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에서 사용되는 화상회의 솔루션에 대한 고민이 있다.
원격진료가 아닌 협진이나 의료공간에서의 활용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다.

위의 사진은 원격으로 간질환지를 위한 IoT디바이스를 중국 북경 전시회에서 본것이다.

의료공간에서의 화상회의와 필요한 환경들을 어떻게 고민해야할까?


디바이스들은 한번 삽입되면 10년 이상 가동한다고 한다.

의료공간에서의 디바이스와 연동되는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고민인듯...

다시 고민한다... 의료공간에서 화상회의 솔루션을 응용하고 활용할 방법을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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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 2016.06.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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