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2018/01/14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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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포토에서 예전 사진을 찾다가... 이젠, 사진에 태그를 달아두어야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돌입...

예전 모습도, 이제는 대학교 4학년인 큰아들과 고2 둘째 아들녀석의 꼬꼬마사진도...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것은 사진들 뿐이로구나...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얼마나... 재미있는 것들을 저 주머니(?)에서 꺼낼 수 있었을까?


가끔은 도라에몽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는...


도라에몽!!!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생각해보면... 그 분을 추억하며 찍은 다큐 촬영은 두번이었다.

한번은 일하는 사무실과 집까지 왔었고, 결혼식 테이프도 빌려주었었다.

하지만, 그 프로젝트는 무산되었고...

.

.

이상한 영화가 한편 나왔다.  그 영화가 그 영화이고...

그리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영화가 기획된다고 이야기를 전해들었고...

촬영날짜가 잡혔다.


중앙대학교의 지하에서 블루스크린앞에서 촬영을 했다.

기억해보면...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내 마음이나 가슴속에 그분은 아직 존재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 분을 생각하면...

그 분과 같이 소주한잔 나눌때의 기억이 떠오른다.


.

.

.


그리고, 시사회를 다녀왔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에...

포토존에서 출현자들이 사진을 찍고...

그분을 추억했다.

티켓은 기억에 남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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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끝나고...

마지막 인터뷰를 다시 했는데...

눈물이 핑돌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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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장면이... 영화 예고편에도 나오더라는...

울먹 울먹하는...


그분을 추억하며...

블로그에도 포스팅 하나 남겨둔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페북은 너무 글이 짧고. 다른 사람의 소셜에 너무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한다.

뭐,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

브런치에 쓰는 글이나, 컬럼이 쓰지 못하는 내 이야기를 쓰기에는 '짧은 문장'은 그 한계가 많다.


이 기찻길은 사용하지 않는 그냥..

추억의 장소일뿐이다.


이 철로위로 어떤 기차도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차를 생각하고...

잠시 머물렀던 역의 추억을 생각한다.


좌우당간..

그래서...

블로그 다시 시작하련다...


꼭, 티스토리가 아니더라도...

브런치이건... 블로그이건...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8.01.14 16:48

거실이야기... 나의 이야기/낙서장2018.01.14 16:48

거실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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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거실은 왜? 입식이 되기 어려운 것일까?

대부분 거실을 비워두는 형태로 사용한다. TV와 안락한 소파가 놓이는 것을 매우 당연하게 여긴다.

그 이유가 무얼까?


오래된 의문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린다.


대부분 차례나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거실을 비워둔가.

제삿상을 차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낭비(?)되는 공간이다.


제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악습의 관습화라고 그냥 정리하겠다.


생각보다 그렇게 의미있었던 행위도 아니고.

원래대로라면... 부정타는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 제삿음식을 만들어야 하고...

실내가 아닌 공간에서 해야하며...


제사를 물려받을 정도로 재산(?)을 물려 받거나...

의미나... 이상... 명예라도 있어야할텐데...


우리의 주변에...

그런 의미로 물려받은 제사일까?


다들 관성적으로...

제사라는 것을 악습처럼 물려왔다.


남자들끼리 모여서 제사 지내지 않을것이면...

아니..

자손들에게 물려줄 재산이라도 크다면 모를까...

악습과도 같은 제사와 차례를 멀리하고...


거실을 가족들에게 돌려주자.


우리 가족은 거실을 찾았다.

악습은 우리 주변에 있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아주 인상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하나 소개합니다. 

오래간만의 식당소개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이것 저것 와이프랑 데이트하면서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았는데, 티스토리에도 식당소개를 남겨놓아야... 따로 검색될테니까. 끄적거려봅니다.

PLATO 141이라는 가게이름과, CI가 인상적이기는 합니다. 프라이펜과 요리 재료들의 앙상블이 꽤 블루컬라와 폰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PLATO141이라는 정의가 '일산동구 산두로141번지'라는 해석이 붙으면서 자연스럽게 해석이 됩니다.

가게의 분위기는 그냥 심플 그자체. 작은 테이블과의 조화, 오픈된 주방의 자유스러움이 요란하지 않은 손님접대에 대한 가게주인의 생각을 보게 됩니다. 음식도 그런 느낌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편안함, 심플함, 꾸밈없음.

정말 꾸밈없음. 

정결한 아이덴티티...

그리고. 음식

꾸밈없는 정통 이탈리안 라자냐와 파스타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유의 깔끔함은 속을 정말 편안하게 해줍니다. 식사후에 와이프랑 헤이리로 드라이브를 다녀오는데 속이 정말 편안 했습니다. 보통, 단짠이나 MSG폭탄을 경험하면... 음료수나 시원한 물을 계속 연상하게되는데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 후식으로 깔끔한 커피

오래간만의 음식 포스팅에 주저없는 느낌이었습니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이탈리안 정통 라자냐와 파스타가 생각나신다면..

PLATO141을 주저없이 권해드리겠습니다.

 

조만간...

일산에 있는 후배와 저녁에 에일과 와인한잔 하러 들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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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1274-2 1층 | 플라토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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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