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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라~~
2200억원이나 되는 돈을 운용한 거대한 계(?)...
이것을 계라고 할 수 있을라나?

그런데...

자그마한 세금도 추적하는 멋쟁이 국세청에서...
이런 거금이 운용되는 곳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아!
오?

혹시...
그 계에 가입하신 것은 아닌지?

저금을 들건, 적금을 들건, 심지어는 요즘 박살나는 펀드에서 마져도...
불로소득(?)이라며 칼같이 세금을 걷어 가시는
멋쟁이들께서.

이곳에 대해서는 조용하시네요?

혹시...
그 계의 회칙에...

'세금 없다'

라고 적혀 있는 것은 아닌지?

ㅡ.ㅡ;

머... 개인들이 한것이니 힘들다고 하지만.
그정도 돈이면...
털면 다 나올것 같은데?

왜?

조사를 안할까요?

아니..

과연..

세금을 걷을 수 있을까요?

ps~

하다 못해 로또에서도 세금을 걷어가는데...
이거..
ㅡㅡ;

에잉...

고관대작들이 너무도 많이 계셔서리...
안되나 보내요.

머...

글쵸머...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 대해서 국세청이 별도로 누진세율을 적용하여 국세를 부여하는 이 제도가 징벌적 제도라구?

징벌적이라는 의미가 과연 무엇인가?

징벌(懲罰)이란... 옳지 아니한 일을 하거나 죄를 지은데 대하여 벌을 준다는 뜻...

결국...
이러한 종부세가 징벌적이라는 의미는...

일정기준을 초과하는 토지와 주택소유자들이... '옳지 아니한 일을'했다는 '시각'을 준다는 것인데...

이 이야기를 쉽게 풀어보면...

큰 토지와 비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나쁘게 보일 수 있는
이 세금은 징벌적이라는 이야기...

흐흠...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부동산 과다 보유자에 대한 생각이라... 머... 그것도 그렇다고 치자.

그렇다면...

소득자체에 세금을 물리는 것도 징벌적 아닌가?

일정 기준을 초과하는 급여를 버는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누진세적인 세금도...
이런 식으로 설명한다면...
소득세의 누진세율 또한 '징벌적'인 것 아닌가?

소득이 많은 사람들이 내는 세금과...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내는 세금...

ㅡㅡ;

과연 어떤 것이 징벌적인가?

투명하게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월급쟁이들에게서 악착같이 받아가면서...

종합소득세율을 보면...

1000만원 이하 8%
4000만원 이하 17%
8000만원 이하 26%
8000만원 초과 35%... ( 언제 것인지는 모르지만... )

열씨미 '일'해서 이만큼 세금을 내는데...

6~9억 1.0%
9~20억 1.5%
20~100억 2%
100억 이상... 2.0% ( 이것이 현행... )

이게 많은가?

내 눈이 이상한것인지?
도대체 어떤 것이 징벌적인 세금인가?

종부세가 징벌적인 세금이라면...
(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 이러한 부동산에 세금을 물리지 못한다면... )

열씨미... 일해서... '소득세'내는 사람들은...
바보 천치(?)...

.
.
.

도대체...

어떤 것이 징벌적인 세금인지 너무 어렵다...

ㅡㅡ;

ps~~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0925192108609&p=hani

내년도 월급쟁이 근로소득세가 1인당 212만원이란다...
올해보다 9만원(4.4%)늘었단다...

재산 많으신분들이...
올라간 집값만큼...
세금을 내어 주신다면...

그 분들을 존경할텐데...
아쉽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1천원짜리... 대박의 꿈을 꾸는 서민들은 그 로또를 통하여...
1주일간의 환상을 꾼다.

하지만...

강부자들께서는
굳이 로또를 살필요를 못느낀다.

Why?

확률이 없으니까... ~.~

.
.
.

머.. 그렇다...

강부자들은...
로또는 안사기 때문에 그 쪽 세금을 올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거 아닐까?

그리고,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재산(?!)인 부동산에 붙는...
세금은 당근...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Why?!!

부동산이 자신들의 재산증식의 수단이기 때문에...
이곳에 손을 대는 나쁜 넘(!)들을 싫어하는 것 아닌가?

뭐...

결국...

그쪽 세금을 떨어트리기 위한 움직임에 성공했구...

또...

현실이 그러하니까...

ps...

기름값이 올라도 그들은 부담 스럽지 않다.
생각해봐라...

어린아이들이 사먹는 동네 구멍가게의 아이스크림은 언제든지 사줄 수 있지 아니한가?
ㅡㅡ;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