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자의 생각의 파편들... :: [SA강좌] Part 4-22 Metadata Mapping

달력

08

« 2018/08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Metadata Mapping 패턴의 정의

메타 데이터 안에 OR 매핑에 대한 상세한 사항을 집어넣는다.

그림 -29. metadata mapping 패턴의 구조

OR 매핑을 취급하는 많은 코드들이 데이터베이스의 필드가 객체의 필드와 어떻게 매핑되는가를 정의한다. 결과적인 코드는 복잡하고 동일한 코드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Metadata Mapping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단순한 테이블 형태의 매핑을 정의하여 데이터를 읽고, 쓰고 업데이트하는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어떻게 작동하는가?

Metadata mapping을 사용하기 위한 가장 큰 결정사항은 메타데이터의 정보를 실행중의 코드에 어떻게 반영하는가이다.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코드 자동화를 사용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reflection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드 자동화를 사용하면 입력이 메타 데이터이고 출력이 매핑을 수행하는 클래스의 소스 코드이다.

Reflection을 사용하면 프로그램은 객체에게 예를 들어 setName이라는 메소드를 요청하고 적절한 파라메터를 사용하여 setName을 호출한다.

코드 자동화는 변경사항이 생기면 재컴파일하고 재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덜 동적인 접근 방법이다. Reflection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매핑 데이터 파일을 변경하고 이미 만들어진 클래스가 새로운 메타데이터를 사용한다. 사용자는 실행중에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Reflection에서 사용하는 메타 데이터는 XML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언제 사용하는가?

Metadata mapping은 데이터베이스 매핑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작업량을 줄인다. 그러나 셋업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OR Mapping 툴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 메타데이터 매핑을 수행하려면 수작업으로 코드 생성기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봐야 한다. Reflection을 사용할 경우는 성능을 고려해야 한다.

Posted by 꿈꾸는자의 생각의파편들