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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wermockup.com/ 에서 Free버전을 받아서, 현재의 파워포인트에서 UI와 관련된 디자인이 가능한 파워목업은 그동안, 발사믹을 사용해 오던 필자에게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설치된 이후에, 몇가지의 스텐실을 올려보았다. 파워포인트의 객체로 깔끔하게 구성되어진 모습은 그동안 발로 그린것 같은 발사믹에 비하면, 매우 미려한 그래픽의 형태로 나타난다.

더군다나, 가장 매력적으로 느끼게 되는 기능은, Custom Shapes로써, 기존에 제공되는 PowerMockup의 item들이 파워포인트의 객체로 제공되는 것을 재구성하여, 하나의 Item으로 다시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주는 기능이다. ( 물론,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이 처리된다.

적당하게 재분해된 상태의 객체들을 다시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자주 등록되거나, 사용되는 모습들을 개별적으로 구성하여 만들어서 사용도 가능한 형태이다. ( 기업내부에 디자이너가 따로있거나 일부 작업된 내용들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매우 유용하다. )

다만, Free버전에서는 새롭게 등록된 객체는 3개만 지원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객체들도 각각 5개씩 제공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을 살펴보면, Containers에 Accordion, Browser, GroupBox, iPhone, Message Box가 제공되고, Graphics에서는 "Buy Now", "New badge", Ajax indicator, bar chart 두개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텐실만 가지고도, 충분하게 PowerMockup의 유용한 가치를 짐작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발사믹은 미려하지 않은 그래픽의 느낌때문에, 고객에게 보여주거나 외부에 보여줄 경우에 조금 가치가 저하되게 보이는 반면, 그래픽적인 묘사가 깔끔한 PowerMockup의 경우에는 기획자의 경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객에게 보여주는 용도의 UI를 Draw하는 경우에는 이 제품은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된다.

더군다나, 파워포인트의 프리젠테이션시의 링크기능등을 활용한다면, 충분한 프로토타입 목업제작용 툴킷으로서의 가능성을 파워포인트에게 부여하는 매주 매력적인 제품이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시스템의 설치와 가격이다.

그냥, 일반 사용자용 비용은 발사믹과 같은 툴과 그다지 차이가 없다. 다만, 이 라이센스의 설치가 PC당 하나라고 하니, 필자처럼 하나의 라이센스를 구입하여 여러곳에서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조금 불편할듯. 다만, 노트북 하나에 설치만 한다면, 사용이 가능하니. 조만간, 이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도 있다.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최대 3대의 컴퓨터에 설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이처럼,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경우에는 싱글라이센스를 준다는 이야기가 해당 홈페이지에 있으나, 블로그 포스팅을 한번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단순하게 소프트웨어 형상관리에 대해서 생각하는 경우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소스 코드의 버전관리'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매타태그와 같은 인덱스를 정리하는 정도의 일들이 부가적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실제 개발시에 사용되는 영역과 표준화적인 요소를 많이 반영한 CMMI나 SPICE, ITIL등의 소프트웨어 공학의 관점에서는 형상관리 기능의 범위는 단순한 소스코드의 버전관리를 넘어서, 변경되는 내용과 이슈에 대한 관리, 릴리즈를 포함한 것까지 범위가 매우 넓다고 봐야할 것이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변경관리가 된 내용을 빌드하고 테스트한 이후에 배포까지의 프로세스의 진행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 실제 개발팀 운용과 형상관리에 핵심이 된다.

기본적으로 변경관리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는 CR(Change Request: 변경 요청)이 발생하고, 그것에 대한 형상항목이 만들어진 이후에, 최종적으로 빌드와 테스트를 거쳐서 배포까지 서비스 되는 것에 대한 생명주기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더더군다나, 국내의 개발사들은 이러한 형상관리에 대해서 투자를 게으르게 하다가, 현재에 이르러서는 소프트웨어 품질에 있어서 이것을 지원하고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소프트웨어 개발 관리자들이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으로 SW공학에서 바라본 형상관리의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ISO/IEC 15504(SPICE)에서 정의한 9개의  Best Practice는 다음과 같다.

1. 형상관리 전략 : 형상관리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대한 활동과 활동계획의 수립. 관리방법과 효율적인 운영방법에 대해서 전략을 수립하는 것

2. 형상관리 시스템 수립 : 형상관리 도구를 기반으로 한 형상관리를 하기 위한 구성요소들에 대한 정의 및 형태에 대해서 나열하고 그 관리 방법에 대해서 성형을 하고 준비하는 것이며, 실제 형상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조직구성이나 프로세스를 포함하여 수립하는 것

3. 형상 항목 식별 : 세부적인 소프트웨어의 관리의 레벨과 시스템이나 모듈, 서비스별의 관리를 위한 식별 가이드라인과, 베이스라인등의 설정과 버전 부여방법들에 대해서 정의하는 것으로써, 이러한 항목적의에는 실제 도메인의 형태에 따라서 매우 다른 형태를 가지게 된다. 서비스 중심의 소프트웨어인지, 솔루션 중심인지, 고객이 누구인지, 개발 및 이슈의 주기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러한 형상항목의 식별은 그 형태와 구성이 달라진다.

4. 형상 항목 기술서의 유지 : 각각의 형상항목은 계속 변화하며, 이것들에 대해서 기술되어진 내용들에 대해서 가장 최신의 기술사항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5. 변경 관리 : 형상 항목의 상태와 변경요청에 대한 것들이 기록과 보고가 되어야 하고. 그 변경과정에 대한 검토 방법과 허가 방법들에 대해서 정의가 되어야 한다.

6. 제품 릴리즈 관리 : 세부적인 형상항목이외에도 인도가 결정되는 것이나, 웹서비스와 같이 실제 서비스가 개시되는 시점과 같은 부분들에 대해서 검토, 승인되는 절차가 있어야 한다.

7. 형상 항목 이력 유지 : 언제나 필요한 기능과 연관되어지는 베이스라인으로 복구되거나 상태가 변경될 수 있도록 이력들에 대한 내용들이 매우 상세하게 유지 되어야 한다.

8. 형상 상태 보고 : 현재 시스템의 통합및 구성상태에 대해서 형상항목간의 관계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보고할 수 있어야 한다.

9. 형상항목 릴리즈 및 인도 관리 : 형상 항목의 저장과 취급. 릴리즈와 인도 및 서비스 개시와 같은 상황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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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형상관리(SCM)을 수행하기 위한 행위들에 대한 집합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음.

'변경사항을 통제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행위들의 집합'으로 다음의 5가지로 정의가 가능함

하나.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산출물을 찾아냄

둘. 산출물 사이의 관계를 확립함

셋. 이러한 산출물들의 다양한 버전들을 관리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정의함

넷. 발생한 변경사항들을 통제함

다섯. 가해진 변경사항들에 대해서 감사하고 보고하는 행위

이상의 5가지 행위를 진행함으로써 변경사항을 통제함


이러한 소프트웨어 형상관리를 활용하는 방안과 이점은 다음과 같음.

1. 기획문서 백업

2. 기밀문서 저장

3. 프로그램 소스 백업

4. 개발자 및 관련되어진 기획자, 디자이너 간의 문서 및 소스 공유

5. 프로젝트 참여자의 문서 및 소스 공유

6. 시간의 진행에 따른 변경 내력을 관리함.

7. 주됨 개발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여러 개의 릴리스를 만들어냄

8. 팀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작업을 멈추지 않음

9. 개발자들의 백업을 자동화함


형상관리용어의 대표적인 용어를 몇가지 정리함.

 Repository 프로그램 소스가 저장되는 저장소
 Check Out 저장소에서 소스를 받아 오는것 
 Commit 개발자가 수정, 추가, 삭제등의 갱신정보를 저장소에 반영하는 것 
 Update 최근에 수정된 상태를 로컬에 반영하는 것
 Revision 수정과 커밋을 일정한 규칙에 의거 정의함
 Import 비어있는 저장소에 맨 처음 소스를 넣는 작업
 Export 버전 관리파일들을 제거한 순수한 소스의 상태로 받아옴
 Tag 꼬리표와 같은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부여함
 Trunk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디렉토리
 Branch Trunk에서 발생되어진 연관 프로젝트
 Merge 브래치의 수정분을 Trunk에 병합하는 것

subversion기준의 용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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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3년 현시대는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상용 패키지를 개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써 최소한 라이센스와 저작권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고려하고, 이를 자신이 속한 기업이나 자신이 만들어지는 소프트웨어에 명시해야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다.

상용 소프트웨어를 만들경우에 Apache License, X-Consortium, BSD 또는 Reduced(Revised) BSD-style license, MIT/X, MIT-style license로 명시되어진 라이센스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특히나, closed-software를 만들경우에는 해당 라이센스만 사용하여야 한다.

물론, 사용되어진 라이브러리나 소프트웨어를 저작권에 명시해야하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

하지만, 이러한 라이센스는 매우 제한적이며, 대부분의 오픈소스의 경우에는 GPL에 해당하게된다. 이 라이센스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상용 소프트웨어들은 무조건 모든 소프트웨어의 소스를 공개해야한다. 이 점을 어기게 되면 중요한 GPL을 위반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개발자들이 착각하는 것은 GPL과 MIT나 Apache라이센스와 결합할 경우에 GPL에 해당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를 조심해야한다. 그리고, GPL 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은 대부분 소스를 공개하지 않으면, GPL에 의해서 저작권법 위반에 대한 소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픈소스를 이용한 특허는 원칙적으로 금지되어있다는 점이다. 당연하겠지만, 보통 특허는 단순하게 소스 자체가 아니라 알고리즘인 경우와 아키텍처적인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주의해야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자바기반의 경우에 라이센스를 중요하게 검토해야한다. 대표적으로 jQuery의 경우에는 어떻게 해당되는가에 대해서 확인해보면, MIT 라이센스에 해당되어진다. 그러므로, 상용 패키지에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이러한 MIT 라이센스를 기반으로 MS에서도 jQuery with Visual Studio가 출시되지만, jQuery의 원래 상태가 그대로 탑재되므로 jQuery는 MIT 라이센스를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상용패키지를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라면 다시 한번 이야기하지만, Apache 라이센스, BSD, MIT라이센스 이외의 저작권은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오픈 소스 진형에서 활동하고 싶다면, GPL을 기반으로 같이 호홉하는 세계로의 진입도 충분하게 고려할만하다는 것이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개인적으로 CLOUD HIS와 관련된 기획에 꽤 많이 관여했었다. 다만, 아쉽게도 초기 기획과 사업성적인 측면, 투자를 이끌어내는 항목까지는 진행이 되었으나, 실제 제작시에 관여를 깊게 하지 못한것은 정말로 아쉬웠다는... 요근래 들어 일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개원가용 HIS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듣다보니, 몇가지를 고민하고 정리하게되었다.

특히나, 일본과 우리나라의 의료서비스환경은 매우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기에 서로간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매우 많이 얻을 수 있었다는... 그중에 몇가지 중요한 측면들을 블로그에 생각나는데로 정리해보도록 하자.

하나. 개원가나 의료기관에 존재하는 Local상에 존재하는 의료정보와 문서, 이미지, DICOM등의 정보는 어떻게 Cloud HIS와 연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도 쉽게 넘어간다고 하거나, 대책없이 넘어가게 되면.. 실제 Cloud HIS를 디자인하거나 기획하기 어렵게 된다. 현대의 의료환경은 너무도 IT와 근접되어진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의료영상장비들과의 연계를 고려하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심각하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이러한 의료영상장비와 연계를 하기 위해서는 완전한 Cloud의 형태라기 보다는, NAS와 스토리지를 기반으로한 적절한 네트워크 장비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디자인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나, 시리얼 포트나 RGB에서만 만들어지는 의료영상장비의 정보들과의 연계는 충분하게 고려하여야 한다. 정말, 자금이 풍부한 큰 의료기관의 경우에는 전용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사용하겠지만, 작은 의료기관이나 개원가의 경우에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의료영상정보를 손쉽게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제공해야 한다.

필자가 고민했던 가장 간단한 것은 '산부인과'에서 산모들에게 제공되는 '초음파사진'을 병원에 있는 컬러 잉크젯 프린터로 저렴하게 출력할 수 있게 하는 작은 디바이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부터 시작하였다. 현재(2013년)에는 이누이두나 라즈베리파이, OpenPC와 같은 장비들을 사용하면... 실제 의료기관에서 100만원니 넘게 들어가는 복잡한 연계 디바이스를 대체할 수 있다. (물론, 이 정보들은 의료정보로서 활용되기 어렵고, 불가능하다. 단지, 서비스 차원에서 돈을 받지 않는 서비스 정도로 고려한 것이다. )

대표적으로 DICOM정보를 인지하고 처리하는 방법은 DCM4CHE과 같은 OpenSource기반의 DICOM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오픈소스 기반의 Alfresco로도 간단하게 DICOM 아카이브의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적정한 형태로 의료영상정보와 연계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같이 기술적인 자료들이나 RESTFul방식등으로 연계 개발이 가능한 구조를 가져야 한다는 점이다.

실제, 일본에서 기획되어지고 구현되어진 Cloud형태의 HIS들을 살펴보아도, 이러한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구현이 되어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둘. 개원가나 작은 의료기관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웹UI구현

국내에서 개발되어진 제품과 해외에서 개발되어진 제품을 보면서 가장 효과적인 기술기반은 역시, HTML5로 구현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제 다양하고 많은 디바이스를 지원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웹UI의 컴포넌트도 충분하게 재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구현되어야 한다. ( 이점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Alfresco를 참고해서 시스템에 반영하기를 개인적으로 권한다. )

의료서비스의 인력에 따라서 구성되어져야 하는 시스템의 화면구성이나 서비스의 구성은 정말 유연하게 변화하여야 하는데, 그 구성을 얼마만큼 쉽게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물론, 특정 타겟을 중심으로 디자인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 가장 구체적인 도메인은 의료인력이 적은 개원가의 시스템이 될것이다.

실제. 일본에서 요구되는 cloud his의 주요 조건들을 살펴보면 의무기록의 경우 S.O.A.P의 기본원리를 구성으로 진료기록을 구성할 수 있게하는 의무기록등록및 작성, 검색기능을 기반을 중심으로 구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웹상의 워딩기능이나 구글Doc과 같은 구성은 가장 기본적인 구성이 될것이다.

물론,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기술하기에는 너무 많지만, 이런 기본개념에서 웹UI를 손쉽게 재배치할 수 있는 형태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이 되겠다.

셋. 전자의무기록의 보안성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 부분은 일본과 한국의 입장, 각 국가간의 측면은 모두 다르다는 점이다. 다만, 엄청나게도 아쉽다고 이야기한다면.. 대한민국의 전자의무기록의 체계가 가장 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 보안성은 매우 위험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다. 특히, 공인인증서 방식의 보안체계와 현재의 병원에서 구현되고 구축되어지는 보안방식들은 너무도 허점이 많다.

이 부분에 대한 아키텍처는 매우 오랫동안 고민했었고,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키워드라고 언급하는 것으로만 이야기하겠다.

넷. 맞춤의료와 대한민국 의료에 꼭 필요한 기능중 하나인 'order 전처리기'를 통한 의료진과 환자의 신뢰확보.

이 기능은 꿈꾸는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인데. 의무기록을 작성하거나 Order를 구성할때에 의료보험기관이나 건강보험, 보험사에서 만들어놓은 규칙과 방향성에 대해서 미리 처리하는 기능이다.

대표적으로 오바마케어의 Meaningful Use의 조건들을 종합하면 나오는 것중의 하나로, 의료기록작성과 오더입력시에 해당 환자에 해당하는 보험회사에서 처치시에 문제가 되는 절차나 처방, 처치에 대해서 사전 체크해서 환자를 대하는 의료진에게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실제 보건의료서비스에서 아주 핵심적인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실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환자는 의료진이나 병원을 원망하기 보다는, 보험회사나 의료서비스 체제에 대해서 원망하게 하는 방향성을 제공해준다 하겠다.

여기에, 꿈꾸는자는 개원가의 경우에 이러한 시스템을 별도로 갖추기 어렵고, 보험회사나 대한민국의 건강보험공단에서 이러한 시스템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빠르게 개원가에게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 기능 내부에는 CEHRT가 적용되어진 자동 약물상호작용이나 약물 알러지등을 체크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기능이다.

다섯. 의료의 질에 대한 Meaningful Use를 통한 CQM(Clinical Quality Measures)의 제공기능

의료기록을 임상기록에 사용가능하도록 하는 방향성의 전환이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상의 질지표정보등, 차후 확대를 위한 기능들... Meaningful Use Stage 1, 2 .. 그 이후의 진행내용들에 대한 반영등. 이 부분은 가끔 레포팅을 하고, HIS의 아키텍처를 디자인할때에 필수적인 요소이기도 하다.

CDSS나 CDW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Meaningful Use Stage 2의 전략과 체크리스트가 가장 기본적인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밖에서... 다음과 같은 향후의 사항들의 고려들이 필요하다.

1. 환자는 자신의 의료정보를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정보를 모두 개인이 관리하는 시대가 도래하므로, 이러한 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과 데이터 교환방법의 제공

2. 환자는 자신의 정보를 제약회사나 보험회사, 의료기관에 유료로 제공할 수 있으며, 이 정보를 통하여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하므로, 이에 대한 고려가 되어야 한다.

3. 환자의 정보는 완전히 익명화 되어 있으며, 자신을 구분할 수 없는 별도의 '헬스ID'를 기준으로 상담한다. 환자의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대한 숨겨지므로, 해당 요소가 반영되어야 한다.

4. 의료진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지식의 축적을 위하여 개인의 의료정보에 대해서 '승인'된 형태로 블라인드 처리하여 정보를 처리하는 서비스와 연계할 것이다. 이 기술적인 팩터와 대응하여야 한다.

5. PHR서비스는 대부분 보험회사에서 제공되어지며, 이를 기반으로 보험료가 산출되어진다. 건강한 사람은 더 저렴하게, 아픈 사람은 비용을 더 지불할 것이다.

6. 의료기관들은 PHR서비스의 확장인 ExPHR을 부분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며, 해당 정보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자신들이 임상정보들을 활용할 수 있는 동의를 얻을 것이다.

7. 보험회사는 PHR서비스를 사용하는 보험대상자에게 비용을 더 저렴하게 제공할 것이다. 문제가 있는 대상들을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고객들은 건강하던 20대에 가입하기 떄문에, 보험회사에 종속되게 된다. 처음에 가입하는 보험회사에 전체를 지배받을 것이다. 20대의 보험가입이 보험회사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것이다.

8. 공공의료는 전체적인 재정의 통제권을 상실하게될 가능성이 크다. 선진국은 이미 제약업과 의료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의료혁신은 오히려, 개발도상국가들에서 형성되게 되고, 만들어진 고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선진국의 보험회사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변화될것이다. 메디컬투어리즘은 더욱더 증가된다.

9. 의료기기 업체들은 고효율과 고기술화되는 것으로 심화되지만, 전자업계에서 저렴한 진료방법이 사용가능한 1차 도구들이 대량생산되기 시작하고, 국제적인 표준들은 이 신뢰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 상점에 입점하기 위해서 애를 쓸것이다.

10. 제약업은 여전하게 의료의 중심에 있을 것이다. 꾸준하게 소모되는 대량적인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제약업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몇개의 제약업체들이 다국적으로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너릭들을 소모하는 일반적인 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일반 공공의료는 진행될것이다. 여전히, 고비용의 제약은 존재하지만, 축소될것이다. 하지만, 선진국은 제약업의 로비때문에 더욱더 비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11. 의료술기는 점점 자동화되고, 의료진들은 통제쪽으로 전환된다.

이런 등등의 요소들이... Cloud HIS디자인의 기본적인 요소로 반영되어져서 디자인되어야 한다.

그 이외에도 의료정보시스템의 기본적인 컨셉부터 바뀌어야 한다. 기존의 청구중심의 국내의 의료정보시스템들은 분명, 보급률은 높은 편이지만, 진정으로 환자안전과 관련된 질관리적인 측면으로 옳은 방향이라고 이야기하기 힘들다. 미국에서도 의료사고의 높은 비율은 상당수 보고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더욱더 아쉬운것은 대한민국의 의료정보시스템들 대부분은 의료기관자체에서 구축하였다. 중복적인 심사청구와 관련된 부분을 각각의 의료기관에 공급되어지는 각각의 공급사들이 각자 만들고 있는 아주 우스운 상황이다.

꿈꾸는자는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이러한 정보시스템은 한곳에서 만들어서 배포하고 운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비용효율적일텐데... 이 부분은 오랫동안 방치되어 온것 또한 사실이다. 현재, 의료기관의 비용문제와 수익부분에 대한 말들도 많은데... 이러한 부분을 통합시스템으로 운용하는 것이 정말 효과적이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심사평가원이나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통합 심사청구 소프트웨어를 절대 안만들것이다. 아마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배포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정보를 취득하고, 운용하기 좋겠지만. 의료기관과 의료진들에게 사용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는지도 모르겠다.

의협에서 그동안 진행하려고 했던 프로젝트들이 무산된것은 한편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그만큼 쉽게 보아왔다는 점도 있고, 과연... 이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것인지... 정말 궁금하다는...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http://www.broadinstitute.org/igv/home


현재 버전이 IGV 2.2 까지 진행되고 있는 게놈 뷰어이다.

Genome의 경우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데이터의 크기나 다양성, 그리고. 직관적인 사용자의 경험을 부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어레이 기반의 NGS의 데이터를 모두 지원하고. 임상 표현형 데이터의 통합, 게놈 연구의 통합 성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편적으로는 해당 정보들을 고속으로 병렬처리하는 고속화도구도 필요한 상황이다.

Genome을 어떻게 시각화 할것이고, 어떻게 탐구할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자에게 제공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것은... Genome의 전문적이 판독의(?)가 어떤 식으로 정보를 볼것이고, 해당 정보들중에 중요한 정보들을 어떻게 표시하고, 해당 주치의에게 전달되거나, 동료인 게놈 판독의와 협력작업을 취할 것인가가 화두이다.

현재는 GNU LGPL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로 구축되어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3.04.11 10:50

Alfresco SurfBug 토글 Dev.../alfresco2013.04.11 10:50

Alfresco내부의 키중에 Surf의 버그를 찾기 위해서 SurfBug를 토글시켜서 세부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http://localhost:8080/share/page/surfBugStatus

[##_http://zetlos.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3.uf@24327849516616182C0E60.png%7Cwidth="540"_##]

Enable시키면 Surf관련된 세부정보를 볼 수 있다.

그리고, Alfresco를 가동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붉은 색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이 처럼, 상세한 세부정보들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서... 오류를 찾아낼 수 있다.

~.~

그리고, http://localhost:8080/share/service/index Web Script들을 검색하고, 필요한 연계용 코드들을 얻어낼 수 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Alfresco의 한글화를 위해서 내용을 살펴보니...

번역을 위해서, ja 일본어 코드를 보니... 다국어 처리를 위한 유니코드처리때문에 제대로 보이지 않고, 작업할 수 없다.

그래서, 관련자료를 찾아보니... 에디터가 있다.

http://sourceforge.jp/projects/propedit/releases/

역시... 검색하면 다 나온다는...

쩝...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http://lucene.apache.org/solr/features.html

Alfresco의 4.x버전을 사용하면서 의아스러웠던 점은... 한글형태소 검색이었다. 그전까지는 Lucene에서 한글형태소 검색이 안된다는 이유로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어제 테스트해보고서는 매우 놀랐다는.

한글 형태소 검색이 매우 정확하게 된다는 점이었다.

특히, full-text검색은 정말 놀라웠다. 내용을 좀더 읽다보니...

Lucene을 확장한 Solr(쏠라라고 읽더라는...)라는 새로운 검색엔진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다.

Solr는 Lucene search Library를 이용해서 확장한... 

Solr를 사용하면서 매우 강력한 검색기능을 갖추게 된것이라는 것을...

정말 놀라운 Full-text 검색 기능이 추가된것이다.

내부의 구성요소들은 Solr의 파워툴한 검색기능들로 완전하게 교체되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현재 구축하고 있는 'NIPA의 의료분과 관련 ECM'에서 '아키텍처'를 검색하면... 업로드된 pdf, doc, pptx를 모두 full-text검색하여 필요한 자료들을 찾아주었다는 점이다.

차츰.. 이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좀더 깊이있게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

요즘 정말 재미있다.. ~.~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오늘 저녁에도 Alfresco의 내부구성을 살펴보고 있는데... 데이터형태소의 분석부분에 한글영역이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고서는.. 기존의 버전에서 Lucene의 강력한 기능이 있지만, 한글 검색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런 설정자료가 있다니!!!

그래서, 이번 NIPA에서 운영한 소프트웨어아키텍트 포럼의 자료를 정리하려고 샘플자료를 만들고 있는 Site의 정보를 검색해보았다.

현재 등록되어진 MS-word와 Powerpoint의 내부에 현재 꿈꾸는자가 소속되어진 '헬스허브'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니...

짜잔...

MS-word와 파워포인트 문서내부의 문장중에서 '헬스허브'라는 단어를 모두 검색하여 찾아준다.. ~.~

오호~~~ Lucene의 강력한 기능을 Alfresco에서 느껴보시기를...

DICOM화일의 내용들도 CommandMap을 지정하기만 하면, 필요한 자료들을 대부분 찾아준다니...

이거.. 내부를 들여다 보면 볼수록, 물건이로세~~~

~.~

새롭게 알게된것은 Lucene기반으로 개발되어진 Solr를 사용하여 구성되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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