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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그들은...

세계의 무대에 나가서...
최고가 되지 못해도...

우리에게는...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흘리는 땀과 노력... 그리고, 도전은
언제나 우리에게 감동이죠.

다만...
수많은 사람들은...

올림픽과 같은 국제대회에서 매달을 따야만...
우리나라 선수들로 인식하는 것인지...

언론이건..
국민이건...

성공한 사람들만을 원합니다.

머...

무한도전이 봅슬레이팀과 인연을 맺은것도..
작은 경기이지만...
외국에서 메달을 가져왔기 때문에...
이런 기회가 생겼는지 모릅니다.

토요일 방송된 무한도전의
마지막 1분의 장면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비록 타국이지만...
우리나라의 국가대표를 결정하는 중요한경기...

우리들만의 잔치라고 폄하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국가대표선발전!


저...
어깨에 매달린 견장...

'태극마크'를 달기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묵묵히...
자신들이 하고픈 것에 대한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의 저력이 아닐까요?


해맑게 웃는...
어찌보면...

스포츠뉴스에서 나와야할 장면을...
일요일 버라이어티에서 보는
아이러니한 세상에 대해서...

쓴 웃음을 지어야할 것인지...

케이블TV에서라도 보여주면
괜찮은 내용들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


어찌보면...
단 한번의 방송도 나오지 않을...

'무명'선수들...
그들은...

대한민국의 대표선수...
국가대표들입니다.


이번 선발전을 통해서...
여러명의 국가대표들이 선발되었네요...


작고 조졸한 시상식이지만...

'국가대표'가 된다는...
뿌듯한 자리!


그들에게도..
영화처럼...

'쿨러닝'~

그리고...

멋진 노력 ~~~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무한도전팀에게도 박수를...

ㅋㅋ

거성 박명수 옹께서..
봅슬레이 하나 기증하시면 더 멋지겠네요...

ㅎㅎ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무니의 2집앨범에 수록된 '아름다운 나라'...

독도의 '1박2일'편에서도 사용되었고...
많은 버라이어티에서 이곡이 사용됩니다.

'무니(신문희)는 "저작권료와 상관없이 '아름다운 나라'만큼은 국민 모두의 곡이라 생각하기에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듣고 활용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 만큼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영상은...
무니의 두번째 앨범에 수록된 '아름다운 나라'를 독도 지킴이 영상으로 제작된 것이라네요...

그리고...

관심 있으신... 분들인 '무니의 2집 앨범'도 관심을 두신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스포츠경기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일에 전문가라고...
'말'이나 '설명'을 모두 잘 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어정쩡하게...
'선수'와의 친분관계를 내세우거나...

선수의 이름을 가볍게 부르는...
해설위원들의 말에는 정말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거기에 비한다면...

'스포츠'의 흥미를 위해서 사용되는 조미료와 같거나...
즐거움을 위한 '보조적'인 존재의 의미로써는 정말 신선한 도전으로 보인다.

쓸데없는...
감탄사와...
'막말'을 하거나...

전혀 전문적이지 못한 '해설자'들 보다는...

그래도 '진지'한 '보조적'중계자들이...
나름 더 의미 있지 않을까?

굳이 '전문가'들이 자신의 '눈'으로 가르칠 필요 없이...

'승부'의 진지함은...
정말로 멋드러진것이 아니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장미란 선수의 역도경기를 보면서...
느낀것은...

그 선수 이외에도...
각나라를 대표해서 나온 선수들...

자신의 기록과...
자신이 목표로한 승부에 매진하면서...

'동메달'이 확정된 순간에...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그런 모습에도...

정말 진한 감동이 있다.

따지고 본다면...

'올림픽'은 '출전'그자체로만해도 의미가 있다.

그 선수들이 수 많은 경쟁을 뚫고...
그 자리에 선 그 자체로만으로도 '박수'를 받을 만 하다...

뭐...

그런 선수들 사이에서 '금'메달을 딴것..
정말 대단하다!!

하지만...

그런 천재(?)적인 선수들이거나...
'경악'할만한 '연습'벌레인 그들 이외에도...

'아마추어'적인 선수들도 있고...
자신들의 영역에서 충분한 들러리(?)역활을 하는 선수들도 많다.

결국...

모든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지 않는가?

우리가 스포츠를 좋아하고...
그들의 땀흘림을 좋아하는 것은...

그 순간의 '매력적인' '발산'에서 얻어지는 쾌감이지...

'승부'를 이겨서..
'1등'을 한 자에게만 던지는 '승리'의 기쁨만을 전달케 하는...
그런 모습만 기쁘지 않다.

다양한 각도에서 '인간승리'의 모습들이 보고 싶고...
그러한 관점에서 많은 이들의 도전을 즐기고 싶다.

그것이 올림픽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한다.

뭐... 약간 삼천포로 빠졌지만...
~.~

무한도전 멤버들의 '신선한'도전도 마음에 든다...

남들이 하지 못한것들...
시도해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이야 말로...
진정한 도전이 아닐까 한다.

그렇지 않을까?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무한도전의 매력을 가장 처음 느낀것은...

차승원이 나오는...
연탄나르기(?)가 나온 에피소드였다.

이 곳에 정말 무한도전의 진정한 매력이 모두 배치되어 있지 않았는가 생각이 든다.

뭐...
대다수의 사람들은
무한도전을 캐릭터쇼(!)라고 평하지만...

내생각은 좀 다르다.

내가 생각한 무한도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별거아닌 상품이 걸린 게임 or 허무할 정도의 아무 목표없는 게임

뜨겁고 무더운날 연탄 쟁탈전...
문득... 게임을 하고 나서...
그것을 가지고 괴로워 하는 차승원...

그렇다...

TV를 보는 것에 뭐 의미가 있나?
일단...

처절하게 허무해지는 게임과...
알고 나면...
어의 없는 상품들...

2. 제작비가 엄청투하되어 블록버스터가 되면 안된다...

유치할 정도의 게임...
그리고, 그 유치한 게임속에서도 치사한듯한 게임들...
지켜보고 있노라면...
정말 허무하다...

제들~~ 겨우 저거가지고 싸운겨?

3. 캐릭터가 정해지면 안된다... 계속 만들어져야 한다.

짐작할 수는 있지만...
너무 스테레오 타입화가 되면 안된다...
의외성이 깨지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진화하거나...
움직여야 한다.

4. 의도된 시나리오는 재미없다.

웬지... 저거는 시나리오대로 한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면안된다.
그냥 우연하게 저런 결과가 나온듯이 흘러 가야 한다.

5. 처절한 의외성!

말도안되는 결론으로 가야하는데...
결단코 허무하지는 않게가야한다.

.
.
.

머.. 온라인으로 끄적되니...
~.~

하여간...

요즘의 무한도전은...
과거의 무한도전과 좀 많이 다르다.

다른 것은 몰라도...
화려한 제작비는 좀 줄여라...

'빈티'나게 제작하는 노하우는..
다 어디로 갔나?

ㅎㅎ

.
.
.

다시금 더욱더 즐거운 무한도전을 기대한다.

이번주의

28분후는...
허무하기는 하지만...

요즘같은 부니기에...
'기름값'도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TV의 '리얼'은 존재하지 않는다...

'리얼'을 더욱더 '허구'스럽게 만드는...
엔터테인먼트가 되었으면 한다.

바보상자의 극치였던..
무한도전아!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