서 손질해보면 정말 신선합니다.

거의 당일 판매를 하니까요.

 

~.~

 

광어 자연산 큰넘 두마리에 1만원에 팔기도..
병어는 5천원이면 안무더기...
매운탕꺼리도 5천원이면...
푸짐하게 3~4번 끓일 양이 나오기도 합니다.

가끔 병어를 5천원에 사가지고 와서...

회무침 + 병어찜 을 두서너번 할정도로 하게 되더군요.

해산물은 그때 그때 많이 잡히는 넘들로 구매하니..
정말 저렴하고 맛~ 좋습니다.

인천에 계신분들은 이곳에서 정말 많이 구입..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1. 1만원대 미만..
 
시트라시리즈나 멜롯, 그리고 메종 비알리드를 추천합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 식사중에 가볍게 와인한잔 할때에 사용하는 와인으로..
가격도 착(?)하고 맛도 그럭저럭..
 
특히 메종 비알리드는 적당히 달달하고.. 약한 바디느낌으로..
와인 초보자에게 좋습니다.. ( 소위 작업용 와인으로 불리기도... 쿨럭~ )
 
2. 2만원대 미만..
 
발두지는 꿀내음이 살짝 돌고..과일향이 도는 화이트 와인.. ( 이 역시 작업용 와인으로..)
빌라M도 좋구, 비냐 토르카도 괜찮으나.. 약간 느낌이 떨어질 수도..
 
3. 가장 '추천'
Gau Odernheimer Petersberg Eiswein
2만원대 중반의 독일산 아이스 와인인데.. 신선한 과일향과 강렬한 단맛!!!
( 여성분들 작업용으로 강추입니다.. ㅋㅋ )
 
개인적으로는..
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레드와인은 권하지 않습니다.
 
모니모니 해도..
 
와인 초보자에게는..
 
강렬한 느낌의 와인이.. 달달하고.. 맛난.. 과일향이 강해서.. 좋습니다.
아이스 와인이 아주 강하게 맛나게 달달한것은..
 
포도를 얼리면 당도가 무지하게 올라갑니다.
 
ㅎㅎ..
 
레드와인은 많이 드시면.. 그다음날 속이 좀 더부룩~~~
 
일단..
와인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이스와인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아이스와인 리스트 올려드릴께요..
 
ps..
 
그러고보니.. 작업용(?)와인리스트를 만들어 버렸네? ㅡㅡ;
머.. 제가 그렇다기보다는.. (쿨럭~)
이거 와이프가 보면 ㅡㅡ;
 
ps2...
 
음.. 그냥 가격 저렴하고 식구들끼리나.. 와이프, 연인가 가볍게 즐기시기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 아. 이름이 기억안난다..
하여간.
캘리포니아나 오스트레일리아산인데 용량은 1.8리터이고 화이트와 레드 둘 다 있습니다.
병 모양은 일반 와인과는 다르게 주둥아리 부분에 동그란 손잡이가 있습니다.
와인을 처음 드시는 분이라면 이 와인도 좋습니다.
 
발포성(스파클링) 와인은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머랄까.. 가격은 맥주보다 저렴(?).. 양도 많구.. ㅋㅋ
 
아니면...
 
데이트 하실떄에.. 와인바에 가시면..
 
칠레산 와인도 좋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FTA맺어서인지.. 정말 저렴.. )
포도 품종도 좋아서..
 
적당한것 추천해달라면 괜찮습니다.
 
와인을 처음 배우실때에는..
와인바에서..
 
자기의 취향이야기를 하고 추천받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